저는 올해 20살인 남자아이입니다^^..
처음으로 톡을 씁니다..
글을 못써도 이해해주시고 톡이안되도 조금이나마봐주고 가주신다면 감사히...네음..머...
아 저는 그냥 제인생을 좀 추려서 써서.. 조언좀 받아보려합니다..
재미는 없을꺼에여...
저는 3살ㄸㅐ 어머니가 돌아가셧서요..
그래서 아버지랑 할머니랑 누나 2명 이렇게 한집에 살았엇죠..
근대 제가 운이 정말없는아이에요.
다들 아시다시피 부모님이 없으면 어릴땐 친구들이고 머고 다놀리고
부모없다하면 사람들 시선아시자나요,,>;;
그래서 참 슬펐습니다...
친구들도 재대로된 친구하나 없어서서 동내아이들과 놀앗엇고요,..
근대 나쁜친구들이 좀많았어요 ... 도둑질한돈으로 저를 불러서 먹을거사주고 한다음
뒤집어 씌우는거 아시죠..?;;;;
저만 당해본건가요...
저는 그렇게 엄청나게 순진한아이였답니다....
그런대 이것많이 아니엿어요...
중학교때 가되니 학교가 너무가기싫은거에요...
공부를 못해서도 친구들과 어울리기가 싫어서도아니고..
그냥... 사람이 많다는게 싫어져갔거든요...
그런대 또터진거죠...아버지가 사고로 중학교3학년때 돌아가셧어요...
저는 이재 고등학교 입학원서를 쓰고 붙어서 아버지와 바닷가도 단둘이
놀러갓다오고 했엇거든요...그런대 그이후 한달 있다가 돌아가신거에요...
누가 학교를 가고싶겟어요...
저는 못갓습니다... 그런대 다행이도 담임선생님의조치로 어떻게 출석일수를 채우신지는 모르지만
졸업은 했습니다...고등학교입학도했고요...
하지만 역시안되겟더군요.. 사람들이 떠나간다는게 그래서 학교를 2틀가고 자퇴를 해버렷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건 또이별이더군요.. 학교를 안가니까 친구도 없고 만나는사람도 없는거에요... 그떄는 좋았습니다...그런대 시간이갈수록 친구들도 멀어지고 떨어져나가더군요..믿엇던 12년 친구들이 말이죠...
상상이나 했겟나요... 그렇게 학교를 쉬고 1년뒤 다시 입학을 했습니다...
학교는 좋은곳도아니고 한마디로 말하면 근처에서도 학교이름만 말하면 꼴통이라는 학교엿어요 지금은 아니지만요.. 저는 학생수가 140명이 겨우되는 학교 사고만 안친사람이면 다받아주는학교 방통고말고요..
일딴갓습니다.. 처음엔 1년동안 사람들을 못만낫기 때문에 너무 힘들었어요..분명 50명 정도 입학햇는대 졸업할땐 35명정도되더군요...... 신기하죠 ?ㅎ 아직시골엔 이런학교가 많아요....
저는 그곳에들어가면서 할머니가 저 때문에 따라오셧어요..
단지 저때문에... 입학 한달하고도 10일만에.. 할머니가 돌아가셧답니다...
고모님들과 큰아버지는 또다시 제가 방황이나 학교를 때려칠까봐 걱정을 많이하셧습니다...
그런대 전 요번엔 악작같이 버텻습니다... 일딴할머니가 얻어주신방은1년계약이되잇고 먹을것과 옷 생활비만구하면 됫엇거든요... 근대아시다시피 고1 .. 신분18살신분으로 돈벌것이 나쁜짓이외에 몇가지나 되겟습니까.... 시골인데... 전기세 수도세 하고 라면으로 때우고 돈떨어지면 굶었습니다 한달에 5만원으로 생활햇죠.. 그돈도 큰누나가 한달에 5만원식 보내준돈이엿어요... 돈1천원이 아까워 버스도 안탓습니다...
그렇게 생활을하다가 알바를 시작햇어요 한우집....그런데 하루에 2만5천원을 받았습니다...그것도2틀 하면5만원.. 그래도 그돈으로 핸드폰비까지 낼수있어서 저는 좋앗구요... 점점 친구들도 생기더군요... 정말 절생각해주는 1주일 2주일에 저희집에 찾아와 밥과 청소를 해주는 친구까지요... 그여자아이는 지금도 연락을한답니다^^...너무좋은친구에요... 근대 그것만이아니엿어요 ㅠㅠ...... 슬픈인생 시작이에요.. 일딴돈을벌고하니까 돈때문에 저를 끌고다니는 선배님들이 생기더군요.... 저는몰랏구요..... 그래서 친구에게 속이타 애기를한적이있어요 선배들 따라다니니까 돈을많이쓰긴해도 행복하다 .. 그러니 그게 뒷땀간거라고 ... 맞더라고요 선배한태 ㅋㅋㅋ;;;; 그이후 로 섕탓습니다...ㄷㄷㄷ.....그런대..또... 그 청소도해주고 같이밥도먹어주던친구랑 1년동안 ㅋㅋㅋ거이 그냥 인사 ?정도친구로 바꼇엇어요...;;;다 제잘못이겟죠 ...제가방황을좀탓습니다... 학교도 잘안가고.... 처음으로 여자친구 생겻다고.,.. 집에도 잘안들어가고...알바느는주거라해서 여친에게다썻죠.,한일주일에 20만원식섯을꺼에요... 4달지나고나니 딴놈한태가버리더라고요^^>.....그이후 술을재가 정말 1잔 냄세만먹어도 취하는대 1달동안 그못먹는아이가 200만원넘게 소주를 슈퍼에서 사다먹었습니다......참.....남자가 없어서 저랑 사귀엇던거래요^^>...;;;;
더많은이야기가있지만 학교예긴너무많아서...그만.... 졸업후 전최대 위기 재가 좋아하던 여동생이있엇는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받아주니까 넌 내친동생이야할정도로 친햇던동생이 있습니다....그런대 그동생이.... 마지막문자와 함깨... 우와 이별을햇네요....
전 1달전까지 돈을벌다가.. 지금은....
집도없어서 친척분들 한태 얻혀잇기도그래서... 친구에게 부탁해 친구집에 와있습니다...
어머님아버님도 참좋으신분들이고요...
그런대 이게문제입니다.. 역시 재집이아니니까 눈치가보이고...
막상 일할곳을 찾으려해도.. 숙직이안되거나하더라구요...
역시 못배운 사람은 노가다 단순노동 이런거밖에없나요....
게속있기에도.. 머하구요...
저는 저보다 불상한사람이 많은걸알기에 한달에버는돈 얼마식 양노원에 기부도하고..
매달봉사까지합니다.. 할머니할아버님들이너무 그리워서요...
그런대 재가 어떻게 살아나가야할지가 ..너무 걱정스럽고 힘들어서..좀 조언좀 부탁드릴려고
글을씁니다...
글도아니고 그냥 ..애들장난 ? 글씨같지만...제가 못배워서 글도잘못씁니다.. 오타 < 맞춤법도 다틀리고요..
그래도 어떻게 살아갈지가 너무... ................................. 톡여러분에게 완전히 부탁드리는건아님니다.. 단지조그만한 조언이라도 들으면 힘이날거같아서요ㅠㅠ...
너무기네요..다읽지도 못하겟어요 ㄷㄷ..;;;; 여기까지 쓰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