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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pc방 알바하면서 번호 따였는데..

난난나 |2011.06.01 20:14
조회 8,089 |추천 15

실시간 일간 1등이네요! 우와 신기..............................처음이야..............

그러고 제가 알바 평일이라고 말씀드렸듯이 알바는 평일날 안함

사장님한테 말씀드리라는 

댓글보고 전화로  말씀도 드림...근데 사장님이 워낙 젊으시고 장난끼도 많으시고 그래서

 

 

그냥 웃으면서 저런 미친놈이 있었다 말좀 해달라 했더니 "싫지롱 단골이거든~~~"

라고함................

그래서 사장님은 포..포기... 내가 사장님을 포기하겠어염!!!!!!!!!!!!!!!!!!!!!!!!!!!!!!!!!!!!! 덴장!!!!

 

뭐 스팸 차단해놓으시라는 분도 있었는데 발신번호 제한으로 전화가 오고 그래서ㅠㅠ

나 즐겻던거처럼 보였던거야...? 사실 저런사람 처음보고 그래서 정말 어떻게해야할지 난감해서

그랬던것임! 오늘 학원 다녀오는 길에 연락이 또옴

 

 

 

"왜내맘을몰라줘.."라며 그래서 처음엔 씹었음

그랬더니 "너희집안다니까.."  이래서 아 개소리겠지 하.. 개가 짖는거일꺼야... 하고 씹었더니

"xx도 xx시 xx동 xxxx아파트 000동 000호" 이렇게왔음.......................

집주소도 알아냈더라구요..? 전 절대 never 가르쳐 준적이없엇음!!!( 아 네이버로 칠뻔했눼 음흉 )

진짜 너무 무섭슴..

 

 

흐밍흐밍 살려주떼요...................................실망

진심 즐기는거처럼 보이지만 난 이미 속이 송승헌 눈썹만큼 숯껌댕이가 되가구 있다구...............

 

 

 

 

---------------------------------------본문----------------------------------------------

 

 

우선 전 지금은 21살 여자구요 잇힝..

나 음슴체 써두되...ㅇ..용...ㅇ?..

 

 

 

 

졸업하고 집에다 돈타다쓰는게 미안해서.. 학원다니면서 주말에 알바라도 하면서

학원비랑 핸드폰비라도 벌어 쓰려고 알바를  시작햇음

 

 

 

 

진짜 흔하게 생기고 키도 작은데.. pc방 알바하면서 하루에 4.5번 번호 따인적두 잇엇구..

자랑임..음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합쳐서는 한 30번 넘게 번호 달라는소리 들은거같음.. 뭐 메모지랑 볼펜을 빌려달래서 빌려주면 화장실에 갑자기 들어가서 번호랑 네이트온 아이디 적어놓고 주고 후다다닥 치타의 속도로 뛰어가는 님도 있었구..

 

 

 

 

그냥 대놓고 물어보는 분도 있었고 일부러 핸드폰 두고가시는분도 있었구 여러가지분이 으흐

나 더하면 욕먹을거같앙.....

 

 

 

 

 

남자친구가 지금 군대에 가있어서 쏴리쏴리 해서 번호 드린적은 한번도 없구

어떤분이 계산을 하시면서 막 뭐라 해야지..허세 쩔게 ( 허세 쩌는 사람의 발걸음이란..)

계산을 하시러 오시는거임

 

 

 

 

그래서 아 ... 또 진상 중에 진상 돈던지는놈이겠구나 하면서

이름 말하시길래 뭐 2000원이라 치면 2000원이요 하고 말했더니 돈주면서 "근데 번호좀 알수잇을까요"

라고하는거임

그래서 "아 남자친구가 저기 안에서 께임하고있는데.. 저 남자친구있어요.." (남자친구는 군대에있음^.^) 라고 햇더니

 

 

 

 

"아 그게 아니라 사장님한테 뭐좀 여쭤보려고 하는거거든요-_-?"

이러면서 기분 나빠하는거임.. 그래서 아 개뻘쭘 아 이상황 정말시러...탈출하고파.....

이런생각에 "아 그럼 사장님 번호 알려드릴게요" 라고 햇더니

 

 

 

 

 

"아니, 그냥 그쪽번호 알려주세요 그쪽 통해서 물어볼게 잇어서 그래요.." 라고 해서 아 뭐지 이생키...뭐지 ...뭐지 뻘쭘한데.. 싫다고하면 날 더 뻘쭘하게 할거같아..폐인 란생각에

그냥 알려드렸음 뭐 나한테 별 관심 있는거 같지도않구......

 

 

 

그랫더니 그냥 번호 받고 나가는거임 그래서 막 알바를 열띠미 땀내며 하구있었음

근데 한 2시간후? 에 "번호 땡큐요" 이렇게 문자가 오는거임

그래서 뭐야..누구야 설마 아까 그사람인가 이생각에 "뭐 물어보실거 있으시다면서요 사장님 지금 나오셨으니까 번호 알려드릴게요 사장님이랑 말씀하세요" 라고 보냈음

그럤더니 "알면서 왜그래요"라 하는거임 ㅡㅡ뭐야 얘...미쳤나 이런생각에

같이 일하는언니한테 언니 이새키 아까 그새키...말더듬으면서 말했더니

 

 

 

 

 

그언니가 "저 남자친구 있으니까 연락하지마세요 죄송해요"

이렇게 대신보내주셨음! 그랬더니 "전 상관없는데ㅋ몇살?" 이라고하는거임

아니 ... 이사람아 내가상관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좀 어이없고ㅡㅡ 남자친구는 지금 군대에서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텐데 너무 미안하기도 해서 "연락 씹을께요 죄송합니다" 이렇게 보냈더니

 

"연락씹으면 지금 찾아갈껀데^^" 라고 하는거임 진짜 생긴거와 다르게 미..친놈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긴건 그냥 평범돋는 남자엿음 평범+허세=?

 

그래서 "지금 뭐하자는거에요? 사장님한테 물어볼거 있으시다고 번호 가지고 가셔놓고 이러시면안되죠 남자친구 있다고 분명 말씀드렸고 기분나쁘네요" 이랬음 토시하나 안틀리고보낸거임 지금 문자 보면서 쓰구있는거라..ㅎ_ㅎ!

 

그랬더니 그남자가 뭐 언제 끝나냐 ..끝나고 술한잔 할수있냐 이렇게 계속 문자와서 씹었음

일도 바빳고 징그럽고 소름돋아서ㅡ.ㅡ...

그리고 일끝나고 친구가 데리러와서 친구랑 술한잔 하고 갈라고 씐나서 엘레베이터를 딱 타고 막 얘기하면서 딱 내렸는데 그남자가 서있는거임 .........

 

 

그남잔 날 못보고 그래서 나진짜 후드 입고 있던거 후드 뒤집어쓰고 친구가 등치가 좀 큰편이라 나 가리고 도망왔음..(내가 오바하는거임?..음흉)

 

그러고 난 다음날에 일요일이라 또 일을 나갔음 근데 그남자가 게임을 하고있는거임..

그래서 아는척 하기도 싫고 그래서 아는척 안했더니 자기도 아는척을 안하는거임

그래서 아 다행이닷 이러고 신경안쓰는척 하면서 일했음 사실 온신경이 글로 가있었음 ㅠ^ㅠ

 

그래서 그날도 일이 끝나고 딱 나왔는데 끝나는 시간은 어떻게 알았는지

밤 10시에 문자가 왔음 "첫눈에 반했어 정말이야 처음이야 이런적..끝났지? 나좀보자 "

 

이렇게ㅡㅡ 내가 언제 말놓으라고 햇냐 십숑키야.......회원정보 봤더니 89년생임

아 화나도 상대하기가 싫엇음.......

그래서 또 폭풍씹기햇음 그 다음주 그 다다음주 그다다다음주 똑같은 패턴

일안하는날 학원가는날은 전화&문자 진짜 해일처럼 몰려옴

 

 

새벽 아침 점심 저녁 할것없이 한번도 받은적이 없는데 많이오는날엔 문자 30통 전화 59개까지온적도 있음.. 그래서 너무 무섭고 그래서 문자로 "진짜 연락안하셨음 좋겠어요" 고 보냄

 

그랬더니 "내가 너무 슬픈일이있어.." 라고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났음 보자마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제가"아니 연락 안하셨음 좋겟다니까 무슨말씀이세요;" 라고 했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잊어버린동생을 찾았어...20년만에..." 라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막장드라마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더니 "너고등학교 어디나왔니..?너와 동갑이더라.."

라고해서 "xx고요.." 나도모르게 대답ㄷ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랫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거기에 이xx라고 아니?" 라고하는거임

 

우리 고등학교 참고로 반 5개밖에 없어서 진짜 모르는애 없이 다 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존재감 없는애 까지 다알고있음 그래서 " 그런애 저희학교 나온적 없는데요." 라고 햇더니 "아니야 분명히있어...하..지금눈물난다........"라고하는거임 아니 없다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없다곸ㅋㅋㅋㅋ니가다녓어?내가다녓엌ㅋㅋㅋㅋㅋㅋㅋㅋ없다는데 왜잇데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오글도글 장난아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휴

 

그래서 "아 네 찾으셔서 다행이네요 그럼이만 스팸등록할게요 죄송합니다" 라고 햇더니

"난 지금음악듣고잇는데 넌뭐하고있어..?"라고하는거임 소름 쫙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씹었더니 씹으면 뭐 집을찾아가겠다 진짜 협박아닌 협박을 함..

자기가 핸드폰 번호로 주소 아는거 식은죽 먹기라면서 그래서 갑자기 확 열받는거임

 

 

그래도 나이 많아서 존댓말 꼬박꼬박 하고 좋게 좋게 죄송하다 죄송하다고 하면서 말했는데

그래서 "지금부터 연락 한번만 더 하면 신고할께요 저 거기 알바 그만둬도 되거든요? 진짜 한번만 더 이따위로 해보세요 진짜" 라고 했더니 "응..신고해 재밌겠네.." 라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신고할 자신은없었음 근데 혹시 몰라 문자는 다 저장해둠..

 

아 정떨어지게 욕하면 떨어질까 해서

 

"아별미친놈을다보겟네ㅡㅡ야 장난같지 아이게진짜 거머리를 처먹엇나 안꺼져?" 이랫더니

"왜그래...난너 좋아서 그러는건데 너무하다.." 라고함

그렇게 막 씹었더니 또 나 지금 뭐하고잇는데 너생각난다  이러면서 연락 엄청옴 ㅡㅡ

근데 그다음날이 남자친구 휴가 나오는날이었음........

 

그렇게 문자 딱 9개 더 하더니 안함

그다음날이 됬음 남자친구를 만남..

조마조마 하면서 안오겠지 저렇게 까지했는데 라는 생각으로 막 남자친구랑 오랫만에 만나서 남자친구 친구들이랑 술도 먹고있었음 근데 전화가 옴 내가 피시방미친놈이라고 저장해둠

남자친구가 봄 남자친구 열받음

 

우선 내얘기를 듣자고함 전화 계속 울리고있음

 

 

그래서 얘기 다함... 있는대로 그래서 남자친구도 내잘못 아니라는거 알았으니

이제 그놈을 처단해야 겠다 생각했나봄

자기가 군대 가있는데 솔직히 조마조마 하다고함.. 그래서 맘대로 하라구 난 상관없다구 떨어트려주면 고맙다구  이말을 딱 했는데 딱 타이밍 좋게 또 전화가 옴

 

 

 

 

 

그래서 남자친구가 "여보세요" 햇음

그랫더니 "누..누구세요..."이러면서 말더듬음

남자친구가 " 나 xxx(나) 남자친군데 나 너보다 나이어려 근데 존댓말 쓸 필요가 없는거같애서 말놓는다? 긴말하지말고 계속 xxx(나) 한테 연락할래 아님 나랑 지금만날래 "

 

이랫음 그랬더니 ..뚜..뚜..뚝...뚜..뚜.................끊음 냉랭;;;;;;;;;;;;;

어이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그다음날 연락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아는형이 잘못전화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친구한테 말하기엔 이제 몇일있으면 복귀하는데 신경쓰일거같고 그래서 내선에서 끝내고 싶었음 그래서

 

" 구라작작까라 꺼지고 " 라고 했더니 자기도 민몽했는지 자기도 답장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이후로 계속 pc방에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어떻게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고하면 이거 뭐 어떻게 되는지 아시는분없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고 저 싸이코한테 진짜 뭐라고 해주고싶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 차릴만할 말 없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15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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