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바퀴벌레나
파리
모기
이런 친구들보다 질기지만
곱등이 만큼 질기지는 못한
글쓴이 하늘입니다.
저번시간에 언급했던
사이다 같은 여자 가 되는법
정말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 콜라 같은 남자 " 가 있는건 아니니까
그런건 따지지 말도록하세요.
남자는 누가뭐라해도 용기있는 행동을 하는게 최곱니다.
1. 어텐션!!
아침마다 세수하고 거울보고 치장하면서
나는 안될꺼야
나는 절대 안되겠지
남자들은 외모를 본다잖아?
이렇게 생각하는 여성분들 모두 어텐션 !
나는 곰같은 여자야
여우같은 여자가 너무나 부러워
어떻게 하면 짝남을 휘어잡을수 있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여성분들도 어텐션 !!
나는 매력적인 여자야
누가 뭐래도 내가 마음만 먹으면
나한테 다~~ 넘어오게 되어있을걸?
글쓴이 너도 예외가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확실한 AB형식 영혼의 로얄 서비스를 약속드립니다.
여기서부터 여러분들에게 진리를 가르쳐드리자면.
남자가 얼굴이 예쁜여자 에게 사족을 못쓴다고 하지만
거기에도 한계라는것이 존재합니다.
외모?
물론 연애함에 있어서 없으면 안될 요소죠.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옷입는 센스면 센스.
이것들은 외형적인 요소라는 겁니다.
언제든지 바꿀수 있다는거죠.
겉모습은 참 좋은데
실속이 없는것을
빛좋은 개살구 라고 표현하죠.
여자건 남자건 매력이 없는 사람은
알맹이가 없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매력을 갖춘다면
생각해보십시오.
이글을 보고 배우지 못한 여자들보다
잘난것이 하나 더 생기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연애도 경쟁입니다.
그남자를 쟁취하고 뺏기지 않게 지켜내세요.
2. 인사를 해봐요
첫인상이라는게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을 볼때 6초만에 첫인상을 형성합니다.
그 첫인상대로 사람을 평가하는것을 라벨효과 라고하죠.
첫인상이 좋은 사람은 호감을 얻기가 쉽습니다.
또한 남녀간의 섬씽에 정말 큰 역할을 하는것도 첫인상이죠.
첫인상은 인사를 예쁘게 잘하면 좋게 형성됩니다.
하지만, 문제가 하나 있죠?
바로 인사하기가 생각보다 어렵다는겁니다.
어릴때는 정말 밝게 인사할줄 알았는데...
우리가 커가면서 부끄러움을 알았기 때문일까요?
호감을 가진 남자에게 먼저 인사하기란 정말
그 수줍 수줍 어색 어색 간질 간질한 느낌은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미칠지경입니다.
눈 딱 감고
" 안녕?
"
용기내서 손흔들며 웃어주세요.
그순간부터 당신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게
바로 남자라는 존재입니다.
3. 너 나한테 관심있니?
어쩌다 대화하다가 알게된 사실인데,
여성분들은 남자들과는 다르게
연락을 자주하는것이
다 호감이 있어서 그러는것이라 생각하신다면서요?
아 그렇구나 한적이 있습니다.
남자들은 호감있는 여자에게
문자를 자주하는것은 개인차니까 잘 모르겠고
한번 문자를 할때 아주 길~게 합니다.
문자가 끊이지 않게 굉장히 노력하는 편이죠.
저마다 문자를 오랫동안 할수있게 하는 스킬도 가지고 있는편이고요.
왜그러냐면
남자는 단순하게
즉흥적인 즐거움을 길게 누리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눈앞에 있는 지금의 즐거움이
되도록이면 길게 이어졌으면 하는것이죠.
이때문에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더
성인매체같은 즉흥적인 유흥에 대한 소비가 많은겁니다.
만약에 지금 섬씽남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한번 주의깊게 관찰 해보시기 바랍니다.
문자의 답장속도가 빠른것은 둘째치고,
이야기가 끊이지 않게 노력을 하는 모습이 보인다면
정말로 그남자는 당신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또 문제가 하나 발생하겠죠?
전...........썸남이 없어요.
전...........번호를 몰라요.
이런분들 꼭 있더라 !
여자로 태어나지 못하였지만,
내가 정말 좋아하는 남자에게
" 그쪽이 정말 마음에드는데 핸드폰 번호가 어떻게 되세요? "
번호를 따인다는것은
정말 짜릿할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남자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남자에게 번호를 따이더라 라고 조언할수는 없지만,
어떤 여자에게 번호를 따고싶은 충동이 일어나는지는 말할수 있어요.
갈증 나니까
추천을 좀 받고난 다음
글을 이어서 써드리도록 하겠어요.
시리즈물로 밀당하는게 별로 마음에 안드신다면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현실속의 밀당을 해드리겠습니다.
그냥 3류 글쓴이의 발악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시원하게 추천한방 쏴주시고
다음편에서 두런두런 얘기 나눠봐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