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올해 46살 남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사랑이 저한테와서 글 올려봐요.
전 평범한 직장인이구요 지금 여자분은 노래방 실장(도우미호출하고 계산하고 안주주고 기타...)으로
있구요. 소개로 알게댓는데 처음엔 선 머슴아 같아서 싫엇는데 한번 두번 보니
정이들고 좋아지게 되더군요. 그래서 무릎꿇고 교제 신청 햇습니다.
그분은 아이(23살 19살)2명 잇는 돌싱녀고 전 혼자 살아왓어요.
얼굴 자주는 못보지만 통화나 문자로 아쉬움을 대신하곤 합니다.
근데 이 친구가 연락하고 문자 보내는걸 별루 안좋아 하나봐요 성격상...ㅋ
그래두 전 꾸준히 하고잇지만요... 오해도 생겨서 절 싫어 하는지 알고
이별문자도 보냇는데 아니더라구요. 오늘 좀전에 얼굴 보고 막 헤어지고 오는중입니다.
하루 하루가 참 행복하네요 전... 우리 두 사람의 사랑 잘 이어가도록 많은 격려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