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형?
혹시 이글보게될지 몰라서 ^^
알바할때 안 심심하게 댓글보고 놀라꼬 글쓰다보니 어느새 6탄되뿟내
5탄에서 그만둘까했는데
도.저.히 그건안되겠다
마주치기만하면 날 괴롭히는 인간아
어떻게 소재가 떨어질만하면 다시 제공해주는 너님이 신기해 ㅇㅇ
22.간섭
다들 오빠있으면 오빠사랑받고 무럭무럭클거같아?
그래 나는 그런 사랑 좋아......
하지않아!!!!!!!!!!! 괴로워!!!!!!!!!진심이야 ![]()
![]()
소개녀랑 카톡중
쿵쿵쿵 내방으로 오는 발자국소리들림
너님이 얼마나 날괴롭혔으면 발소리까지 신경쓰고 사는거지 내가 !!!
이러니 늙지!!![]()
"머하노"
"그냥"
카카오톡에는 상대방이 프로필에 사진을 올릴수 있거든? (스맛트인이 아닌 분들위해)
근데 내가 톡하는사람이 여자인거같으니까
"누구야
"
"아...
그냥 소개받은애"
"어디 좀보자"
"카악!!!!!!!!!!!! 하지마
싫어 싫어!!!!!!!"
"뭔데 안보여주냐ㅡㅡ"
" 뭐 맨날 보여주면 이상하다고 카잖아 짜증나게
"
"아힝 왜 힁힁 보여저 보여줘잉 힁힁"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서 귀척이야
동생 시각이랑 청각 마비시킬려고 작정하셨나~?
소금뿌려야겠어 오염됬나봐 막 근질근질해
"아나 어짜피 니가 받았는데 거서거겠지뭐
"
머시라...?
![]()
![]()
너님한테 그런소리 듣고싶지 않아ㅋㅋㅋㅋㅋㅋㅋㅋ
않아 않다고!!!!!!!!!!!!!!!!!!!
히바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객꺄 보여줬어도 그말했을꺼잖아ㅋㅋㅋㅋㅋㅋ
제발 날좀 내버려둬!!!!!!!!!!!!!!!!!!!!!!!!
하루만 내가 형됬으면좋겠어
형아 얼굴 골격 바꿔줄자신있는데
그게 싫다면 분리해줄수도있어
23. 돈꾸기
보통 음......뭐라해야할까
이거참 글을 쓰는데 아......생각하니 자꾸 꼴받쳐 ![]()
여자분들 오빠있으면 막 맛있는거 사먹어라고 용돈주면서 머리 쓰담쓰담해줄거가테에~~?
흥!
흥!
천만의 말씀 용돈만준다면
남자지만 너님으 그 발같은 손으로 쓰담쓰담하는걸 참을수있어
나란남자 빈곤하니까 ![]()
근데 이건무슨경우야 오히려 내돈을 꿔서 갚아라니까 뭐?
그건 단돈 3천원이였다구 자내
"형아~ 내 담배값이 없다 저번에 빌려간 3처넌줘"
"그걸받냐ㅡㅡ"
응!?
나도 안받고싶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건둘째치고 너님의 태도가 난 참 흥미롭내 ![]()
탐구욕돋아
3천원짜리 10번이면 3만원이고 100번이면 30만원이라내!!!!
"응 돈없어 미안 ㅠㅠ"
아니 내가왜 미안해해야하는거지...
진짜 노예돋내ㅅㅂ
"자 그럼보자~"
' olleh!
...............응?'
"자 여기 100원짜리"
..................
환힁가 부릅니다 - 난 웃어도 눈물이나
맙소사..전혀 예상하지못했어
미쳤니? ㅅㅄㅄㅄ 종업원이 나 나나나나나날!!!!!!!! 날 뭐라생각하겠어
무슨 저금통배째서 꺼내온놈같잖아 이거ㅡㅡ ![]()
너때문에 계산할때 일일이 다세서 종업원한테줬어
쎄발형님아.......
고맙데 잔돈없었는데 이딴거 줬다구 ![]()
24.불꺼라
물가져와라 다음으로 이해!!!!가 안가 퓨퓨퓨ㅠㅠㅠㅠㅠㅠㅠ
이건 이해라는 단어가 필요없는거같애!!!!!!!!!!!!!!!!!!!!!!! ![]()
형방이랑 거실이랑 거리가 꽤됨
아진짜... 생각할수록 화나내
"ㅇㅇ아~~"
"어~~ 왜
"
"일로와바"
"왜 ㅡㅡ"
"와바라고"
"아 왜 티비좀 보자
ㅠㅠㅠㅠ"
"사암~~~~~~~~이이~~~~" (이때 말투에 뭔가 여유가 묻어나서 동생은 더 화난답니다)
"허
.....알았다고 아왜!!"
벌컥
"불좀꺼줘
"
밭봄이가 부릅니다- Don't cry
![]()
뭐?
불꺼달라구? ㅋㅋㅋㅋ 진짜야?? 그말할려고 나부른거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증 유발하게 해놓고 한다는 소리가 그거야 ?ㅋㅋㅋㅋㅋ
질수없어서 나름개겼음
"어디불났어? 119전화할까?"
" (2초간벙찜)
? 아~~ㅋㅋㅋ 빵좀먹을래?"
니나먹어 죽빵따윈ㅡㅡ
이거봐 이거봐 일어나서 잘때리잖아
일어난김에 불끄래도 안끄고 내보고 끄라내
이건뭐 어떤사고방식이면 가능한거지??
25. 건망증
오빠들 있는 동생들 부러워
난 네버 네버네버네버네버 절대 전혀 안부러워
막 학교가기전에 잃어버린거없나 물어나 봐줄거같애?
절.대 아니야 맹새코![]()
무슨 뭐만 없어지면 날찾냐 ㅡㅡ
아침엔 난 낸내
해야된다고 몇번을말해
필요없는건 생각에서 지워버리는 이사람아 !!!
똑똑
"야야 문좀열어바라"
"으음..아왜
"
"형 폰 못봤냐"
"몰라"
"니가모르면 내가 어떻게알아"
아나... 이건 무슨 아침부터 닭모가지 비트는소리여 ㅡㅡ
아니..
그럼 봤다고할까
산타냐ㅡㅡ 자는데 내방에 몰래 놔두고갔어? 그걸왜 내방에서 찾냐고
너님폰이라면 너님 물건 아님??
니가모르는데 내가 어떻게알아!!!!!
뭔가 말이 바꼇다고 생각하지 않냐고
이 역지사지 인간아
아 제발 좀 자게 냅둬 제발라라라라라ㅠㅠㅠㅠ![]()
![]()
나하나 제압했다고 모든 대한민국 동생들이 다 니말들어줄꺼라 생각하지마라아~
글쓰다보니까
내가 왜 살이 안찌는지 이유를 알겠다
여태까지 이유를 이상한데서 찾고있었어 ㅡㅡ
추천좀 해줘
그냥가면!!!!! 그냥가는거지뭐 별수있나 에혀
(그냥 가면 바부멍충이 말미잘 멍텅구리 해삼 추천눌러주면 훈남 훈녀 메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