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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대한민국 위대한 국민의 탄생

대한민국 |2011.06.02 18:21
조회 81 |추천 7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

 

 

◆ 현역 장교사병 70명 김정일부자 충성맹세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급격히 무너지고 있다는 위기의 목소리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위기를 보여주는 근거 자료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 기 같은 조사들은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따라서 국가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반국가 종북세력들을 척결할 수 있도록 애국세력들이 결집해 나가야 할 것으로 여겨진다.

 

 

◆ 사관생도 20~30% “6.25는 북침”

 

최근 육사 입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입학생 중 32%가 “6.25는 북침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해 충격을 준 바 있다.

 

 

◆ 공사 학생 일부, F16전투기 조종거부

 

공사 학생들 중 일부는 “우리가 같은 형제인 북한을 어떻게 F16전투기로 공격하고 살인할 수 있느냐”며 전투기 조종을 거부하는 사태까지 일어나고 있다.

 

 

◆ 국민 32.5% “천안함 북한소행 아니다.”

 

김정일이 저지른 천안 호 폭침사건을 “북한의 행위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한 이들이 전 국민의 32.5%에 달하고 있다는 조사도 나오고 있다.

 

 

◆ 국정원 대북부서 820여명 무더기 해고

 

좌파정권 10년 동안에 국정원 대북부서 820여명을 송두리째 도려내는 일도 벌어진 바 있다. 이로 인해 대북첩보활동에 막대한 지장을 받고 있다.

 

 

◆ 입대 장병 70% “주적은 미국”

 

입대 장병 중 상당수가 “우리의 주적은 북한이 아니라 미국”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우리의 젊은이들이 전교조의 잘못된 교육으로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대로 내버려두실 겁니까?

 

We대한민국 위대한 국민의 탄생 6월 6일 오후1시 서울시청광장에서!!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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