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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입고 다니면 안되는 이유있어?!★

 

 

 

 

안녕하세요! 한복女 두번째로 인사드립니다 ^-^

 

저번 ★★한복입다 욕먹었어요★★ 에 대해서 여러 의견들이 있었던거 가틈

우선, 사과드리겠씀 통곡통곡

일단 사람들 이목을 끌자는 목적으로 프리허그를 진행 했는데

나쁘게 비춰질 수도 있다는 생각까지는 못했씀...ㅠㅠ 죄송해요ㅠㅜ

또, 머리를 단정히 묶지 않은 점은 생각이 짧았씀..  단정히 묶고 있겠씀음흉

속치마는 바람이 불어 많이 보인 것인거였씀! 사진 속에는 속치마가 훨신 길어보인다는 걸

못 느꼈씀.................................. 정말 죄송죄송해요ㅠㅠ

 

 

http://cafe.daum.net/AVC1226

 

http://cafe.daum.net/AVC1226

 

http://cafe.daum.net/AVC1226

 

 

 

 

우히히힛! "한복입는 날" !

 

이제 한복이 예쁘다는 건 모두들 아시는 거 같아요.

 

하지만!! 막상 입으려고 해도 한복도 없고, 어떻게 입어.. 라는 생각을 다들 하시

 

잖아요.한복은 내가 입는 게 아니라는 생각?!

 

음.. 한복은 어른들이나 연예인 아이들만 입지~ 라는 생각!

 

왜 그래야하죠? 한복 입으면 안되나요??

 

 

 

이유는 한복을 입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눈에 익지 않으니 평소에

 

입으면 이상하다고, 어떻게 한복을 입냐고 결혼식도 아닌데.. 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저 경험담을 말씀드리면 한복입는 날 홍보 할때 집에서 부터 한복을

 

입고 갔는데 사람들이 신기한 눈빛이 아니라 되게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셔서 상처받기도 했거든요...

 

막 대놓고 쟤 한복 입었다고.. 저거보라고 미친거아니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이런 반응은 당연한 거 같기도 해요.. 평소에 전혀 보이지도 않았으니까.

 

그리고 요번시기가 우연치 않게 신라호텔사건과 시기가 비슷해서

 

더 그러시는 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일년에 한번이라도 한복입는 걸 당연시 여길 수 있도록

 

빼빼로데이때 빼빼로 주는 것 처럼. 화이트데이때 남자가 사탕주는 것처럼.

 

발렌타인데이때 여자가 초콜릿주는 것 처럼!  한복입는 날을 만들려고 합니다!

 

 요번기회에 한복을 입고 하루를 지내보는 것도 좋은 기회 아닐까 생각합니다.

 

카페에 오셔서 신청 많이 해주세요~

 

 

 

 

 

 

 

http://cafe.daum.net/AVC1226 에 들어와서 질문을  남기심

빠르고 신속하게! 친절하세 답변해 드림!>ㅡ<

 

 

 

 

 

 

*저희가 홍보 컨셉을 잡았었습니다.

첫번째 홍보는 한복을 입고 돌아다니며 한복입는 날에 대해 설명해 드리는 것이고. 

두번째는 피켓을 들고 다니며 일상생활 컨셉이였습니다.

세번째는 프리허그를 진행하면서 한복입는 날 피켓을 들고 다니는 것입니다.

이 세가지 컨셉을 가지고 홍보를 진행하였습니다.

(사진 찍어드리는 것은 매번하였습니다.)

 

외국분들께 설명드리고 사진찍어드리고

어떤게 치마고 어떤게 저고리인지 알려드렸습니다.

혹시 우리가 잘 못을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행동에 몇배 더 신경쓰고

예의를 지켰습니다.

 

민족의 얼이 담긴 한복의 품위를 떨어트리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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