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어제 여자친구 에게 헤어짐을 통보 받았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엊그제 술을 먹고 너무 쓸쓸하고 외로운 마음에
여자친구를 찾았죠.. 그전에 우선 전화를 붙잡고 얘기 하는데 또 싸우게 된겁니다.
전 그걸 풀고 싶어서 만나자고 했는데 다음날 얘기 하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다음날 까지 가지 않게 하기위해 그리고 용기가 없어서요
술을 먹지 않음 제가 하고 싶은 얘기를 못하고 여자친구 얘기에 기를 눌려 맨날 미안하다고 합니다.
사건의 발달은 전 여친이랑 같이 있고싶고 보고 싶은 마음이 큰데 여친은 그게 아닌가 봅니다.
여자 친구가 피곤하다고 하면 왠만하면 쉬어라고 하고 싶은데 그게 맘처럼 되지 않더군요.
나 좋아하고 그럼 같이 있어줄수 있지 않나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자긴 왜 맨날 같이 있어야 되냐구 합니다.
그거 때문에 요즘 트러블이 많은데요 사건이 터지고 말았죠... 제가 정말 화난건요 다른사람이랑 저랑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또 자기한테 신경을 쓰지 말라고 하네요.. 정말 화가나서 만나게 되었죠
만나서 얘기하는데 짜증내고 소리를 자꾸 지르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욱하는 마음에 밀친다고 밀쳤는데
제손이 잘못 향해 얼굴을 스치고 목으로 간거 같습니다. 전 절때 때릴 생각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자긴 제
가 자기를 때리고 목을 졸랐다고 그러네요. 정말 속상합니다.
제가 너무 못해준거 같아서 미치겠습니다 정말 전 여자에게 손 대어 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맹새코 전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구 하는건 어떻게 참을 수 있는데 제가 자기 목을 졸랐다고 하니까
전 미쳐 버리겟습니다. 오해를 풀고 싶은데 자긴 제가 자기 목을 졸랐다고 얘기를 하네요.
술을 먹어서 기억나지 않은게 아닙니다. 기억이 생생 합니다.
그러고 나서 제가 안고 미안하다고 보듬어 주고 쓰담아 줬습니다. 그러니 좀 안정이 되는것 같았는데
어제 보니 너무 화가 나있고 풀릴 기미가 안보여서 제가 집에 찾아가고 전화 하고 결국 만나게 되어서 무
릎꿇고 빌었습니다. 정말 미안하다고 앞으로 변화고 달라 지겠다고 그랬더니 소름끼치고 너무 싫다고 하네요.
전 헤어지기 싫지만 받아 들여야 되겠죠.. .그런데 전 절대 목 조르고 그런건 없습니다. 차에서 그래서
여자친구가 좀 밀리기는 했지만 그래서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지만 저 정말 그런거 아닙니다.
이 오해 어떻게 해야 풀수 있을까요? 도와 주세요.
그리고 전 절대 그럴려고 그런게 아니다 실수다 그러면서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술도 먹지 않겠다고 하고 여자친구는 너무 완강 하더라구요 그리고 목을 졸랐다는 말에
뒷걸음치고 다리에 힘이 빠지고 아무것도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절대 그런거 아니다 미안하다
오해다라고 문자를 보내고 내가 정말 변한다고 달라진다고 기다린다고 문자를 보내 놨습니다.
절대 잡을 수는 없겠죠???? 잡지 못하더라도 때리고 목졸랐다는 것에 대해 오해를 풀고 싶습니다.
이제 저 술 안마실겁니다. ㅜㅜ 제발 좀 도와 주세요..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