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학원에 사무원으로 있어요
거의 상주하시는 강사님이 한분계세요.
전 20대중반 그분은 50 되시는데...........
와..........
전 살다살다 그런 여우같은분은..
원장님한테 정말 싹싹 하게 대하시거든요.
전 쫌 못그러는 편인데..
원장님.피곤하셔서 어떡해요 ~~ 원장님.제가 빵하나 갖다드릴까요?
원장님 컵도 괜히 있을때 씻어서 갖다놓고....
정말...와이프처럼 생각해주시고 챙겨주시고..그러세요.
이게 진심인지 가식인지는 모르겠는데.
저만 괜히 뻘쭘해지네요..
원장님도 당연히 좋아라하셔서...강사님을 되게 챙기시고.
저만 소외감 작렬 ㅠㅠㅠ
이게 사회생활인거죠?아무리 좋게 생각할려해도..
강사선생님이 안좋게 보일려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