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카드 상담사로 전업하는 것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말은 보통으로 하고... 인생 경험도 부족하고 숫기가 강하지 않은데...
타로카드 자체가 잘 맞는 편입니다.
남을 해주든 자기를 보든... 잘 맞는 편이네요.
경험 좀 올리고 타로카드 상담을 한번 해봐도 괜찮을까 싶은데...
주변 인식이 매우 부담이 되네요. (참고로 저는 남자입니다.)
굉장히 이상하게 보지는 않을까요?
다행히 가까운 친구들과 부모님은 자기가 좋아서 하는게 제일이다.
모든게 경험이다.라고 보시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는데...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