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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주년이 딸래미 랑이와 함께 하는 일상★

박리나 |2011.06.03 15:58
조회 360 |추천 3

난 올해 23살 된 여자사람입니다ㅋㅋㅋㅋ

 

항상 네이트 판을 끼고 사는데,ㅋㅋ

(특히 엽호에 ㅠ ㅠ새로고침하며 살아가는 사람 중 한사람이에요ㅋㅋ)

 

강아지나 고양이가 톡에 올라온걸 보면 ㅠ ㅠ 너무 귀여워서 몸부림을 칩니다,ㅠ ㅠ어흑

 

왜냐하면 ㅠ ㅠ어렸을 적 부터 미치도록 동물(파충류곤충포함 바퀴벌레 등 비포함)들을 사랑해왔지만

 

ㅠ ㅠ엄마께선 털이 날린다 냄새난다의 이유로 키울 수가 없었거든요...

 

항상 키우고 싶지만 키우질 못 했는데...

 

 

..........디씨의 기타동물 갤러리를 보고 말았죠..................!!!!!!!!!!111

 

세상에....다 같은 햄스터 인 줄 알았는데 골든 햄스터라는 완전 귀요미한 존재가 있더군요!!!!!!!!!!!!!!!!

 

부왁!!!!!!!!!!!!!!!!!!1 ㅠㅠ ㅠㅠㅠ너무 사랑스러운 외모와 눈빛에 반한 저는

 

그 이후부터 ㅡ ㅡ 미션에 들어갔습죠...

 

 

 

 

 

 

 

..우선 분양 카페에서 젤 이뿐 아이를 콕 집어 바로 분양자에게 전활 걸고 분양 날짜를 잡았어요..

 

그 이후 데려올때 넣어올 이동장과 이너하우스등을 산 뒤 엄마에겐 ^^ 남자친구가 사다달라한 물건이라며

 

뻥을 쳤지만

 

ㅡ ㅡ 모든걸 다 꿰뚫어보시는 저희 엄마와 발 연기를 선보이는 저.......

 

어머니의 시크한 말씀 ...

 

"^^ 햄스터 가지고오면 하수구에 당장 버릴 줄 알라~"

 

 

..............두..두근두근두근,ㅠㅠㅠ젠장 들켜따

 

 

"..ㅠㅠㅠㅠ우헝헝후엃유 ㅠ엄마 이..이거 남자친구가..."

 

"엄마가 호구로 보이느냐~남자친구는 무싄ㅡㅡ"

 

 

 

.........ㅡ ㅡ;;;췟..무튼 들킨 마당에..걍 대놓고 주말에 데리고 올거라며~ 배째란 식으로 했죠,,,

 

 

그리고 반전은......딸래미 납치될까 두렵다며 ^^;;;같이 ...주년이를 데러가 갔습죸ㅋㅋ

 

아래부터는 우리의 ^^ 장한 아들래미 (이)주년이와

 

주년이의 애교 덕에 더 입양하게 된 갈색의 (딸)래미와 밝은 회색의 (호)랑이입니다.

 

주년이=올베이지 단모 남아  ,  딸래미(랑이와자매)=올세피아 중장모 여아, 랑이=올헤테르(?)중장모 여아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들이에요,^^ 햄스터라지만 강아지,고양이,토끼처럼 사랑스럽고 애교만점이죠

 

저희 식구들도 햄스터라면 제 새끼 잡아 먹고 한다며 기겁하며 싫어했지만,

그것은 사람들의 적은 지식으로 인해 그리 된 것이고 ..안전성있게 해 주시면 그런 일 절대 없습당~

 

특히 골든햄스터는 ^^오줌은 대부분 가려요~ 울애기들은 똥오줌 다 가리는데 ㅠ 이뻐죽겠어요..♥

 

그리고 몇일 훈련만 시킨다면 손만 내밀면 ^^*손위에 올라 타려고 난리를,ㅋㅋㅋㅋㅋ 귀엽겠죠?

 

울 식구들도 ^^ 더욱 단합된거같구 주년이딸래미랑이 덕에 저녁시간 마다 웃네요,ㅎㅎ

 

 

그럼 ~~다들 수고하세용~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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