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꼴에 대졸이라고...........

냠냠 |2011.06.03 16:37
조회 746 |추천 0

안녕하세요 한심하게 짝이없는 25살 직딩입니다.

 

4년재 공대 졸, 어학점수로 공채로 들어옴, 월 200 수령

 

여기서부터가 제 고민입니다.

 

학교다닐때는 성적이 그리 나쁜편은 아니였습니다. 그냥 하라는데로 나와있는데로 그렇게 움직여서

 

성적쌓고 어학점수도 계속 반복하다보면 어느정도 올라간것같네요

 

그러다 보니.....직장생활이 하나도 재미가 없습니다...공대쪽이라 

 

야근도있고, 주말근무도있고, 한마디로 저는 기술직이죠...

 

저는 여성다운 일을 하고싶네요....참 웃기죠...ㅜ

 

경리일이나  비서일이나....그렇게 생각하다가도 급여는 저정도 받을 수 있을까..

 

이런 생각만 하고..그러다보면 다시 또 제자리...

 

요즘 이곳저곳 알아보고있는데 제 자신도 전공과 비슷한 곳만 보게되고...

 

그러면 전 또 다른 회사를 들어가도 후회를 하겠지요...

 

그냥 저는 일을 하고싶을뿐인데..ㅠ 계산하고 해석하고 이런게 하고싶지않아요

 

단순히 일을 하고싶습니다....정말 제 자신이 너무 수동적으로 변해버렸나보네요..

 

왜 다들 잘 살아가고 다들 잘만 돌아가는데 왜 저만 이럽니까...ㅠ

 

한심하네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