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헤어진지 4년만에..
9번의 소개팅 끝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절 그냥 동생처럼 생각한다는데..
전 이런감정이 너무 오랜만이어서 혼자 설레어있네요 ㅜ
좋아하는건 표현하는 성격이라서 먼저 문자도 하고 용기내서 전화도 했는데.. ( 자주는 아니었어요 ㅋ )
물론 답문은 와요.. 전화도 하면 이런저런 얘기 잘 하고 끊는데..
쉽사리 포기가 되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멈춰야할지 아니면 더 해보는게 나은지..
그 사람이 질릴까봐.. go 하기가 망설여져서.. 조언구하려구요.. 싫은사람이 되고싶진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