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스타일 분석을 할 인물은 젬마 워드입니다.
과거의 정상급 모델.........
지금은..........
그냥 배우입니다.
케러비안의 해적4가 나오면서 그녀의 이야기를 안할 수가 없어서 다시 최근에 그녀의 이야기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인어중에서도 조연 인어입니다.
주인공 인어는 따로 있더군요.
일단 잼마 워드에 대해 알 필요가 었을겁니다.
많은 분들이 포스팅 했지만 어쨌든 저도 하려니 순서를 지켜야겠습니다.
젬마 워드 Gemma Louise Ward
오스트리아 출신의 탑모델입니다.
고인이 된 히스레저의 전 여친으로 더 알려져있습니다.
히스 레저의 죽음이 젬마에게 커다란 전기를 마련해줬다는걸 쉽게 알 수 있습니다.
1987,11,3
전 생일이 10월 3일인데 생일만으로는 한달차이지만 년도 수로 따지니........... 한참이네요.
아직 25살밖에 안된 나이입니다.
하지만 탑 모델로써 힘든 시기와 영광스러운 시기도 보냇고 히스 레저의 죽음도 경험했고 지금은 조연배우로써
상당히 많은 경험을 한 여성분이라 하겠습니다.
프로필상 178cm키를 자랑합니다.
동서양의 퍙균적인 여성 모델 키입니다.
작고 귀여운 얼굴에 쭉 뻗은 프로포션으로 인해 상당히 각광받는 모델 생활을 시작합니다.
질 샌더나 프라다에서 모델을 한 경력이 있으며 2004년에는 잉그랜드 보그판 표지 모델이여고 그 외 여러 유명한
패션쇼의 대표 모델로 런웨이를 달구었습니다.
소속은 IMG이더군요.
이야기 초반에도 언급햇지만 상당히 귀여운 얼굴에 소유자입니다.
단순히 귀엽고 애띤 얼굴이 아니라 상당한 개성이 담겨있는 페이스를 자랑합니다.
일단 개성이 첫번째인 모델계에서 개성에 귀엽고 섹시한 부분까지 지니고 잇는 얼굴이니 상당히 매력적이고
상업적인 가치가 높은 모델이였습니다.
상당한 표정 연기력을 갖고 있는 모델이라고하는데 지금 사진으로는 비슷비슷한 모습을 모아놔서 잘 모르겠네요.
모델로써의 모습이라든지 평소때의 모습을 보니 더 많은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진짜 귀엽기도 하고 섹시하기도 하고 성숙된 여인의 모습이나 순짆ㄴ 귀여운 소녀의 모습을 둘 다 느낄 수 있네요.
모델로써의 여러가지 화보를 보니 그녀가 탑모델이였다는 사실을 증명해줍니다.
제 눈엔 스모키 화장을 모습이 상당히 색다르게 보입니다.
외모 자체의 도움도 있겟지만 확실히 스모키 화장의 차이가 크네요.
런웨이때의 모습을 보니 모델이긴해도 대단한 프로포션의 소유자네요.
긴 다리에 매력적이 각선미가 보여지고 저 작고 귀여운 얼굴........
대단합니다.
어떤 옷을 입어도 최고의모습을 보여주겟네요.
많은 분들이 예전 모델이였을때의 그녀를 기억합니다.
아무래도 그 때가 전성기가 아니였나하고 그리워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은퇴 후 그녀는 짧은 은퇴 기간동안 상당히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은퇴후에 상당히 살이 쪘던 모습입니다.
원래 마른 체질이 아닌 살이 찌는 타입이라고하더군요.
은퇴하고 히스 레저의 죽음이나 자신의 생활을 정리하며 그동안 힘들었던 다이어트도 잠시 접어둔 채 편하게 살며
스트레스를 다 풀어버린 것 같습니다.
인터뷰에서도 상당한 행복감을 드러냇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출연했던 영화들인데 언제부터 출연했는지는 모르겠네요.
2008년도 영화도 있어서 아마 그 때쯤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델이 아닌 영화 배우로 돌아왔지만 예전 사랑스러웠던 모델때의 그녀를 잊지못하는 그녀의 팬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종종 예전으로 돌아왓으면 바라지만 지금 모습도 나쁘지 않습니다.
배우로 들어선 후 다시 살도 뺐구요.
그녀에 대해 제가 생각보다 잘 몰라서인지 스타일 분석은 강승현때보다도 못하고 그냥 그녀의 세상살이만 좀
이야기한 것 같아 이번 스타일 분석은 별로 제스스로에게 점수를 많이 주진 못하겠네요.
그럼 만족 못하는 이 글을 그만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