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
언제나 판을 즐겨보는 고딩녀에염ㅋ
요즘 엽기,호러판이 급상승하면서 제가 격었던일을 토크 해줄게요ㅋ
친구들한테 말하는 식으로 말할게요.사실 그게 더 편하니깐~
틀린게 있어도 살짝쿵 넘어가 주세요ㅋㅋ
시작!
안녕(하세요.)?현재 00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노예(친구가 지어준 별명)라고해ㅋ
올해 초 였어 내가 악몽을 좀 자주 꾸거든? 그것 때문에 엄마가 절을 다니시게 됬어
근데 평소에 꾸던 꿈이랑은 먼가 다른거야..
동생이랑 내가 바다 같은데에서 단둘이 서있었어..
거기엔 큰 쿠루선??맞나? 하여간 희색 큰 배가 있는거야
그리곤 동생이 나보고
"누나!!우리저배 타자!!타고 싶어!!" 이러는 거야 근데 내가 그때 돈이 없었어
"**아 미안 누나가 돈이 읍다 담에타자" 이랬더니 동생이 시무룩해있는거야
그렇게 말을 하고 왼쪽으로 돌아 보니깐
어떤 60~70대 할머니랑 옆에는 할머니보다 조금 나이드신 할아버지가 그쪽으로 내려가고 있었어..
할머니는 어떤 어린 아이 한 8살쯤 되보이는 남자애를 업고갔지
근데 그 세사람 모두 검정색 옷을 입고 있었어..섬뜩하지?근데..더 이상한건 그상황이면 좋 무서워 하잖아
난 그런게 없더라고 아..배타러 가나? 이렇게만 생각했어..
근데 옆에 동생이 또 쪼잘되면서 "누나 가서 구경만 하면 안되?" 이러는거야
나는 당연히 "그래!구경만 하는거다?!!"이러니깐 동생이 좋다고 방방뛰더라고
동생이 기뻐하니깐 나도 너무 좋은거야!!평소에도 약간 브라도콤플렉스가 약간 있단말야?
아 잡소리는 치우고 ㅋ
동생이랑 배근처를 갔어..근데 거기분위기가 먼가 무서운거야..
내가 약간의 대인기피증이 있어서 사람많은 곳을 별로 안 좋아한단말야?..
근데 거기에 매표소 같은데 아까 봤던 세사람과 비슷하게 검정옷을 입은사람들이 많은거야...
그때부터...아..무서워...
근데 동생은 그걸아는지 모르는지 매표소로 가자는 거야...
그래서 내가또 동생 타이르면서 "누나가 돈이 없어서 안되 누나가 나중에 이것보다 더멋진 배 태워줄게!!"
라고하니깐 또 동생이 시무룩하는거야...
내가 배를 볼려고 이제 봤는데 와우~멀봤는지 알아?
배앞에 캐리비안 해적에 보면 (3번째 편인가 아마 그럴꺼야..)
막 죽은사람이 나룻배를 타고 가잖아..
그때 내가 캐리비안 해적을 모르는 상태였어..워낙 영화에 별 관심이 없어서..
그 나룻배랑 비슷하지만 더 낡은 나룻배에 남녀이렇게 탄곳도 있고.
할아버지 한분타신게 있었어..
근데 할아버지 한분이 탄 배는 먼가가 슬퍼보이는 거야...할아버지도 우울해보이시고...
내가 그 할아버지를 보는데 동생이 "누나!!돈없어도 된데!!타자!!"이러는거야...
내가 타기싫다고 뻐기니깐 동생이 또! 시무룩해진거야..
동생을 달래야겠다고 생각한 나는 동생을 휴게소로 데리고 갔단말야?
근데 휴게소가 엄청밝은거야..눈이부실정도로 거기에 울아빠가 웃으면서 식탁에앉아계셔서
우리가 그쪽으로 동생데리고 갔거든? 우리아빠가 평소에 진짜무서운 무표정이란말야? 진짜 기쁠때, 화날때 빼고는
거의다가 무표정이셔 한번도 온화하게 웃으신적인 없는데...
아빠가 "이제 집에 가야지?"이러는거야 나도모르게 웃으면서 "네!"이러니깐
아빠가 차있는데로 갔어 우린 뒤따랏고..
내가 먼저 차에탔는데 차가 너무 따뜻한거야...난 반팔을 입고 있는데..
그거 있잖아 기분좋게 따뜻하고 포근한거...
그렇게 그걸 느끼고 동생이 차에 타서 문을 닫는 순간 난 잠에서 깼어...
다음날 엄마한테 말하니깐 엄마가 저승사자가 동생으로 나타난거였어...
가끔 저승사자가 사람들을 데리고 갈려고 그사람의 가까운사람이나 주변인물등으로 둔갑? 한데..
다들 조심해..꿈에 누구로 나올지도 모를일이야..
얼마전에 또그런꿈을 꿧는데 분위기가 처음부터 무서운거야..
우리집근처가 왕릉 바로 뒤라서 어둑어둑 하고 가로등도 무섭단말야?
집가는쪽에는 무섭게도 커다란 나무가 있어 소나무..
내가 꿈에 밤에 거기 밑에 있는거야..
꿈에서난 '어? 내가 왜 여깄지? 나이시간에 못나오는데?'
맞아 난 통금이 7시까지야..
근데 거기는 육안으로 보기에도 10시는 족히 넘었지..
그렇게 생각하는데..
우리집 고양이 견우가..어디서 막 무섭게 울어...
그래서 이리저리 살펴봐도 없는거야..
그래서 나무위를 봤는데..오우..갓뎀...
우리집 그착한 견우가 날 죽일듯이 째려보고 있어...
엄청 무섭게...그렇게 난 또 잠에서 깨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가 얼굴이 파랗게 질려서....
"저승사자가 니가 쉽게 안가니깐 화가 났나보다.."
이렇게 말하는데..무서워 죽을뻔했어.....
또 한번 경고(주위)를 드릴게요..어느누구도 따라가서는 안되요...
따라갔다는 정말 죽을수도 있니깐..
그리고 어느글에서 봤는데..
저승사자가 같이가자는걸 3번만 뻐기고 안가면 살수있데요..사실인지는 몰라요..
그래서 지금 전 2번을 넘겨서 마지막 한번을 밤마다 떨면서 기다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