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전 20살 여대생입니다
헤에
처음 써보는 거라 어색하네요 ㅋㅋ
요즘 보니까 음슴체 많이 쓰던데.. 막 이게 웃긴 얘기는 아니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그냥... 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냥 예쁘게 봐주세욧
어디다 쓸지 몰라서 세상에 이런일이.........로 ㅋㅋㅋ
자 그럼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당 꼬고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제목과 같아요!
U-20 청소년 대표팀의 감독님이신 이광종 감독님의 제일 맏형 되시는 분이신
이 상자 종자 쓰시는 분을 찾고싶어서에요 ( 이렇게 성함 밝히면 안되는건가요 그럼 지울게요 ㅠㅠ)
저희 엄마가 육남매신데 엄마가 어릴때 공부를 너무너무 하고 싶었대요!
그런데 외할아버지도 못하게 하시고 또 등록금이 없어서
중학교를 너무 가고는 싶은데 도저히 갈 수 없는 상황이라서 공장?에서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데요
그래서 찾아간 곳이 저분의 공장이었나봐요
엄마가 너무 어려서 원래는 받아주지 않으려고 하셨는데
엄마가 꼭 공부하고 싶다고 엄청 부탁드렸데요
어린아이가 와서 공부하고 싶어서 일을 시켜달라고 하니까
그걸 차마 그냥 못본체할 수 없으셨는지 일을 시켜주셨데요
그래서 엄마가 일을 하게 되었는데
나이가 어리다고 정말정말 잘해주셨데요!!
(구체적으로는 제가 못들었지만 참 잘해주셨다고 해요)
그래서 엄마가 중학교에도 갈 수 있었는데
얼마전에 TV에 이광종 감독님이 나오신 걸 보고
저분 형님이 엄마의 은인이라고
연락처라도 알아서 잘 계시는지 안부 여쭙고 싶다고
그러면서 저한테 혹시 찾아줄 수 없냐고
완전 이런 표정으로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혹시 저분의 안부나 현재 연락처를 알고 계시는 분 혹시나 계시면
댓글 많이많이 달아주셨음 좋겠어요 ㅠㅠ
일단 엄마 나만 믿어 으헹헹
아 역시 엄마딸은 능력쟁이
.............라고 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 제가 티비는 사랑을 싣고도 아니고
무슨수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미안
전 그저.. 네이트판을 이용해주시는 여러분의 힘을 믿을뿐이에요
여러분은 짱이니깐뇽![]()
+아..
엄마가 제가 이거 쓰는걸 보시더니 또
이표정으로
언제 찾아준데?? 언제 언제 결과나와 웅웅??????? >_< 이러시네요 ㅋㅋㅋㅋ
잉.. 글이 근데 두서가 없이 길었네영
그럼 이만 쓰께요 감사합니닷 꾸벅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