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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은인, 이광종 감독님의 형님을 찾아주세요!!

사람을찾아영 |2011.06.04 23:18
조회 36 |추천 0

안녕하세용 전 20살 여대생입니다방긋헤에

처음 써보는 거라 어색하네요 ㅋㅋ

요즘 보니까 음슴체 많이 쓰던데.. 막 이게 웃긴 얘기는 아니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그냥... 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냥 예쁘게 봐주세욧

어디다 쓸지 몰라서 세상에 이런일이.........로 ㅋㅋㅋ

 

자 그럼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당 꼬고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제목과 같아요!

U-20 청소년 대표팀의 감독님이신 이광종 감독님의 제일 맏형 되시는 분이신

이 상자 종자 쓰시는 분을 찾고싶어서에요 ( 이렇게 성함 밝히면 안되는건가요 그럼 지울게요 ㅠㅠ)

저희 엄마가 육남매신데 엄마가 어릴때 공부를 너무너무 하고 싶었대요!

그런데 외할아버지도 못하게 하시고 또 등록금이 없어서

중학교를 너무 가고는 싶은데 도저히 갈 수 없는 상황이라서 공장?에서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데요

그래서 찾아간 곳이 저분의 공장이었나봐요

엄마가 너무 어려서 원래는 받아주지 않으려고 하셨는데

엄마가 꼭 공부하고 싶다고 엄청 부탁드렸데요

어린아이가 와서 공부하고 싶어서 일을 시켜달라고 하니까

그걸 차마 그냥 못본체할 수 없으셨는지 일을 시켜주셨데요

그래서 엄마가 일을 하게 되었는데

나이가 어리다고 정말정말 잘해주셨데요!!

(구체적으로는 제가 못들었지만 참 잘해주셨다고 해요)

그래서 엄마가 중학교에도 갈 수 있었는데

얼마전에 TV에 이광종 감독님이 나오신 걸 보고

 

저분 형님이 엄마의 은인이라고

연락처라도 알아서 잘 계시는지 안부 여쭙고 싶다고

그러면서 저한테 혹시 찾아줄 수 없냐고 방긋 완전 이런 표정으로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혹시 저분의 안부나 현재 연락처를 알고 계시는 분 혹시나 계시면

댓글 많이많이 달아주셨음 좋겠어요 ㅠㅠ

일단 엄마 나만 믿어 으헹헹음흉 아 역시 엄마딸은 능력쟁이

.............라고 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 제가 티비는 사랑을 싣고도 아니고

무슨수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미안

전 그저.. 네이트판을 이용해주시는 여러분의 힘을 믿을뿐이에요

여러분은 짱이니깐뇽짱

 

+아..

엄마가 제가 이거 쓰는걸 보시더니 또 방긋이표정으로

언제 찾아준데?? 언제 언제 결과나와 웅웅??????? >_< 이러시네요 ㅋㅋㅋㅋ

잉.. 글이 근데 두서가 없이 길었네영

그럼 이만 쓰께요 감사합니닷 꾸벅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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