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등학교 재학중인 남학생입니다
소지품검사를하다가 담배걸린적이있어서 교내봉사후에도 매일 흡연측정기를 불고있습니다
학생의신분으로 담배에 손을댄건 잘못됬었다고 생각하고 반성하고있습니다
흡연측정기라는게 니코틴 측정기가아니라 일산화탄소 측정기인것같은데
전 교내봉사후에 거의 5개월이넘게 흡연을 한적이없고 간접흡연도 피햇습니다
그런데 일산화탄소 수치가 4 가 나왓는데 학교에서 제 말은 믿지도않고
무조건 사회봉사로넘기겟다고하고 대안학교나 자퇴를 권유하는데
너무억울하네요 이게 흡연을안해도 수치 가 이렇게나오나요
다른 애들말로는 아침에 한까치 피우고2시간 후 불어도 3나온다던데
억울하네요 교무실에서는 협박만 하고 내일모레엔 어떻게 대처해야될지 모르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