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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없는남자의이별에대한대응★

금성인 |2011.06.05 15:02
조회 22,344 |추천 19

 

안녕여러분

그냥 함께 사는 대한민국 땅에서 소소하게 나마

지금 이별에 아파하고 썸남때문에 밤새 고민하는 여자들을 위해

미천하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글을 쓰게됨

필자도 그런순간들을 겪었던터러 상처받은 영혼들을 이해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그것은 어쩌면 필자의 상처이기도 하기에 도움이 되고싶고 나또한

상처받은 영혼들을 보며 위로받고싶음

 

이번판에서 다룰 내용은 남자의 이별과 그에대한 방안들을 쓰겠음

보다 디테일하게 그리고 확률과 모든상황들을 최대한 끌어올려서 남자떄문에 울고 웃는

우리여자님들의 여우짓이 빛을 발하는 날을 기대하며 시작하겠음ㅎ

 

글이다소 길다고 느껴지면 자신에게 맞는 상황을 찾아서 읽으시면 되는센스를 발휘해 주시길!ㅎ

 

[PART ONE]

이별통보없이 잠수 또는 연락이 없는 남자의

 

ⓛ 낮과밤 효과

 

남자와의 만남이 길지 않고 다수 짧은 경우에 해당하겠다. 혹시 썸남을 혹은 애인을 밤에 만나는 횟수가

많다거나 대다수가 아니였던가 ? 그렇다면 잘 생각해보라. 당연히 밤은 낮보다 사람을 이쁘게 보이게

하기마련. 술이 들어간 상태라면 은은한 조명에 나의 그녀가 더욱 이뻐보일 수 있을것이다. 이것은

실제 실험을 통해 입증된것임을 말씀드리면서

술한잔에 술두잔에 술세잔에 앞에 마주보고 앉은 그녀는 어느 여자보다

이쁘게 보일것이 당연. 하지만 낮에 본 그녀의 모습이? 맘에 안들 거나 또는 실망을 할수도 있다

남자는 시각적인 동물이며 자신이 좋아하는 신체 즉 그것이 눈이라면 눈 피부라면 피부 입이라면 입을

집중해서 보게 되는것. 그러니 당신의 화장이 어설프거나 피부가 깨끗하지 못한 상태라면 좀더

분발하시길. 여자가 전쟁중에도 잊지말아야 할것은 미모! 그리고 청결한 피부! 그리고 입냄새!

향수와 가그린은 휴대하고 다니는 센스를 발휘하시길

 

★ 그가 나의 연락에 답문이 없거나 혹은 답을 해주되 몇개하다말고 씹는다면 과감히 잊어버려라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그들은 시각적인 동물들이기에 한번 인지된 시각은 쉽게 뇌리에서 사라지지않는다

우리 여자들이 할 수 있는일은 외모를 가꾸고 도태되지 않기위해 운동하며 연락에 매달리지 않는일!

홈피는 최대한 밝게 다이어리에는 감정을 최대한 드러내지 말것이며 자신의 외모를 가꾸고 가꿔 이쁜모습을 홈피에 담아라. 그가 조금은 마음이 흔들려 최소한 연락이라도 취할 수 있게. 그래도 연락이 오지 않는다면 깨끗이 잊고 다른남자를 찾아라. 연락이 왔다면 왜 말없이 연락이 없었는지 왜 답문을 해주지 않았는지에 화내지말고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잘사는듯 연락을 받아줄것

단 그의 연락이 날 너무 좋아해서 다시 돌아온거라는 착각은 버려두고!

남자에게서 연락이 오는 기간을 최소 일주일로 잡고 일주일이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든다면

본인의 결정에 의해 연락을 기다리고 받아주는 기간을 정해두시길.

만약 그 기간안에 연락이 오지 않는다면 과감히 버려라 여자들이여

날 위해 꽃을사들고 매일 연락해줄 남자들은 세상에 많다. 필자의 친구얘기를 들자면 필자의 친구는

턱이 살짝 주걱턱이 였었다. 그때 한참 좋아하는 짝남이 있었드랬지. 연락도 하고 가끔만났었지만

남자에게서 돌아오는 대답은 그냥 동생. 하지만 지금은? 그 남자와 잘도만나고 있다

왜냐구? 그 남자는 필자의 친구에게 이제서야 정신교감이 되어 너를 만날수 있었던거라 말하지만

필자의 친구는 콤플렉스를 없애고자 수술을 병행한 결과 몰라보게 이뻐진것! 성형을 무리하게 동반

하라는 얘기가 아니다. 여자는 천의 얼굴을 가졌다. 본인이 어떻게 꾸미는냐에 따라 수많은 얼굴들을

가질수 있다는것을 명심하시길

 

② 더러운짓 여자님한테 시키기

그는 여자님에게 이별을 통보하기가 너무 미안하다. 헤어지고는 싶은데 말하려니 미안하고 너님에게 나쁜남자로 인식되고 싶지가않다. 너님의 입에서 왜연락이 없어! 이제 나를 사랑하지 않는거야! 우리 헤어져라는 말을 듣기위해 연락을 피하고 그말을 님에게 떠넘기기 위해 책임을 전가한다. 헤어지자는말은 여자님들이 했으니 남자는 최소한 죄의식과 죄책감은 줄일수 있는것. 줄곳 연락을 여자님쪽에서 해왔거나 줄곧 남자가 있는 직장이나 집근처로 가거나 당신에게 돈을 아낀남자라면 당신의 헌신에 고마움이 아니라

당연시되는 것이라 여길것. 왜냐구? 다이아반지를 선물하면서 당신의 연락을 피할 남자는 세상

어디에도 없으니까.

 

★ 그녀의 헌신이 남자를 숨막히게 한다. 나만바라보는 그녀 더이상 쫓고싶지 않다. 엄마처럼 잔소리하고

일에서부터 열까지 신경써주는 그녀가 남자들에게는 자신을 신뢰하지 못한다는 결과를 초래한다. 연락 없는 남자의 무음성에 대고 계속해서 전화질을 해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답없는 남자의 불신에 여자의 감정기복은 극에 달하고 파도처럼 움직이기 시작한다. 화도 내보고 미안하다 사과도 해보면서 너없이는 안된다며 절절히 매달리기도 한다.

그러지 마라 여자들이여. 그럴수록 더욱 깊은 땅을 파고 들어가는 것이 남자들의 본성이다. 그것은 오히려 남자들이 땅에서 영원히 나오지 않는 길을 만들어 주는 것일뿐이다. 필자의 친구는

여자친구가 만나자고 하면 약속을 펑크내기 다반사였고 심지어 만나기 오분전에 펑크를 낸적도 있다.

연락도 무전기처럼 사용하였고 여자친구와 다툰후에는 툭하면 헤어지자는 말을 입버릇 처럼 달고살았다

그럴때면 필자 친구의 여자친구는 남자의 집으로 찾아가기 일쑤였고. 필자의 친구는 그런 여자친구의 행동을 좀처럼 이해하기 어려운듯 보였다. 필자 친구의 여자친구가 필자의 친구에게 헌신한 것은 기정사실

필자의 친구는 여자친구와 다툰후 다른날과 여지없이 헤어짐을 통보했다

헤어짐을 통보하면 집으로 찾아오기 일쑤였던 필자 친구의 여자친구는 지금 몇달째 연락이 없다

그런 그녀의 행동에 필자의 친구는 여자를 쫓기 시작했다. 필자의 친구는

필자와의 통화에서 매일같이 전화로 한다는 얘기가 힘들다. 다시 만나고 싶다 등등. 그러면 필자는 말하곤 하지 있을때 잘하라고 !

필자는 고로 희망적인 얘기를 하고싶기에 허튼 기대는 심어주고 싶지않지만 이렇듯 남자의 시야에서 사라지면 궁금해지기 마련. 페이드아웃처럼 어둠속으로 사라져라. 분명 여자의 사랑을 듬뿍 받은 남자는

헤어진뒤 그녀의 빈자리와 다른 여잘 만나보아도 그전의 여자친구만한 사람이 없다는 소중함과 사랑을

깨닫게 된다는것. 여자는 남자와의 만남에서 사랑을 깨닫고 남자는 헤어짐뒤 여자와의 사랑을 깨닫는다

하였다. 이것만 명심해둬라여자님들아. 언젠가 한번은 연락이 온다는 것을. 그것은 변하지 않는 진리다

연락이 오지 않는 남자라면 기억에서 깨끗이 지워버리시길! 만약 연락이 온다면 어떻게? 감정은 최대한

감추고 반가운듯 그리고 평소와 다름없이 답문하라 ok? 그리고 답문은 남자로부터 연락을 받은 다음날로

하시기를. 최대한 애타게 그리고 궁금하게. 연락이 왔다하여도 먼저 만나자는 얘기는 남자에게 맡길것

그때까지 열심히 가꾸고 운동하고 취미활동에 빠져라! 여자가 전쟁중에도 챙겨야 할건 머라구?

그래 미모!

 

③ 다툰후. 남자의 마음을 상하게 했던일들을 상기해보라

다툰후 그에게서 연락이 없다. 그는 단단히 화가났다. 여자와의 잦은 마찰에 남자는 지치고 자신과는 맞지 않는 여자라고 생각할것이다. 그녀의 버릇을 고치고 못된성질을 고쳐주고싶다! 또는 이건정말 아니다싶은 생각이 남자의 뇌리를 스친다. 잘생각해보시길. 남자와의 만남에서 얼마나 잦은 다툼과 마찰이 있었으며

자기중심적이였는지를.

 

★ 무조건 화가나도 참으라는 얘기가 아니다. 남자는 문제가 생기면 혼자해결하려는데 비해 여자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모든게 해소된다. 여기에 극심한 차이가 있다는것을 명심하시길. 이부분에서는 연락이 온다는 전제하에 연락이 온뒤의 행동양식에 대해 일렬하겠다. 왜냐구? 연락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차후의 대응이 중요시 되는 부분이기에.

일단 우물로 들어간 남자의 뒤를 따라 같이 우물로 들어가지 마라. 기다리고 기다리고 인내하라. 같이 우물로 따라들어갔다가 자칫 우물에 빠져 처녀귀신이 될 처지가 될수있으므로ㅎ 처녀귀신은 되지말아야 하지만 남자와의 만남에서 여자는 부처가 되어야 한다.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있나니! 남자를 다그치지 말고 재촉하지 말고 인내하란말씀. 다툼은 주로 대화에서 시작된다. 여자는 오늘도 자신의 기분에 대해서 그리고 직장에서 있었던 상사와의 마찰에 대해 이야기한다. 여자의 이야기를 들은 남자는 여자를 돕고싶다. 그래서 자신이 해온대로 방식대로 해결책을 제시한다. 다른직장을 알아보면 되잖아라며 이렇게말이다....휴

여자는 단지 자신의 기분을 공감받고 싶었을뿐인데 이해받지 못하는 기분이들어 화가난다. 남자는 여자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자신의 무능력함이라 간주하여 해결책을 제시하였건만 그녀의 기분이 풀어지기는 커녕 더욱 화가난것만같아 남자는 자신의 의견이 무시된것같은 언짢은 기분에 휩싸인다. 여기서 부터 남녀의 싸움은 시작된다. 하지만 반드시 상기할것은. 그것은 결코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는 것이다

남자에게 잔소리하지마라. 자신이 베푼만큼 베풀어달라 말하지마라. 왜 전화하지 않느냐고 닥달하지 마라

여자님들뿐만이 아니라 남자님들도 이런경험 한번쯤은 있었을것이다. 공부하려고 마음먹고 책상에 앉았는데 어머님이 방으로 들어오셔서 한다는 말씀이 공부좀해라...라고 꾸중하셨을때 공부하려던 책을 덮고 다시 게임에 열중하던일을. 여기에 그런 남자들의 심리가 반영되었다고 보면 되겠다. 다툼이 일어난다는것은 서운함 또는 상대에게 바라고자 하는 것이 있음을 야기시킨다. 그러니까 여자님들의 언어는 비난과 충고가 아니라 남자에게 남자를 충분히 필요로 하고 있음을 상기시키는 언어가 적절하겠다. 왜 전화 안해 이제 나를 사랑하지 않는거지?에서 자기가 전화를 자주해주면 나는 행복할것같아로 바꿔보자. 남자가 여자에게 오늘 의상에 대해서 심히 거북해 한다면 비난하지 말고 또박또박 당당하게 말해주어라. 여자는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이옷이 나에게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이옷을 입고 나올 날에는 당신에게 미리 말을 해줄게. 하지만 이옷을 입은 내가 보기 싫다면 그날은 나를 만나러 오지 않아도되. 이렇듯 상대로 하여금 비난하지 않고 또한 여자 자신을 낮추지 않으며 당당하게. ok?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팩이라도 하나 하고 있으시길! 전쟁중에 머? 그래 미모 !

 

④ 여자문제. 당신은 세컨드

밤이면 연락이 안되고 뜸하다. 남자의 주말은 항상 다른 스케줄로 꽉차있다. 친구만 만난다고 나갔다 하면 연락은 커녕 살았는지 죽었는지 확인조차 어렵다. 밤이면 배터리는 항상 꺼져있고 묻지도 않은 일에 변명하기 바쁘다. 그의 하루일과를 알기가 하늘에 별따기다. 일단 만났다하면 기가막히게 잘하지만 잘만나고 헤어졌다 하면 연락하기가 힘들다. 그는 한달뒤 타지역으로 직장을 옮긴다며 기다려달라말한다. 걸려오는 여자전화를 원래 받지 않는 전화라며 받지 않는다. 만난지 2주만에 거품처럼 사라졌다. 만난지 1년이된 남녀의 사이에 전과는 다른 연애패턴이 생기기 시작했다.  외모에 특별히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 연락이 없는 그는 세컨드로 당신을 점찍어 둔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기 시작했나보다. 세컨드는 집어치우고 조강지처에게 돌아가기로 결심하고 당신에게 연락한통 조차 없는 것을 보면. 이런 남자라면 연락없이 당신을 떠나주는 것이 고마워 박수가 나올지경이지만 여자님들을 위해 필자는 성심성의껏 글을 써내려가겠다.

 

★ 위에 열거해놓은 경우들의 축에 들어가는가? 그럼 정신차려라!

축에 들어가는 남자와의 연애를 해왔던 당신! 하지만 이제 연락없이 거품처럼 사라져 버린 남자를 원망하는대신 고마워해라. 정신적인 불안과 안정감을 줄수 없었던 그가 떠나간것에 대해서

하지만 그것을 빼고는 저에게 정말 잘했어요라는 말은 입에 올리지도 마라. 왜 정말 잘하던 그가 비겁하고 비열한 수단으로 이별을 통보하고 당신의 가슴을 찢어지게 만드는가 생각해 보시라. 우리 여자님들은 사랑받아 마땅한 사람들이며 지금 이별이 결코 힘들지 언정 이순간 또한 지나간다는 것을 가슴속에 새겨두시길. 남자의 바람? 이해할 필요도 없다. 남자의 바람을 본능이라고도 말하지만 그건 엄연히 남자의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 였기 때문이다. 용서할 필요도 없다. 그렇다고 구태여 화를 낼 필요도 없다. 남자에게 속은것이 조금 억울하지만 지금의 발판을 도약삼아 더욱 멋진 여성이 될 수 있는 기회였음을 지금은 당장 깨닫지 못하여도 훗날 지나온 시절을 돌이켜 보며 웃는날이 오는 멋진 여우가 되어있기를 필자는 바란다. 필자는 우리 여자들의 행복을 바라고 또 바란다. 필자의 온마음과 진심을 담아서. 그리고 또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⑤ 가벼운사이

이별을 통보하고 또는 만나서 이별을 얘기하지 않을 정도의 얄팍한 사이밖에 되지 않았다는 얘기다. 본디 남자는 여자에게 호감이 있으면 그 마음을 사로잡으려 온힘을 다하고 정성을 쏟는법. 하지만 그남자의 행동으로 보건데 반응이 미적지근하다. 수동적으로 행동하는 그의 행동에 주의하라. 잠자리를 하고 난후의 행동이라면 목적을 달성했으니 다른 목표물을 찾아 떠난거라 생각하고 길가다 마주치면 다신 보지 않을 마음가짐으로 싸다구를 갈기자. 노.....노...농담ㅋㅋㅋ

 

★ 남자의 말에 크게 귀기울일 필요성은 없다. 남자의 마음은 말이 아닌 행동에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 여자들은 대화를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의 일종으로 생각하고 공감을 얻고 상대방을 이해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쓰기에 남자들도 그럴것이라 당연시 여기는 것은 자칫 오해를 사기쉽다. 이런 여자의 심리를 알고있는 여자경험이 시끌벅적한 남자는 달콤한 말로 여자를 유혹하고 매료시킨다. 여자를 위해 집앞까지 데리러오는 수고를 하지 않는다는말씀. 어떻게 ? 사랑한다...보고싶다는 달콤한 말들을 해가며 내일은 일찍 출근해야되니 여자님을 자기가 있는 목적지로 움직이게 한다는것. 이별을 야기하지 않을만큼 얄팍한사이의 여자라고 생각하는 남자의 인식을 바꾸기란 여간 어려운일이 아니다. 연락이 온다해도 성심성의껏이 아니라 그남자의 마음단계가 3단계라고 하면 여자의 마음은 4단계로 떨어뜨리는 역설이 이 파트에서 필요하다. 즉 1단계가 적극적 2단계가 호감 3단계가 그냥 이라면 4단계는 관리정도로 하겠다. 남자가 2단계라 느껴진다면 여자는 한단계를 낮춰 남자가 보여주는 호감의 반만에만 호응하라. 남자가 4단계라면 5단계는 굳이 제시하지 않아도 알겠지 싶다.

 

⑥ 밀당

남자들도 가끔 여자의 마음이 궁금하다. 남자는 도대체 언제까지 자신이 매일같이 선문을 해야하며 만나자는 얘기를 해야하는건지 여자가 자신에게 호감이 있다는 확신이 들지 않을때 아슬아슬한 밀당은 시작된다. 어제까지만해도 다정하던그가 갑자기 연락도 없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하지만 이것은 분명 여자로 하여금 불안을 상키시키고 다른여자가 생긴건 아닌지 남자가 자신에게 영영 멀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불러일으키므로 인해 남자에게 더욱 의존하는 여자를 보게됨으로써 남자는 만족을 느끼고 확신을 얻게된다. 잡은물고기에 먹이주지 않는다는 말이 있지 않던가. 그러니까 한마디로 낚인거지...휴..... 상황이 도대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일단 3일을 기다려보고 4일째 맞는 고비를 이악물로 넘겨보자. 사흘째 되는날 남자에게서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연락이 온다. 어떻게? 일이좀있었라며 태연스럽게..

 

★ 필자는 일단 남자가 잠수를 탄다면 무슨일 있는냐며 남자의 안위를 걱정하는 연락은 문자하나정도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답이 없을시 3일을 인내하며 기다린다. 그리고 4흘째 또는 일주일쯤 다시 연락이 와서는 태연하게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여자의 안위를 묻는다면 밀당정도로 가볍게 생각하고 남자를 닥달하지 말것. 만일 남자와의 연락이 닿지 않아 하루에도 수십통의 전화와 문자를 남겼다면 지금 이순간 아차!라는 단어를 떠올려야 할것이다. 자신의 감정을 한껏 들어냄으로 인해서 남자로 하여금 내것이라는 인식을 머리에 상기시켜주는 것이 되었기때문이다. 남자로 하여금 완전한 확신을 준다는 것이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다. 단지 남자의 승부욕을 100%끌어올리기가 어렵다는 사실만 뺀다면. 확신을 얻은 남자는 여자가 자신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기정사실화하게 됨으로써 1일~3일사이에 연락을 취할 그의 행동을 일주일로 미루게 하는 결과를 초래할수도 있다. 이미 그러하였다고? 그럼 지금부터 카톡과 싸이 연락가능한한 열려있는 모든것을 중지하라. 말보다 행동의 침묵에 남자들은 더욱 긴장한다는 사실을 잊지마시길. 남자들은 여자들이 육체적으로 남자에게 모든것을 주었을때 더욱 관계 친밀도를 원한다는 사실을 알고있다. 남자와 한번 잔 이상 여자는 이제 자신의 것이고 더이상 벗어나지 못할거라 생각한다. 우리 여자들은 여우를 뛰어넘어 곰같은 여우가 얼마나 무서운것인지를 보여줘야 한다. 남자는 보통여자가 그러하듯이 우리 곰의탈을쓴 여우같은 여자들도 당연히 전화기에 불이나게 전화질을 하겠구나 하고 지레 짐작하겠지만 여기서 포인트는 남자는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여자를 존중한다. 그것이 실로 여자에게는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남자는 알고있을 뿐만이 아니라 보통여자와의 다른 반응에 그녀를 쫓기시작한다. 전화기나 보면서 이제나 저제나 언제 연락이 올까 생각하며 전전긍긍하며 안절부절해 하지말고 밖으로 나가 자신의 관심을 분산시킬 수 있는 곳에 투자하라. 술이나 먹으며 그날 그날을 대충 대충 살라는 얘기가 아니다.  

 

⑦ 서서히 식는감정

남자들이 연락없이 이별을 통보하는 경우의 설문조사에서 다음과 같은 항문에 제일 많은 표를 던졌다. 그 항문은 다음과 같다. 감정이 서서히 식어서 연락을 안했더니 여자도 안해서 서서히 멀어졌다라는. 어쩌라는건지...휴 산넘어 산이구나

 

★ 남자의 연락이 현저히 줄었다면. 포인트는 제발 닥달하지 말고 자신의 관심을 분산시켜라. 취미활동을 언제하느냐. 그것은 바로 남자친구가 생겼을때 하는 것이다. 남자가 여자의 곁에 있어 주지 못할때 여자는 혼자서도 잘놀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남자로 하여금 미안한 감정을 느끼게 하지 않을 뿐더러 자기계발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그안에서 인간관계를 형성함으로써 남자에게 긴장감을 주는것. 남자의 마음이 식도로 내버려둔 여자들을 필자는 감히 혼내겠다. 남자와의 친밀도를 너무 가깝게 두지 마라. 본디 등잔밑이 어둡다고 멀리있는 것보다 가까운것을 보지 못할 경우가 더 많다. 그것은 흔히 사랑에 빠진 여자들에게서 볼 수 있는 행동패턴이다. 머리에 변화를 주고 화장법도 새로운것에 도전해보고 옷은 미니스커트도 좋겠지만 필자는 남자의 상상력에 불을 지피는 의상이 좋겠다고 생각한다. 핫팬츠보다 몸에 살짝 피트되면서 옆트임이 있는 치마에 남자들이 홀릭하는것은 당연지사이다.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신이 매일같이 선문을해야 남자로부터의 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고? 그럼 취미활동에서 형성한 인간관계에서 다른 좋은 사람을 찾아보시길

 

⑧ 관심없음

남자는 여자가 자신의 스타일에 부합하고 자신과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열정적으로 다가가 드디어 그녀의 마음을 얻는데 성공. 하지만 막상 만나보니 별게 없다. 다른여자들과 다를것 없이 남자 자신에게 너무 헌신적이다. 그래서 남자의 마음은 급하강을 하기 시작한다. 외로움에 그녀를 만났지만 지금은 너무 후회되는 일이다

 

★ 연인사이에서 내포하고 있는것은 처음에는 관심이 있었기에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는 전제가 있으므로 사실 연인사이에서의 관심없음은 서서히 마음이 식는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먼저연락하지마라. 그가 기쁜 마음으로 당신을 쫓을 수 있도록. 만약 썸남의 경우 한번 만나고 연락이 없다. 100%관심이 없다고 치부해도 과언이 아니다. 남자는 맘에 들지 않는 여자에게 투자하지 않는다. 남자는 일과 사랑이 공존하고 사랑만큼 일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일과 연관된 돈이라면 돈은 남자 자신이 가치를 두는 궁극적인 목적이 있는 곳에 쓰고싶어한다. 그래서 여자들은 남자들과의 헤어짐을 얘기할때 그는 나에게 자상하고 잘해줬는데라고 말하는 반면 남자는 그녀에게 얼마짜리 시계를 사주고 옷을 사줬는데 그녀가 떠났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고로 관심없는 여자에게는 남자 자신의 중요한 돈을 쓰지 않는다는것. 관심없음의 항목에서는 여우들이 남자들의 연락을 기다리는 기간을 최소가 아닌 최대 일주일로 잡겠다. 최대로 잡아야 한다는 것은 그만큼 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이다. 일주일안에 연락이 없다면 잊어버려라. 당신은 할수있다 

 

⑨ 관리

남자는 여자에게 이별을 말하기가 힘들다. 여자의 눈에서 이슬같은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을 차마 볼 수가 없다. 그 모습을 본다면 남자의 마음도 같이 허물어져 있지도 않은 마음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고민하고 또 고민하겠지. 관리는 대게 주말에는 만남을 회피하는 경우가 많고 연락은 여자가 섭섭하지 않을 만큼은 취하겠지만 남자로부터 만나자는 얘기는 좀처럼 쉽게 나오는 것이 아니다. 그럴 경우 우리 여우들은 남자의 관리에 대해서 파헤쳐볼 필요가 있다. 남자가 사실 이별을 확실히 통보하지 않는경우는. 관리의 하나다. 만에 하나 혹시 모르기 때문이다. 외로워질 그 시기를 대비해서 그는 이별을 확실히 통보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는 한달 또는 두달뒤에 아무렇지 않게 연락을 취하며 그때 남자 자신이 연락을 못하는데에 대한 적절한 핑계를 대가며 여자를 달콤한 말로 매료시키며 남자 자신의 외로움을 달래고 나면 남자 자신은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여자의 시야에서 사라져 버리고 만다

 

★ 연락없는 남자들에게 쉴세없이 전화를 하며 목매이지 말고 일주일동안 참고 인내하며 경황을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이것은 필자도 같은여자로서 쉽지 않은 일임을 알고있다. 이번에는 필자의 친구얘기가 아닌 필자의얘기를 하겠다. 필자는 정말로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었다. 필자는 무려 그남자와 6개월동안 친구도 아닌 연인도 아닌 사이를 오가며 지내왔었다. 필자는 그 당시 6개월이란 시간이 너무도 길게 느껴졌었음을 알아주길 바란다. 남자는 항상 선문을 보내왔다. 하지만 전화는 좀처럼 하지 않았고. 필자가 고백을 해오면 대답을 회피하면서도 연락은 그에게서 끈임없이 왔다. 하지만 그 당시에도 필자는 먼저 연락하고 매달리는 행동은 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지금의 만족할 만한 결과를 가져왔다고 감히 확신한다. 그는 만나자는 얘기도 선뜻 그리고 돈도 나를 위해 선뜻쓰지 않았다. 어느날 필자는 이런 흐지부지한 만남을 그만 정리해야될때가 됬다는 확신이 섰다. 필자는 남자에게 호감을 표하면서 앞으로 이런관계를 계속 지속할거라면 차라리 연락을 끊겠다고 남자에게 의사를 전달했다. 남자는 한시간뒤 잘해보자는 연락을 취해왔고 필자는 남자와 잘사귀는듯 하였으나 필자가 관과하지 못하고 넘어간 사실이 하나 있었다. 일단 사귀고는 봤는데 사귀고 나서의 추후의 일은 생각하지 않은것. 즉 남자의 행동에는 사귀나 사귄후나 진전이 없었고 똑같았다는 사실. 그로부터 두달후 그에게서 이별통보 문자를 받았다. 남자는 이별을 통보하고 두달후 내게 문자를 취해왔고 필자는 처음에는 답해주었으나 이것은 아니라는 판단하에 그의 연락을 통제했다. 그리고 또 다시 두달후에 연락이 왔고 필자는 받아주지 않았다. 그리고 두달후에 또다시 연락이 왔을때 필자는 남자에게 연락하지 말라는 극단적인 메시지를 보냈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필자는 지금 그남자를 잘 만나고 있다. 물론 그 당시의 남자는 분명하지만 성향은 완전히 달라진 남자를. 필자의 남자는 필자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직장으로 전화하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을 뿐더러 필자를 위해 가까운곳으로 직장을 옮기려 면접도 보았다. 필자의 남자는 그때의 그 남자가 아니다. 만나자는 얘기도 애정표현도 부족함없이 해주기에. 무엇이 그토록 하여금 필자의 남자를 변하게 하였던 것일까. 필자의 남자가 이별을 통보한날 그 이후로부터  필자는 필자의 남자에게 연락한통 하지 않고 이악물로 버텼던것. 그리고 필자 자신을 사랑하고 돌봄으로써 그도 나를 돌보게 하는 진가를 발휘한것

 

 

잊지마시길. 당신도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여자이며 아름다운 여성이며

성이라는 강력한무기를 지닌 강한여성이라는것을.

 

 

⑩ 대타

남자는 꼭 그 한여자가 아니여도 만날 사람. 즉 대타가 많다. 그말을 곧이곧대로 해석하면 선수라는 얘기다. 필자는 과감히 얘기하겠다. 똥밟았다 생각하시라. 바람둥이를 길들일 수 있을 거란 착각에서 어서 빨리 벗어나시길. 사람의 본성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그것이 남자의 본성이라면 더더욱. 남자는 자기가 알고 지내는 여자는 당신하나라고 말한다. 자신이 단지알고 지내는 여자는 진짜친한여자친구이거나 친구의 와이프라는 가당치도 않은 거짓말을 꼭 진실처럼 얘기하며 여자의 믿음에 더욱 힘을 실어준다. 기억하시길. 남자의 핸드폰을 여는순간 지옥문도 같이 열릴것이라는 것을.

 

★ 필자도 지옥문을 경험한 적이 있다. 남자의 핸드폰을 여는 그순간 여자와의 은밀한 내용을 보게된것.

당신이 지금 3일째 또는 4일째 연락이 없는 그의 핸드폰에 계속 전화질을 해대고 있다면 당장 멈춰라. 멈추고 필자의 얘기를 먼저 듣도록! 일주일이되도록 남자에게서 연락이 없다면 그만 포기하시라. 그것이 얼마나 깊은 절망과 상실감을 안겨주는지 필자는 여자들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지만 또 이해하지만 당신은 잊을 수 있고 강한 여성이기에 이 시련을 이겨낼 수 있다. 일주일째 연락이 없는 남자의 뒷조사를하고 혹시 다른 이성이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심으로 시작해서 눈으로 확인하고 난뒤 다른남자들에 대한 믿음과 사랑조차 상실하지 마시길. 그리고 그것은 단지 그와 나의 시기가 맞지 않아 헤어진것일뿐이라고 치부해 버리자. 굳이 눈으로 확인하고 귀로 들어서 자신의 마음에 상처를 내는 경솔함은 자제하시길바란다. 그것은 모두 우리 여자들을 위한 지침이고 방침임을 명심하면서. 그리고 또한 남자가 일주일 혹은 이주일 한달이 되도록 연락이 없다면 일단은 남자에 관한 모든것은 통제하고 그 상황을 지켜보고 경황을 살피면서 여자본인은 본인을 위해 가꾸고 탐닉하라! 그리고 부디 현명한 여자가 되시기를. 한달 두달이 되도 연락이 없는 그에게 수화기를 들고 하소연을 하는게 아니라 이미 그것은 남자로부터의 암묵적인 이별의 메시지 였음을 깨닫고 남자의 입에서 헤어지잔 얘기를 듣는 두번의 통증을 느끼지 마시고 남자의 침묵을 우리 여자들의 현명함으로 캐치하여 스스로 포기도 할 줄 아는 지혜를 보여주시길 바라면서 여자들의 안녕을 위해.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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