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3일 연속있는 연휴로인해 너무너무 행복한
20대 직장인입니다
으히히
문득 저번에 화장품으로 그림을 그렸던 어느 분의 글을
봤던게 기억이나서
오호오~
나도 그려보고 싶다고 생각 되서 그리게 됐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조금남아있는 리퀴드아이라이너가 없어졌단거....
새삥으로는 그리긴 아까비![]()
그때 !!
두눈에 포착된 검은 매니큐어 !!!!
데코할때쓰는 얇은 붓의 매니큐입니다 ㅋㅋㅋ
두둥!!
자..
이젠 열시미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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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오분쯤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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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ㅎ...
이런...망했구나![]()
역시 연필로 그린것 만 못하는군요
막그리지말고 밑그림도 좀 그리고 그릴걸....
여튼 재미있었어요
끝
이면 돌맞겠죠?
그래서 채색을 해봤습니다 ㅋㅋ
실붜 빛 매니큐로 ㅋㅋㅋㅋ
블링블링한 은발을 만들어보아요
이미 망한거 제손에 망설임 따윈.....
어때요
참쉽죠?
망치긴 참 쉽죠?
이제 발그레한 분홍빛 홍조를 띄운 두볼과
붉은 입술을 그려보아요
ㅋ.........................
뭔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보면.............
기생오라비같고 ![]()
어헝헝
그래서 컨실러로 피부를 ...ㅎ
살색 매니큐 따윈 없어요,,,,
짠짠짠!!!!!!!!!
으히히
보너스로!!!
스모키화장이 여셩에게 미치는 영향을 그려봤지요
훗.
판올린뒤 저도 화장(이라고 쓰고 변장이라고 읽는)을 하고
놀러를 가야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제가 저리 바뀐다는 건 아닙니다~
전 본판이 워낙 강력해서...
본판 불변의 법칙이있거든요...ㅋㅋㅋ
step.1 - 민낯
ㅋㅋㅋㅋㅋㅋ전 아니예요
전 눈썹많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step.2 -렌즈착용 및 아이라이너
정 말 저아님...
전 써클은 안써요...
전 투명렌즈파![]()
step.3 - 분노의 마스카라질 및 머리정돈
에이
다들 왜 그런눈으로봐요
이상하게 화장하면 눈 커지는거 모르는 여자들처럼...
민낯은 슬픈 사람들처럼..
step.4 - 볼터치와 입술~
ㅋㅋㅋㅋ
아 빨리 화장하러 가야지.....
호호호호호호
흠..
끝인데..
어떻게 마무리하나요
음...
제 비루한 그림들 몇장풀고 마무리 하렵니다![]()
이...이건 진짜 안닮아서 너무 면팔려요 ![]()
ㅈㅅ,,,, 잭스패로우님,,,
망쳐놔서 죄송해요 ![]()
으악으악
ㅌ..톡 되고픈데....
저기...빨간거 한번만 눌러주고 가요 ㅠㅠ
묻히긴 시러요 ![]()
아..악플도 싫....
ㅎㅎ
끝..
찐짜끝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