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집나가래서 집나갔다온 녀자임미다 (스압주의ㅋ...)

용현이터졌... |2011.06.05 19:50
조회 182 |추천 2

 

 

 

저.. 이거 처음쓰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톡판 팬픽을 보면서 음슴체만 익혔던 가련..하진 않고 그냥 즺같은 뇨자임 ㅇㅇ....

 

 

 

그러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아 이미 쓰고있네

뭔가 이 잡담이 길면 사람들이 읽기 싫어질까봐 적당히 눈치껏 자르겠음

 

 

 

스압이 상당히 쩔듯한 내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이거 본사람들 중간에 나가기만해봐 다 부숴버릴거야

 

 

 

 

 

 

 

 

 

 

 

ㅈㅅ 그냥 나가도 됨.. 내가봐도 재미없음.....

 

 

 

 

 

때는 바야흐로 아직은 춥던 겨울날...이던가?

난 닭보다도 기억력 훨씬 떨어지는 녀자라 기억이 잘 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기억나는건 그당시 상황뿐. 일단 그때 상황을 돌이켜보면 설 전이니까 그냥 겨울이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과 나는 싸웠음. 왜 싸웠는지도 생각이 안남. 일단 싸움 ㅇㅇ...

 

 

초딩 5학년때? 그때 이후로 이렇게 싸운적은 처음임

 

 

 

 

 

아버지가 해외여행용 트렁크(라고해봤자 해외여행 가본적 없ㅋㅋㅋㅋ 그냥 덩치큰 트렁킄ㅋㅋㅋ)를 내 침대위에

던지시며 짐싸고 나가라고 하심.

 

 

난 그때 화가 매우 나있어서 ㅅㅂ내가 나가라면 못나갈줄아나 새똥꼬털보다 못한 아빠 ㅅㅄㅂ 스러운 마음에 짐

을 쌈

 

 

 

 

질질 짜면서

 

 

 

아, 아버지가 트렁크 던지셨을때 트렁크가 침대 매트리스 모서리에 맞고 팅겨서 바닥에 떨어졌었음. 그때 심각한

상황인데 뿜을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ㅏ 지금 생각해도 우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 짐을 싸고 난 엄빠 눈치를 보다가 집을 나옴

 

여행용 트렁크에는 옷과 학교교복과 제일 아끼는 인형, 공책, 교과서, 문제집 등등 같은걸 넣었음

그리고 학교갈때 가지고가는 신세계 백화점에서 내가 맨처음 산 봄 신상 사만구천구백원짜리 크로스백에 나의 소

중한 애장품 비스트 앨범들을 넣고 공책도 넣고 필통도 넣고 아껴둔 사탕들과 숨겨둔 간식과 10원,50원들바께 안

들은 거지저금통도 넣었음

 

 

 

막 이것저것 넣다보니 가방들은 꽉차고 존트 무거웠었음 ㅅㅂ

 

 

 

터덜터덜 걷다가 걸어서 10~20분 거리인 베프집에 가야겠다 했는데

 

밤이었음.

 

 

8시 좀 넘은시각? 그쯤이었음

그래서 전화를 해야되는데 그때 아버지가 내 핸드폰 부쉈었음

 

그래서 난 폰이없고 돈도없는 거지새끼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죽하면 경비아저씨가 쳐다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별로 친하지도 않은 동네 슈퍼 아줌마네로 감

전화좀 빌려달라고 말하려 했는데

 

 

눈물콧물부터 나와서

 

끅끅ㄲ끅ㄲ끆ㄲ 거리면서 저..전하, 전호ㅏ...좀 쓸 쑤 이,,쓸 까여...

 

 

이러면서 말함

 

 

 

아줌마는 날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다가 왜그러냐고 함

 

 

그래서 집을 나왔다고 그랬음.

 

 

 

 

그러다가 정신차려보니 난 아줌마와 함께 전기장판에 앉아서 얘기중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는 집나오면 안된다고 너네 부모님이 충동적으로 하신소린데 어쩌구.. 이런얘기를 하심

하지만 난 집으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마음을 굳힌터라 전화만 빌려달라고 함

 

 

 

그래서 빌렸음

 

 

 

베프한테 전화했음. 자초지정을 얘기했더니 잠깐만이라면서 엄마에게 물어보는듯 했음

 

 

 

그때 뭔가 쎄했음

 

 

 

 

안된다고 하시는 목소리가 들림

 

 

 

ㅅㅂ 아줌마 난 아줌마 자식년 집에 혼자일때 우리 엄빠 한테 존트 혼나면서 아줌마 자식이랑 밤을 지세워줬다고

 

 

 

 

은혜를 원수로갚는 야박한 세상이었음 ㅅㅂ 다 필요없어

 

 

 

쨌든 그래서 이번엔 1시간 반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는 친구에게 전화를 함

 

절대 내가 친구가 없는게 아님. 우리집이 워낙 친구네들이랑 멀어서 그럼 ㅠㅠㅠㅠㅠㅠㅠ

 

 

 

안받았음 이샛기는

 

 

 

 

필요없을땐 잘도 받더만 .. 개똥따이ㅜ 필요없음

 

 

 

 

 

 

 

그래서 아줌마께 감사인사를 하고 나옴. 아줌마는 안쓰러운 눈길로 날 봐주심

이때 난 내심 까까한봉지라도 챙겨주길 원했음. 그러나 세상인심 겁나 야박함 그딴거 없음 ㅇㅇ...

 

 

 

 

 

 

결국 우리집은 시내와 한참 동떨어져 있는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언젠가는 시내 가겠지 뭐 하는 생각에

 

 

 

 

걷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때 왜그랬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비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시타고 택시비 깔까하는 생각도 했지만 난 그럴수 없었음... 돈안내고 튀었다간 택시아저씨가 그대로 날 받아

버릴것 같았음..

 

 

 

 

어쨌든 걷기 시작함

 

 

 

 

내 키의 반만한 트렁크와(참고로 내키는 155는 넘음.. ㅅㅂ.... 루젓ㅂ...)

하얀색 까만색 난잡한 무늬의 크로스백을 메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걸음

 

 

 

 

 

 

근데 무서웠음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게 자동차랑 천둥번개랑 깜깜한거였음

 

 

 

 

그중 2가지를 겸비한 그곳은 매우 무서웠음 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도? 그딴거 없음. 건너편에는 중간중간 인도가 있는데 횡단보도를 건널 자신이 없었음

 

 

 

 

 

저쪽이 더 어두워서... ㅇㅇ.....

 

 

 

 

 

 

쨌든 걸었음 계속 걷다가 주유소도 지나고 아파트 몇채도 지나고...시간이 몇시인지는 전자사전의 시계로 보면서

갔음.

 

 

 

너무 무서워서 노래부르면서 갔음

 

 

 

뷰뤼풀마 걸!! 오오걸 오오걸 시간이 지나..도... 흑...흡... 습.... ㅅㅂ.....

 

 

 

 

막 저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쪽팔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시내로 가면 시내 중심부인 역전 뒤편에 있는 동네에 내 친한 친구집이 있었음

 

 

그아이는 지금 나와 같이 포켓몬스터 블랙을 컴퓨터로 플레이중인 아이임. ㅅㅂ 둘다 데이터 한번씩은 날아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배지 4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7개인데 N이랑 싸우러 용나선탑갔는데 렉먹어서 엔이랑 말이 안걸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이게 아니라

 

 

 

 

쨌든간에 걔녜집은 작년 여름방학에 같이 피씨방 가겠다고 집으로 찾아가 맨날 깨우러 갔었기 때문에 잘 알고있

었음.

 

 

게임으로 명을 이어간 우정사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걷다보니 드디어 불빛이 보이기 시작함.

 

 

 

 

시내 변두리인거임!! 야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기뻐서 달리려다가 비틀거리고 휘청거려서 그냥 닥치고 걸음

 

 

그때 난 진심 트렁크 타고가고 싶었음.

 

 

 

 

 

시내 변두리에 들어설 무렵 폐지줍는 할배 한분을 만남

 

 

 

눈이 마주치고 어색하게 먼저 눈을 깔며 지나가는데 할배가 나보고 힘드냐? 라고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맞는지 정확히는 모르겠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종류의말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아.., 예,,, 아니에요, 히..힘내세여.... 이러고 갔음

 

 

 

 

시내 안쪽으로 갈수록 불빛과 사람에 나는 너무 기뻤음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배고파서 죽을것같았음.

 

그리고 주변의 일찐 언냐오빠들의 기에 눌려서 너무 무서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치보면서 역전 뒤로 가 익숙한 골목길로 들어가 친구집을 찾아갔음

 

 

 

얘녜집은 매우 늦게 자는걸 알기때문에 난 서스럼없이 문을 두드렸음

 

 

 

 

문 두드리기 전부터 안에서 들리는 모녀간의 정다운(?)말소리에 난 울음을 삼켜ㅑㅆ음

 

 

 

 

 

곧 문이 열리고 친구는 날 보고 매우 놀람

 

 

 

 

친구라고 쓰기 불편하니까 별명 앞글자 따서 멍이라고 부르겠음

 

 

 

멍이는 날 보고 매우 놀람

 

 

 

누구셍ㅇ...워훨허어어!! 너 뭐야!

 

 

 

이런 반응이었음

 

 

 

 

 

일단 집안으로 들어가 내 사정을 말했음.

 

 

 

집안에는 멍이와 멍이의 엄마님바꼐 없었음.

 

 

 

멍이네 오빠님은 아직 안들어오셨다고 함

 

 

 

 

 

멍이가 컴퓨터를 하고있었는지(부러운년ㅅㅄㅂㅋㅋㅋㅋㅋ)컴방으로 날 데려감

 

 

마비NO기를 하고있었음

 

 

 

 

그곳에는 나의 친구들도 있었음

 

 

멍이는 친구들에게 알림

 

 

이 아래는 채팅임. 대략 기억나는대로 씀

 

 

 

멍이 - 헐

멍이 - 야, 우리집에 지금 야쿠와써ㅏ    <- 야쿠는 내 별명임...

친구K양 - 헐?

K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쓸것도 없네 ㅅㅂ

 

 

그냥 저런 대화였음. 멍이네 집에서 신세져도 되냐고 하자 일단 된다고는 했었음. 야호

 

 

 

하지만 가장 큰 난관은 멍이네 오빠였음

 

 

 

아는 선배랑 술마시고 계셨다고 함. 멍이네 오빠 미성년자 아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술마시다가 내 얘기를 듣고 집으로 달려오셨음. 멍이네 아는 형이 멍이네 집에 와서 잘 예정이었는데 나때문에

꼬이게 됬음

 

 

 

멍이네 오빠 앞에 나와 멍이는 열중쉬엇 자세로(자동으로 이자세가 나옴) 훈계를 받음

 

오빠님은 내가 지내도 되는데 내가 다치거나 하면 연락할 가족 전화를 대라고 함

 

 

 

난 그소리에 놀람

 

 

 

 

 

엄마는 그렇다 쳐도 아빠는 나보고 내 자식새끼도 아니라고 하셨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 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막 또 끄귺극그끅귺끆ㄲㄲ끆 거리면서 그 얘기를 했는데

 

 

멍이네 오빠 - 멍이에게 들어서 알겠지만.. 모를수도 있겠지만... 우린 아예 아버지가 없어..

 

 

 

 

 

난 급 미안해짐

 

 

 

분위기가 어두워짐

 

 

 

 

어찌어찌하여 엄마번호를 알려주고 오빠님이 엄마에게 전화함

 

 

 

 

그런데 이게 왠일임

 

 

엄마님이 나를 찾고게셨었음

 

 

 

 

 

지금 나보고 당장 시끄럽다고 컴끄라면서 지겨운년지겨운년 하시는 저 엄마님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님이 멍이네 집으로 오게됨

 

 

 

난 추운 몸을 엄마차안에서 녹이며 집으로 들어감

 

 

 

 

 

 

아빠 눈치가 보였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

 

 

 

 

한달~두달정도 어색하게 지내다가 설때 친가쪽 분들덕분에 조금씩 가까워짐 ㅠ퓨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은 서스럼 없는 사이임

 

 

 

 

 

 

그러니까 내가 이 이야기를 하는 얘기는 언냐오빠동생칭구들아

 

 

 

 

 

 

 

집나가지 말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동적으로 집나갔다가 이꼴된다곸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콧물잔뜩 흘리고 닦을거 없어서 옷소매로 닦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상태로 그 거지꼴로 일찐들 앞 지나가기 싫으면 집나가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이 최고얔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다시는 진짜 정말 집 안나갈거얔ㅋㅋㅋㅋㅋㅋㅋ 엄빠랑 또 싸워서

집나가라고 하면 맞아 죽는한이있어도 뻐길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어도 집에서

죽어야 따숩지

 

 

이 긴 주저리를 다 읽어준 언냐오빠동생칭구들이 있다면 그저 고마울 뿐이야 ㅠㅠㅠㅠ 우리집 언제 한번 와 ㅠㅠ

ㅠㅠㅠㅠㅠ 열무김치 멕여줄게 ㅠㅠㅠㅠ 우리집 열무 맛있다고 소문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머쪽에 올리려다 에라이 씌팔 웃기지도 않은거 ㅅㅄㅂ 거리면서 그냥 일상에 올림 ㅠㅠㅠㅠ 수고 빠이염!!

 

추천수2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