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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버뮤다 삼각지대(진실)★★★

이다빈 |2011.06.06 20:20
조회 9,929 |추천 2

 

 

1.버뮤다삼각지대는 어떻게생겨났죠???

2.그바다안에는 뭐가살고있나요??

3.버뮤다삼각지대에 대해서 미스테리알려주세요!!!

 

 

 

 

 

 

 

 

 

 

 

1. 버뮤다삼각지대는 어떻게생겨났죠??? (발견이라고 할수 있겠죠...)

 어떻게 생겼는지는 아무도 모름니다..다만 가설만 있을뿐..예전부터 이 지역을 통과하는 많은 선박과 항공기들이 괴현상을 보거나 감쪽같이 사라졌다는 기록은 1492년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신대륙을 발견할 때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2. 그바다안에는 뭐가살고있나요??

    이건 잘 모르겠네요. ㅈㅅ

3. 버뮤다 삼각지대의 미스테리

1. 외계인이 사람들을 납치하는 곳 "이다" 라는 설

2. "아틀란티스"의 보물에서 나오는 "죽음의광선" 때문이라는 설 등이 있습니다

 

어떤 과학자는 바다 깊은 곳에 있는 "메탄하이드 레이트 가스" 때문이라고도 한다

 

 또다른 미스테리

1.님도아시겠지만 아틀란티스입니다 아틀란티스는 풍부한 자원과 막강한 군사력을 지닌 대륙이었다

그렇지만 엄청난홍수와 지진으로 인해 대륙이 바다속으로 가라앉았다 이거도 어디까지 있었다고

생각하는것이지 명확히 밝혀진 바가 없다.

 

2. 자연연소

자연연소란 저절로 사람의 몸에 불이붙는현상이다 저도 이것은 정말 자세히 알아보고 싶은 신기한현상

입니다 한 과학자의 의견으로는 지구의 자기장과  사람의 자기장의 부딪쳐 핵반응이 일어났다고 한 사연

도있습니다 저도이것은 자세히 모르는 미스터리 입니다.

 

3. 유체이탈

유체이탈이란 사람의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는 현상입니다. 이것은 저도 잘 몰라서 설명할수가 없네요

죄송 합니다.

 

 

 

아래 사항은 참고사항 입니다. ↓

 

-버뮤다 삼각지대(문화어:버뮤더)-

버뮤다삼각지대

Image:Bermuda Triangle (LT).svg

버뮤다삼각지대

버뮤다 푸에르토리코 플로리다 마이애미 이 세 지역의 기점을 중심으로 삼각지역을

버뮤다 삼각지대라고 합니다.

이곳을 캐리비안 연안 이라고 하는데 이 지역에선 갑작스런 돌풍과 허리케인이

자주 일어나는곳입니다.지금도 이 지역을 항해하는 선박/항공기 등이

돌풍으로 추락/침몰 하는경우가 발생하는데.어느 작자가 말하길...

외계인의 짓이라고 하는데..외계인의 짓일리가 없습니다..

외국의 어떤 학자가 외계인이 있을가능성을 평균기학으로 만들어 확률을 내렷는데..

 

우주에 외계인이 있을가능성은 100%중.17.1001001001001%이므로..

약 17%입니다.그리고 지능이 인간보다 더 발달한 확률은 2%정도..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죠...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들어가면 시공간을 초월한다고 하는데..

이곳에는 블랙홀이니 화이트홀같은것은 100%없습니다..

 

이지역은 아열대성 기후.즉 열대성 고기압이 자주 형성되는데..

이로인해 허리케인이라는 강력한 돌풍이 돌아서..

현재는 허리케인의 발생시점(2~11월)에는 선박/항공기 운항을 금지하기도 함니다..

1962년도에 버진아트랜틱이라는 항공기가 돌풍에 휩쓸려 추락하였는데.

허리케인이 소용돌이와 비슷하여 블랙홀이니 뭐니 한것입니다..

이지역은 년간 12월과1월~2월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월은 발생합니다.

 

2004년.카트리나 허리케인도 이곳에서 발생하여 멕시코만/뉴올리언즈를 휩쓸어버렷다고 함니다.

 

 

 

 

이곳의 열대성의 고기압 즉. 허리케인이 아무런 예고도 없이 발생하는데....

허리케인등의 휩쓸렸을경우에는..바로 장사지내야 함니다..

99% 실종/사망...아마 실종하는 경우도 아주 희박할것입니다..

저곳에 휩쓸리면 일단 호흡은 곤란할것이고..사라질때까진..

아마 계속 돌것입니다..운좋게 살아남아서 바다에 조난당햇을경우..

예고도 없이 불어닥치거나/이곳에는 운항이 금지하기도 해서..구조 당할확률이 없습니다.

바다의 움직임을 믿어야 하기때문에..실종이라고는 보기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시점에서는 기상청등에서 2월~12까지는 선박/항공기 통행을 주의하라고 경고합니다.

 

블랙홀이니 뮈니 하는것은 만들어낸 가설일 뿐이며..실제 허리케인이 불어닥칠때면..

대형 유조선/전함/항공모함의 거대한 선박들도 집어삼켜버림니다..

 

 

2001년 당시의 버뮤다의 허리케인 사진입니다..

 

 

캐리비안 섬에 갑작스럽게 내리친 엄청난 허리케인.

 

1971년 컬럼비아 선박한척이 싱크홀에 빠져드는모습. 미 해군이 촬영한 것입니다..하지만..

조작된것입니다..다른 지식인들중 사실이라 판명이라고들 하는분들이 있는데..

조작입니다..배에 모습을 잘보세요.방향도 이상하고..72년도면..

군에서는 정탐용으로 컬러사진기가 보급되어있을때입니다..흑백으로 보이기해서 식별하기 어렵게 하기위해

흑색으로 만들어 놓은것이고 선박 갑판장위에 아무런 사람이 없습니다...그 이유는 합성하여

재대로 운항중이 배를 붙여넣어기 때문입니다..

 

인공위성으로 촬역한 지역내 대서양해일및 싱크홀.

 

단지 기상현상등을 갖고있는 추측 의견입니다..

 

또다른 의견..

 

마의 삼각 지대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버뮤다와 미국 마이애미와 푸에르토리코를 잇는 삼각형의 해역. 이곳에서 1945년 12월 5일 충격적인 실종 사고가 일어났다. 미해군 소속의 비행기들과 함께 27명의 장병이 사라진 것이다.

 

포트 로더데일 기지에서 이륙한 5대의 폭격기는 훈련 비행 도중 감쪽같이 사라졌다. 구조를 위해 이륙했던 비행기와 13명의 병사들도 즉시 사라져버렸다.

대의 비행기와 27명의 병사가 사라졌지만, 추락의 흔적도 구명 조끼 하나도 그리고 날개 조각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다.

1909년에는 309명을 태운 싸이클롭스라는 배가 사라졌다. 또 한참을 거슬러 올라가면 아메리카 대륙을 향하던 콜럼버스가 설명하기 힘든 섬광을 보았고 나침반이 제멋대로 돌아갔다는 내용의 기록을 남겼다는 설도 있다.

더 타임스는 1945년부터 현재까지 버뮤다 삼각 지대에서 수백 대의 배와 항공기가 사라졌으며 1천명이상이 실종되었다고 설명했다. 최근의 사건은 2003년 10월에 발생했다. 낚시 배를 타고 가던 부자가 사라진 것이다. 빈배는 11월 4일 플로리다의 케이프커내버럴 곶으로 밀려 올라왔다.

 

버뮤다 삼각 지대의 잦은 실종 사건은 다양한 이론으로 설명되고 있다. 그 중에는 외계인들의 인간 납치가 원인이라는 설이 있고, 문제의 해역에 가라앉은 아틀란티스 대륙이 실종 사건의 원인이라는 설, 그리고 버뮤다 삼각 지대가 시공간을 왜곡하는 공간 지대인 것이 미스테리한 실종 사건의 원인이라는 주장도 제기되어 왔다.

한편 과학적인 설명으로는 '전기 안개(electronic fog)'가 조종 장치 및 나침반을 교란해 실종이 잦은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가장 냉정한 분석가들은 조종사의 실수가 실종 사건의 유일한 원인이라고 강조한다.

 

하지만 전기 안개라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에 전기안개라면 사람들이 감전사 한채로

물에 휠쓸려 섬등에 있어야 하거든요..

 

메탄 하이드레이트 설 : 바닥 밑바닥에 고체 상태로 있던 메탄 하이드레이트가 해저 산사태 등으로 인해 분해되면 메탄가스가 대규모로 분출됩니다. 그 과정에서 발생한 수많은 거품들이 바닷물의 밀도를 낮춰서 부력을 약화시키고, 그 결과 배는 마치 엘리베이터처럼 수직으로 침몰하게 됩니다. 또한 메탄 하이드레이트는 대기의 성분을 변화시켜 항공기의 엔진 이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메탄 하이드레이트.


 

 

버뮤다의 메탄 하이드레이트 채취 가상도

 

 

 

 

 

다음은.

지구 자기장 변화설 : 지구의 핵은 고유의 자기장을 가지고 있으며, 20만~25만 년을 주기로 방향과 세기가 변합니다. 지구 자기장의 갑작스런 변화는 선박이나 항공기의 장애를 초래할 수 있는데, 버뮤다 삼각 해역이 바로 자기장이 극히 불안정한 지역이라는 주장입니다. 이 외에도 외계인이 납치했다는 주장, 또 다른 차원의 세계로 통하는 입구라는 주장 등이 있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2
베플고무고무|2011.06.07 17:47
그,,, 원피스에 하늘섬 올라갈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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