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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일화 2탄 !!! ★★★★

트리플에스 |2011.06.06 23:24
조회 42,644 |추천 752

 

 

 

 

 

안녕하세요ㅎㅎ안녕

 

 

 

 

 

1탄이 톡이되어 감동을 엄청 나게 받은 본인입니다 통곡

 

역시 트리플은 죽지 않앗군요 !!!!!!!!!!1111 저히살아잇어요 타팬분들!!! ㅠㅠㅠㅠㅠ

 

 

 

곧있으면 김현중 솔로앨범 음원풀립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음흉

 

 

 

+ SS501과 트리플S를 응원해주시는 타팬 여러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__)

 

 

 

 

 

 

 

 

 

생일축하해요 ♥

 

 

 

 

 

 

 

 

 

 

 

 

 

 

 

 

 

 

 

 

 

 

영스트리트사연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직접 자기돈을 모아서 학비를 내준 박정민, 김규종

(직접 찾아가기도 했엇죠)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팬 차 끊겼다고 하니까

위험하다고 찜질방까지 같이 가준 김형준

 

 

 

 

 

어떤 학생팬이 김현중한테 비싼 넥타이를 선물하자

아버지한테 이런 선물 드린적 있냐고 돌려줌

(이 학생팬을 큰 깨달음을 얻엇다는ㅠㅠ)

 

 

 

 

 

팬들한테 받고싶은 선물이 있냐고 묻자

"필요한건 제가 사면되요."라며 명품가방을 선물하자

이런거 받으면 버릇만 나빠진다며 CD한장을 더 사달라는 김현중

 

 

 

 

 

 

숙소에서 사생뛰는 팬들때문에 살수가 없다며

한주민이 항의하자 멤버들을 돌려보내고 혼자남아서

죄송하다며 사과한 김현중

 

 

 

 

 

 

공홈에 얼마전부터 망설였다며 쓴글...

트리플S가 SS501을 보호해주는게 아니라

SS501이 트리플을 덮어줄거라는 김현중

 

 

 

 

 

 

항상 공항에서 팬들이 선물과 편지줄때

편지만 쏙쏙빼가는 김현중 박정민 허영생 김형준 김규종 ♥

 

 

 

 

 

 

 

새벽에 주행연습을 하던

초보운전자가 길을 잃어버리자

길잃어버리셨냐며 물어봐서 동부이촌동이라고하니

자기들도 그근처가는길이니 뒤로따라오라고한

김현중, 김규종

 

 

 

 

 

 

트리플이 친구랑 SS501데뷔전에 녹음실갔다가

박정민을 만났는데 얘기하면서 가다가

박정민이 계속 그 친구 뒤로만 붙어가더래요

근데 알고 보니까 그 친구 생리터져서 묻었는데 가려주려고 그런거...

 

 

 

 

 

 

인기가요 1위했을때 주차장에서 벤에 타고

5개의 핸드폰 메세지에 하트로 도배하고

벤창문으로 팬들한테 보여줌

(ㅎㅎㅎ사랑해요♥)

 

 

 

 

 

우연히 삼성카드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김현중이라는 사람과 1시간 이상 같이 이벤트를 해본 사람

제가 직접 듣고 본 인간 김현중이라는 사람을 여러분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첫째 '제 펜과 밥을 먹는데 돈을 받고 싶지는 않다'

둘때 '기자나 카메라 없이 그냥 팬과 편안하게 만나고 즐기고 싶다.'

셋째 '저는 시간 괜찮으니까 게임 더해요.. 저는 다른 스케줄이 없어서 괜찮아요'

넷째 '저는 탱크가 좋아요..탱크를 몰아보고 싶어요'

-팬이 질문하면서 어떤 차를 운전해보고 싶냐고 하자 혹시라도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으므로

가만히 생각하더니 사줄수도 없는 탱크를 운전해보고 싶다는 김현중..

다섯째 '저의 앞으로의 목표는 팬들이 돈을 내지 않고 공짜로와서 즐길수 있는 무대를 만드는 것'

 

 

 

 

 

 

그리스 공연 끝나고 손에 물건을 잔뜩쥐고 있어서 손으로

편지를 못받아서 가방에 넣어달라고 하고 다받아간 박정민

" 아 정말 죄송해요. 정말 미안해요.. 나 받을 손이 없어서 그런데

여기다 넣어주시면 안돼요? 여기에 넣어주세요.. 아정말 미안해요~

진짜로 미안해요~"

 

 

 

 

 

 

 

 

규종은 연습생 시절에 너무 가난해서 겨울에 보일러 , 불켤 돈이 없고,

세탁기 살돈도 없어서 어두운 화장실에서 차가운 물로 손 빨래를 했다고

그걸 보고 너무 안쓰러웠던 팬들은 세탁기를 선물 했지만 규종은 돌려 보냈다고...

 

 

 

 

 

 

 

 

 

악수회에서 우는 팬들이 있으면

계속 눈물 닦아주고 다독여주는 형준

 

 

 

 

 

 

 

바닥에 떨어진 편지까지도 주워서 가져가는 SS501

 

 

 

 

 

 

 

 

팬들이름 잘 기억해주는 SS501

특히 정민, 영생

 

 

 

 

 

 

 

 

화이트데이에 공홈에 사탕먹으라며 사탕사진 올려준 현중

 

 

 

 

 

 

 

 

 

 

유난히 팬들한테 인사잘해주는 형준

 

 

 

 

 

 

 

화이트데이날 음악중심 클로징 때 가수들 다 나와서 사탕 던져주는 이벤트가 잇었는데

팬들 혹시 맞기라도 할까봐

 

정민曰 "(팬들에게)아플것같아요오~"

 

 

 

 

 

 

 

하교하는 도중에 눈이 너무 많이와서 미끄러질뻔한적이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빗자루를 들고 오더니

"주민분들 넘어지면 어떻게요.."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눈다쓸고 집에간 김규종

 

 

 

 

 

 

 

 

 

 

 

 

 

SS501이 팬들한테 먹던 도넛주니까 너무 잘먹어서

더블이 하나 더 줌ㅋㅋㅋㅋ

(그것또한 해치운 트리플ㅋㅋㅋ)

 

 

 

 

 

 

SS501이 드콘때 빵과콜라를 15000명의 팬들에게 나눠줬고

타팬덤이 트리플인척 얻어 먹자 못먹은 트리플이 생김

다른 팬들이 먹어도 상관 없으니

빵과 콜라를 더 사와서 타팬들에게 까지 나눠준 현중

 

 

 

 

 

김현중이 사비를 털어서 올림픽홀을 빌려

팬들에게 무료로 드라마와 공연을 보여주고, 간식을 먹은 팬, 일반인분들

(굿바이윤지후엿죠...꽃남마지막방송

제가 콘서트 처음간 거였어요 ㅎ)

 

 

 

 

1위할때마다 꼭 5명중에 1명이 공홈에 글 남겨줌

 

 

 

 

 

 

 

 

김규종에 공홈 글 개수는 97개

 

 

 

 

 

 

 

 

너무 감사하다고 아무것도 아닌 자신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해주는 팬들한테 너무 고맙다고한 김규종

 

 

 

 

 

 

 

 

넘어져서 무릎에 피나는팬을 보고

무릎굽히고 앉아서 피닦아준 영생.

그때 영생의 옷은 흰옷

 

 

 

 

 

 

 

팬싸때 싸인받고 울면서 지나가려고 하는데

그 팬의 팔을 잡고 끌고와서 눈물 닦아준 김형준

 

 

 

 

 

 

 

김현중, 김규종이 해피투게더 녹화끝나고 나오는데

경호원이 사진 찍지말라고 팬들에게 소리치자마자

김현중이 웃으면서 "야찍어찍어~"

(당신은쿨남ㅋ)

 

 

 

 

 

 

 

 

사녹을 1번만에 끝내버린 오공일...

조금이라도 더 보고싶은 팬들...

갑자기 두팔을 쫙벌리고 상체숙이고

팬들을향해 다가오는 박정민..

두팔가든 우리팬들 안아주고 싶다고..

와줘서 고맙다고..이쁘다고

 

 

 

 

 

 

 

 

 

MBC 모 PD님의 말씀 中

"SS501만큼 서로 아끼고 의지하는 그룹 본적이 없어요..

너무나도 서로를 아끼더라구요. 화장실도 다섯명 같이 가던데^^"

 

 

 

 

 

 

 

 

 

 

김현중이 어느 지인과 술한장 하면서 나눈 대화

 

 

"너네 팬들 어때?"

 

"몰라......이제 남을 사람만 남았어. 얘네 내가 끌고 걸거야

시집가는 거 다 보고 내가 눈 감을거야."

 

 

 

 

 

 

 

 

저희는 항상 감동받아요.

그래서 어느 하나 찍어서 말할 수가 없네요.

역시 저희 한텐 팬분들이 최고인 것 같아요.

-김현중-

 

 

 

 

 

 

 

 

 

 

허영생한테 싸인을 받는 팬이 너무 좋은 나머지

싸인 받는 내내 우는 바람에 PS는 말도 못하고 있는데

허영생이 알아서 PS를 써줬다

PS.'OO아 울지말고 사랑해'

 

 

 

 

 

 

 

 

 

 

 

 

더블팬이 어느 추운날 연두부를 데워서 대기실로 갔다줬는데

멤버들이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그래서 꽃남촬영할때 한번더 갔는데

근데 따듯하게 데운 죽을 가져다 줬는데

김현중이 부모님께 드린적 있냐고

부모님은 춥게 일하시는데 갖다드리라면서 팬을 혼냈대

그래놓고 나중에 인터뷰에서

Q가장 기억에 남는 팬은?

A.엄청 추운날, 나 주려고 따뜻한 죽을 가져왔던 팬이요^^

 

 

 

 

 

 

 

 

 

 

 

 

+     웃긴거에요ㅎㅎ    +

 

 

 

 

 

 

 

 

 

김규종이 어렸을때 동생이랑 싸우다가 동생이 방으로

도망을 갔는데 쫓아가서 문틈 사이에도 물뿌림 ㅋㅋㅋㅋ

 

 

 

 

 

 

 

 

 

 

 

 

SS501이 청담동을 지나가는데 슈퍼주니어가

서잇는 걸 보곤 현중이 벤 창문을 열고 "슈퍼주니어 안녕~~~?"

 

 

 

 

 

 

 

 

 

 

 

 

 

김현중이 미용실에서 매니저한테 승질내고

어디론가 사라지더니 나중에 꼬치물고 ㅎㅎ거리면서 나타남

ㅋㅋㅋㅋㅋ너란남자쉬운남잨ㅋㅋㅋㅋ

 

 

 

 

 

 

 

 

 

 

 

어떤 카페에서 김현중이랑 탑이랑 창가쪽에서

둘이 앉아서 음료수 시켜놓고 30분동안 멍때리고 있었다는.......

 

 

 

 

 

 

 

 

언제나 때를 안가리고 항상 시끄럽게 음악 틀고 기타치는 현중

정민이가 참다못해 결국 현중에게 조금 뭐라뭐라 잔소리를 했는데 그 잔소리에

무지 삐져버린 현중이가 나름 반항하겟다고 잠은 집에서 자고 아침에 숙소로 오는,

시키지도 않은 숙소 출퇴근 생활을 했는데 지각을 너무 자주 해서

이주일도 못가서 접었다는 출퇴근생활ㅋㅋㅋ

정민曰 "애 키우기 너무 힘들어요"

 

 

 

 

 

 

 

 

 

 

 

박정민 엽혹진 합니다..

다양한 아이디로 활동하나 항상 걸리는 박회원님ㅋㅋㅋㅋ

 

 

 

 

 

 

 

 

 

멤버들 타로카드 운세를 봐주는 시간에 영생이가

언제 여자친구가 생기는지에 대한 질문을 하자 옆에서 멤버들이 더 흥분하고 신나함

앞으로 당분간은 일 때문에 바빠 여자친구를 사귀지 않을꺼라는 답에

영생이는 크게 실망하고 옆에서 맘베들은 막 웃다가 규종,형준이 영생을 다독이며 안아줌

매우 실망한 표정의 영생이는 다른 카드를 뽑으면 안되냐고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김규종은 백번 가까이 오디션을 보았고

마지막으로 DSP 오디션을 보러가는 날 교통사고를 당했는데도

오디션을 보러갔다고

그래서 DSP 공채가 됨!!!!!!!!!!!

 

 

 

 

 

 

 

 

 

팬: 영생오빠 저OOO이에요! 좋아해요! 꺅!!!

영생: 아 알아요! 저한테 편지쓰셧죠? 편지 잘받았어요

 

 

 

 

 

 

 

 

 

정민이가 노래를 하면 애들 넷이 하나같이 킥킥 웃기 시작한단다

그냥 흥얼흥얼 한소절만 불러도 애들다 푸푸푸풉. 좀 진지하게 앨범 녹음 좀 해보려면

또 풉, 푸흐흐흐흐, 하도 애들이 웃어서 이젠 보컬 선생님인 나쌤도 정민이 차례가 오면

차마 대놓고 웃으시진 못하고 그 웃음 참으려다 얼굴이 막 찌그러지신단다

대체 왜 웃는거냐고 이유를 물어도 히이이이이ㅣㅇㅇ~

대답은 커녕 말 울음 소리를 흉내내며 놀려대는 초딩 네 멤버들한테 정민이도 더는 참을수가 없더랜다

그래서 애들을 일.렬.로.세.웠.단.다.

 

 

 

 

 

 

 

 

 

 

못말리는 쑥쓰럼쟁이들

때는 2006년 5월 17일 성년의 날

우리 SS501의 두 큰형 현중이와 영생이가 스물한짤 어엿한 성년이 되던 날.

안타까운건 영생이가 목 수술 후 요양을 위해

숙소 생활을 잠시 접고 집에서 어머니와 함께 지내고 있었다는 것

이런 기념적인 날 함께 할 수 없었던게 아쉬웠던 현중이는 영생이한테 전화를 했단다.

그리고선 너무 창피했지만

"영생아!"

"어?"

"성년이 된거!.....추,축하해!"라고 했었단다

그치만 문제는 그 인사를 들은 영생이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 치킨 세마리 새우튀김 떡볶이

야식으로도 모자라 새벽에 분유까지 퍼먹는

우리 애들을 이호연 사장님이 조용히 부르셨단다

그렇게 애들을 모아놓고 한참만에 힘들게 입을 떼시며 하신 첫 말씀이

"얘들아....니들은 아이돌이지 않누" 이셨단다 그리고 또 한마디 덧붙이시길

그렇게 얘들한테 조용히 하지만 진지하게 아주 진지하게 '다이어트'를 명령하셨단다

애들이 그때 사장님꼐 너무 미안했다고

그래서 현중인 미친듯이 한강을 따라 줄넘기를 뛰고 아침 조깅을 하며 운동을 했었단다.

 

 

 

 

 

 

 

 

 

 

 

옛날에 김형준 5년 연습생 시절에 막 같이 연습했던 형들이 못참고 나간거야

그걸 계속 반복하다가 데뷔를 못했어

근데 그때 박정민이 들어오고 김현중이 들어오고 허영생이 들어오고 이랬는데

옛날에 절친에서도 말했듯이 김형준이 멤버한명한명 들오올때마다 겁나 잘해줫어

암튼 박정민이 형준이 첫인상 어땟냐고 물어보니까

"주인을 발견한 강아지 같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리 후배여도 90도로 허리 굽혀 인사하는 SS501

 

 

 

 

 

 

 

 

 

 

다섯명이서 영원히 하나

 

         

 

 

 

 

 

 

 

 

내년에 꼭 다섯명이서 멋진 정규앨범 내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몇분후면 김현중 솔로 앨범 나옵니다 만은 관심 부탁드려요윙크

 

 

   

 

 

 

 

 

 

 

 

 

 

트리플 S 추천

 

 

트리플 S 아니여도 추천

 

 

 

부탁드려요ㅠ슬픔

추천수752
반대수10
베플신주희|2011.06.06 23:35
SS501좋은 사람 추천 첫 베플이에요ㅋ 반대 누구야!!!!! 소심하게 집짓고가요
베플정가연|2011.06.06 23:43
이제 우리가 지켜줄게. 늘 고맙고 미안해. 김현중 대박! 허영생 대박! 김규종 대박! 박정민 대박! 김형준 대박! 오공일 대박! -------------- ....으잉?베플됬네 ㅋㅋㅋㅋ..나도 소심하게 집짓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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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김다윤|2011.06.06 23:52
정규2집기다릴께요! ---------- 첫베플ㅠ감동감동 초6때부터고3인지금까지 쭉변함없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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