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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오빠좀 댓고가줘★★★

얍삐 |2011.06.07 01:25
조회 213 |추천 3

음 처음 톡쓸려니까 떨리네요 ㅠㅠㅠ

재미없어도 재밋게 읽어주셧ㅇ면 좋겟어요 ㅋㅋㅋ

음슴체로 갈게요~

 

나님오빠는 어렸을때부터 좀 똘끼기질이 다분햇음

내가 유치원생때 오빠는 백원짜리 동글거리는 껌을보여주며

이거 진짜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난리를떰 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밥통에는 밥이 진짜 가득차잇엇음

그때 오빠가 니 저거 밥통에 잇는밥이랑 곰국 이랑 다말아먹으면 이껌 진짜 아까운데 니다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난 정말 병신같이 ㅋㅋㅋㅋㅋㅋㅋ 다헤치웟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식신끼가 다분햇엇나봄 ㅋㅋㅋㅋㅋㅋ 다먹고 얻어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터질라카는데 먹어도 맛잇을리가 없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해냇다고 생각햇는데

초등학교 드가고나서 문구점을 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껌들이 ㅋㅋㅋㅋㅋㅋ미친듯이 나열되잇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때일만 생각하면 ㅋㅋㅋㅋㅋㅋ곰국이고 밥이고 나발이고 다 금마 입에 털어넣고싶음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위가늘어난 이유도 이거때문일꺼임 ㅠㅠㅠㅠ 핑계 ㅋㅋㅋㅋ

 

 

 

 

나님은 어렷을때부터 오빠한테 남동생같이 자랏음.....

맨날 레슬링보고나면 연습과 실습대상은 나엿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히밤 막 돌려꺾고 난리치는거 도 다실습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여자라고 ㅠㅠㅠㅠ

한번은 침대에ㅓㅅ 레슬링하다가 ㅋㅋㅋㅋ오빠가 모르고 얼굴을 쳐버림 .....

그때 한창 이빨들이 나좀 뽑아가달라며 흔들리고 잇엇던때엿는데 맞는순간 ㅋㅋㅋㅋㅋㅋㅋㅋ

입안에서 머가 막 굴러다님 나님 당황해서 멈춰보라고함 놀래서 화장실 달려가니 이빨이 나뒹굴고잇음 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이렇게자랏음 ㅠㅠㅠㅠㅠ 근데 더가관인건 ㅋㅋㅋㅋㅋㅋ 오빠가걱정해줄줄알앗는데 ㅋㅋㅋㅋㅋㅋ 잘됫다며 니는 이빨뽑힌게 진짜 훨이쁘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히밤 되도안하는 핑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당하기만해던 레슬링기술 ㅋㅋㅋㅋ미친듯이 선보임

 

 

이건 언니든 오빠든 진짜 공감하실이야기

갑자기 나님이 방에잇는데 오빠가 미친듯이 야야야야야양!!!!!!진짜클랏다 아아아 빨리 빨리 ㅠㅠㅠㅠㅠㅠㅠ생난리라는난리를 다떠는거임 그래서 왜왜왜 이카고 놀래서 뛰갓드만

겁나 해말게웃으면서 불좀꺼달라고ㅎㅎㅎㅎㅎㅎㅎㅎ 영원히 세상 어둡게 만들어주고싶엇음^^

 

 

 

한번은 집에서 낮에 OCN에서 재밋는 영화를 해주는거임 한창재밋게보고 이제 결말쯤이 다왓는데

갑자기 이미친놈이 ㅠㅠㅠㅠㅠㅠ티비를 끄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진짜 ㅋㅋㅋㅋㅋ짐승이포효하듯이 ㅋㅋㅋㅋㅋ미쳣냐고 빨리키라고 생난리지겻는데 금마는 왜왜~??????결말은원래 여운으로 남는게묘미라며 상상으로하는게 묘미라며 개소리떰 ㅠㅠㅠㅠ 그래서 겁나 뛰어댕기다가 켯는데........그렇ㅈ 그래 끝낫지.........그때 진짜 내안의 다른사람을 발견하는순간이엿음 밖에서 봣다면 신고햇을법도함

쿠션ㅇ으로 오빠 미친듯이 타작햇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죄송해요 재미없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악플은 자제해주세용 ㅎㅎㅎㅎ

추천 한번만 해주고 가요ㅠ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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