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사투리체랑 뭐 그냥... 쓸겨
나 종교를 개종혔어
왜냐믄 ...
개독교의 신이 너무 싫었어
기독교인들은 중에 착한 사람들도 있었지먼
그들의 이중적인 성격때문에 난 개독교에서 더 이상 있고 싶지도 않어
개독교 신 야훼는 더무 괴팍하고 더러운 신이여
미친놈아닌가라는 생각도 같이 들더라고잉~
자기가 예쁘고 소중하게 만들어 논 피조물들이 나 자신은 안 믿었다고
지옥불에 빠뜨려 고통스럽게 만들고
자신에게 불순종한다고 다 죽여버리고
정복을 원하고 학살을 주도한 그 유목민족 산신령 야훼
그 더러운 신과 함께한 기독교는 어떻게 이 세상에서 2000년동안 살아남았을까?
난 궁금하다 야훼의 아들이 예수라면 예수는 입양되어 온 걸까? 아님 예수도 괴팍한데 기록을 거짓말로 쓴 걸까?? 아님 예수는 미치광이일ㄲㅏ? 정말 궁금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