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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아는형과 6년째 연애중 13탄♡♥

비루남 |2011.06.08 22:43
조회 37,347 |추천 291
안녕하세요 비루남입니다짱
저 위에 올라가있는 '안녕하세요 비루남입니다'는 제가 쓴글 맞습니다.좋게좋게 지내자 해도 조루니 뭐니 ㅋㅋㅋㅋㅋ
제가 다른사람이 글 읽을 권리를 함부로 제한하진않았습니다.제글 봐도 좋습니다 안봐도 좋구요.그냥 서로 화돋구지도 말고 보고싶은것만보고 하고싶은거하면서 살자 이겁니다.

먼저 지금도 13편하나 어떤분이 올려주셨든데 ㅋㅋㅋㅋㅋ이젠 화낼힘도 없네요 그냥 마음대로 하세요ㅋㅋㅋ;

그리고 이룸님.글 잘읽었습니다!저도 이룸님과 친해지고싶습니다근데 제가 그때 말했듯이 서울사는 사람이 아니라;저 경상도 사람입니다.아 일단 이건 댓글의 댓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전편에 링크 걸테니까 제글이 맞는지 아닌지는 그 링크보고 확인하십시오.


동성애 혐오하시는분들은 뒤로를 눌러주십시오.















거참 뒤로 누르라니까.

















시....시작!



진짜 안녕함!ㅋㅋㅋㅋ
나도 톡커분들 보고싶었음.일요일에 한번쓰고 형이랑 내얘기는 못썼는데 그런점에선 미안해하고있음슬픔

그래도 날 기다려줘서 고마움.
제맘알죠?ㅋㅋㅋㅋ


일단 이젠 모든걸 해탈해서 기분나쁜것도 없음.즐겁게 글을 써보겠음!


오늘은 형이랑 했던 기념일에 대해 얘기해보겠음.

먼저 100일?솔직히 말해서 우린 100일 이런것도 잘안챙김.

고등학생때가 우리의 100일아니였겠음?근데 내가 기억력이 좀 많이딸림.
그래서 이런거 세세하게 기억하고있지않음.
100일?

그냥 넘어갔음.우리는 고등학생때 하루종일 붙어있어서 별 그런건 없었음.
100일때가 노는날이 아니였기때문에 그냥 편지교환하고 말았음.우린 스케일크게 1년부터 기념일 취급을함ㅋㅋㅋㅋ

1년...진짜 까마득해보이네..ㅋㅋㅋㅋ;

솔직히 맨 처음 내가 고백하고 형이 받아줬을땐 1년까지 갈수있단 생각도 안해봤음.근데 1년이 된거임.
그래서 뭘해주지 하다가 선물을 해주기로함.솔직히 이벤트 같은것도 해주고싶지만 난 담백한남자니까다 짜여진 이벤트따위 하기싫었음.
그리고 안타깝게도 1주년도 학교가는 날이였음.그래서 그냥 주말로 미루고 그날은 같이 얘기하기로함.
솔직히 1년 된날은 알아야되지않음?기억력 정말 안좋은 나도 기억함.근데 형이....


형도 기억함ㅋㅋㅋㅋㅋ뭐 까먹은척하다가 깜짝 이벤트?이런건 없었음.파안


그냥 같이 큰 마켓가서 아이스크림 먹었음.아이스크림 건배도했음.


"형 축하해."
"어?당황"
"1주년 축하한다고파안"
"아ㅋㅋㅋㅋ너도음흉"


이런식으로 서로를 축하해줬음.지금보니까 찌질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주말에 같이 놀았음.나도 사람인지라 선물?물질적인거?

기대했음부끄


나는 형 선물로 책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미안하네.형이 그때 경영쪽에 관심있어서 경영책사줬음ㅋㅋㅋㅋ

1주년인데 나 개념없었네.그리고 책이랑 내 사랑이 담긴 편지를 줬던걸로 기억함.

근데 형은 나한테 티셔츠 사줬음.메이커 티셔츠였는데 그 매장에서 사면 상자에 넣어주지않음?나이키면 상자위에 나이키 그림그려져있고.
딱 티나게 줬음.우린 포장따위는 모름.
지금도 선물할꺼있으면 그냥 줌.깜짝 이벤트 나도 받아보고싶다고쳇

어쨌든 티셔츠 무척 마음에들었음.이렇게 그냥 밥도먹고 놀았음.

아 죄송함.진심 근데 저것만했음.생각보다 1주년에 할꺼는 없음.여러분은 기념일에 뭐하고 보냄?제발 좀 가르쳐줘...ㅋㅋㅋㅋㅋ

2주년?3주년?4주년?5주년?



맨날 얼굴 맞대고 사는데 기념일이라고 별거있음?그냥 축하해 형.그러면 너도 축하해.이러고 선물교환하고 끝남.

근데 내가 제일 행복했던건 성년의 날이었음.성년의 날은 만 20살에 하지않음?생각보다 얼마 안됬네...ㅋㅋㅋ;


어쨌든 성년의 날 솔직히 친구들이랑 보냈음.술도 퍼마시고 같이 고등학교 얘기도하고 앞으로 성공해라는 덕담주고받았음.뭐 덕담만이 있었던건아니지만..ㅋㅋㅋㅋㅋ
어쨌든 이렇게 보내고 진짜 집에 들어가서 골아떨어졌던거같음.나 개념없었음?
어떻게 형한테 연락한통을 안줄수가 있음?!?통곡

근데 형도 성년의 날은 친구들이랑 보내라고 했음.
이해심많은 형임.


그리고 형이랑은 다음날에 했음.절때 형이 친구들보다 덜 소중하다는건 아님.더 소중하면 소중했음.

그다음날 나 진짜 늦게일어났던걸로 기억됨 ㅋㅋㅋㅋ새벽에 자서 일찍 일어날수가 없었음.
그냥 그렇게 푹 잤음.일어나보니까 오후 2시임.완전 놀래서 폰켜보니까 형한테 부재중와있음.
어제 왔던거임ㅋㅋㅋㅋ이싸람이 왜 오늘은 전화안하는거임?

형한테 전화했음.


"형음흉"
"어 비루야.일어났나?"
"어ㅋㅋㅋㅋ형은?"
"일어났으니까 전화받지ㅋㅋㅋ얼른 씻고 만나자."


만나자니...부끄
ㅋㅋㅋㅋㅋㅋ아 근데 솔직히 떨리기 전에 너무 피곤했음.
그래도 형을 만나기위해서 씻음.씻고 형안쪽팔리게 그냥 대충 차려입고 나갔음.

형 저멀리서 손흔들고있음.안녕그래서 뛰기싫은데 뛰어가줌.

내가 오후 2시에 일어났다고 했잖음?밥을 안먹은거임.근데 속이 너무 쓰렸음.
여기서 조금이라도 느끼한거를 먹으면 난 토할거같았음.감자탕 뭐 이런거 먹으러 가자하길 바랬음.물론 느끼한거 먹자해도 안먹었을거임ㅋㅋㅋㅋㅋ


"뭐부터 먹을래?"
"응 우리 감자탕 먹을까?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파안"


형이 말하기전에 그냥 낚아챘음.솔직히 형 불쌍함.
형은 우동이나 돈까스 이런거 좋아하는데 내가 맨날 해장국같은것들만 먹으러가자하니까얼마나 짜증나겠음?
근데 착한 우리형은 아무말도 안하고 내가 먹자는거 먹어줌.

같이 감자탕 먹는데 속이 좀 풀리는것같았음.아 형과의 성년의 날에 ㅋㅋㅋ감자탕이라니.

어쨌든 다 먹고 나왔음.


"비루야 우리 배도 부른데 산책이나 가자."


응???????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지금 나한테 복수하는거임?
내가 감자탕 먹자고해서 화났음?왜 산책가자함?
이제 뭐 후식이런거 땡겨줘야되지않음?아니면 같이 얘기할수있는 그런 공간에 가야되지 않냐고 버럭

뭐 인심썼음.그냥 산책가자했음.
우리동네에 좀 좋은 공원?이라고 하기엔 좀 크고.그냥 운동하고 좋은 데가 있는데 거기 갔음.
근데 밥먹고 산책 오니까 5시?가까이 됐던것같음.그냥 걸으면서 얘기함ㅋㅋㅋㅋ진심 별거없음.
거기 공원 벤치 진짜 구렸음.좀 오래되가지고..ㅋㅋㅋㅋ어쨌든 거기 앉았는데.
삐그덕거림.당황

형 매고있던 가방에서 주섬주섬 뭘 꺼냄 ㅋㅋㅋㅋ그거 암?그 가방 진짜 큰거.
아까  만났을때부터 그게 거슬렸음.솔직히 바보가 아닌이상 신경쓰게 되지않음?
가방도 고등학교이후로 안매고 다니던 인간이 갑자기 엄청 큰 가방이라니?

거기서 주섬주섬 꺼낸건 이상한 비닐봉지?비닐류?그런거였음.그거 내 무릎위에 올려놓음.


"이거랑...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뭐.

또 무슨 상자 꺼냄.



솔직히 계속 내가 쳐다보고있으면 속물처럼 보일까봐.딴청피우고있었음.

계속 부스럭댐.

"다 됐다.방긋"

다 꺼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쳐다봤는데 형 즐겁게 웃고있음.

"뭔데?음흉"

그 비닐류?그거 먼저 보여줌.그거 정장 마이였음 ㅋㅋㅋㅋㅋㅋ
아 진심 좋았음.

안그래도 성인인데 정장마이같은거 없어서 걱정했는데형이 사줬음.
형이 먼저 성인이 됬으니까 아마 이런쪽으로 잘 아나봄.어쨌든 너무 고마운거임..통곡
엄청 감동받은 얼굴로 형 쳐다보니까 

"이거 정장마이방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알아 이싸람아.

뜯어봤음.검은색 그냥 정장 마이였는데 진짜 멋짐.

"와...고마워 형통곡"

그옷받고 진짜 멍하게 있었음.

너무 좋아하는사람한테 너무 고마운선물받으면 방방뛸거같음?난 진짜 머리가 멍해졌음. 너무 고맙기도하고 너무 좋기도해서 멍때렸음ㅋㅋㅋㅋ

"하나더있어방긋"

아마 이건 계획된것같았음 ㅋㅋㅋㅋㅋ내가 마이를 받고 놀래면 하나를 더 줘서 더 놀래키는거임.
아까 무슨 상자를 줌.열어보니까 시계였음.

noon이라는 메이커였는데 진심 마음에 들었음.형이 주는거라면 메이커 이딴거 다 필요없는데 형 마음씀씀이가 너무 고마웠음.
이 시계 아 설명할수가없음.noon이라는 거 쳐보세요 나올수도있음.

진짜 너무 고마워서 감정잡고있었음.


"니가 벌써 20살이라니...당황"
"그러게ㅋㅋㅋ형도 벌써 21살이라니."
"너 처음만났을때가 나 고1이였는데 시간 대박빠르다파안"


뭐 이런 얘기했음.


"성인된거 축하해짱"
"고마워 형부끄"


진짜 고마웠음.선물도 고마웠지만 내가 이 나이될때까지 나쁜길로 안새도록 인도해준 진짜 친형같은 존재였음.혹시모름?형이 없었으면 내가 지금 대학이나 갈수있었을지.

어쨌든 너무 고마웠음.눈물젖은 포옹을 나누고싶었지만 그냥 포옹을함.
눈물은 나오지않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선물 포장은 역시나 되있지않았음.


쿨한형같으니부끄ㅋㅋㅋㅋㅋㅋ


형이 진짜 내인생에선 주옥같은 사람임.내가 집안에서 첫째라 내 앞에서 이끌어줄 사람은 별로없었음.부모님 밖에 안계셨음.
근데 진짜 난 형을 만날수있었던게 최고의 복이라 생각함.내가 그때 학교가기싫어서 아픈척했을때도 형 나 끌고 학교갔음ㅋㅋㅋㅋ

"개근상받아야지만족"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기껏 개근상때문이야?ㅋㅋㅋㅋㅋ

어쨌든 그냥 난 이래저래 살아왔음.형이랑 6년동안 사겼다는게 아직 믿기지도않음.
사람이 항상 붙어있으면 진짜 그냥 항상 그랬던것처럼 느껴짐.6년이란 시간이 짧진않지않음?난 형이 너무 편하고 가끔 설레기도설렘.

형이 나한테 없어서는 안될 존재인것처럼 나도 형한테 없어서는 안될 존재였으면 좋겠음.

다른사람들이 동성애 욕하고 싫어해도 난 솔직히 내가 동성애를 하고있다는 느낌보다는 형을 진짜 사람대사람으로서 너무 좋아하는거같음.
내가 틱틱되고 맨날 심술부리고 해도 형이 그만큼 편하고 형답고 좋아서 그러는거임.
그리고 담배피냐고 물어보신분들 계신데.전 담배냄새 정말 싫어합니다.그리고 형은 처음에 대학교들어갔을때 피다가 끊었습니다.

아 진짜 형한테 하고싶은 말이 너무많음.내가 오글거리는거나 느끼한거 너무 싫어해서하고싶은말도 못해주고 형이 듣고싶은말도 못듣게해줬음.

난 이기적인 남자임ㅋㅋㅋㅋ파안


형 항상 고맙고진짜 내가 말로 표현못할만큼 좋아해.다 알고있을거라고 믿고 진짜 아..고맙고 미안한거 알지?ㅋㅋㅋㅋ
그리고 형진짜 멋진남자임.인정할게짱
나 진짜 판쓰면서 새삼 느낀건데형이 진짜 나한테 잘해준거 많다 라고 느꼈어ㅋㅋㅋ
나도 이제 더 잘해줄게.고맙고 사랑해.


금요일쯤이나 다시쓰겠습니다.



동성애 혐오하시는분들 죄송합니다 뒤로 눌러주십시오.


아 어제 너무 충격먹고 오랜만에 써서그런지 글쓰면서도 떨리네요ㅋㅋㅋ금요일엔 확실하게 길게 쓰겠습니다.
약속대로 글 횟수줄이고있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방긋








추천수291
반대수60
베플밥상|2011.06.09 12:22
당신은 글을 쓸 권리가 있어. 근데 아이들의 성 정체성의 혼란을 줄 수 있는 권리까지는 없어. 그러니깐 꺼져. 너네들은 좋게 말해도 쳐 못알아듣지^^ 제발 꺼져 짜증나 진짜 이런 애들 개념이 어디있을까? 좋게 말해줘도 말 안듣고 글 올리기나 하지. 난 너네들 글을 쓰는 것에 대해 막지는 않은데 제발 언더나 다른데가서 쓰라고 네이트 초등학생들도 많이하거든? 가치관 성립 안되는 얘들이 이런 글 보면 어쩔건데? 너네들이 그런 얘들한테까지 가치관 혼동을 줄 권리는 절대 없어. 추가 :: 오지랖? 웃겨서 말이 안나온다. 오지랖이 아니라 단지 니네가 저런 글을 보고 재밌으니깐 하는 소리 아니야? 악플? 내 글 악플이라면 악플이지. 하지만 비판하는 글을 무조건 악플이라고 하는 니네들은 뭔데? 그냥 말없이 비추만 날리는 그 모습... 참 찌질하다 찌질해. 추가 2 : 워메 한숨 자고 왔더니 베플 먹었네~^^ ㄳ ㄳ 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에휴|2011.06.09 10:11
어차피 이판에는 동성애 옹호론자만 잔뜩할테니 반대먹을 생각하고 썻던 글 복사해서 첨부함. 왜 도대체 이런 동성애 글이 누군가를 설레게 하고 달달하다 그러는지 이해는 안가지만. 나는 이미 동성애를 하고 있는 동성애자분들을 비판하고 비난할 생각도 없고 관심조차 없음. 물론 내 주변에 동성애를 하는 지인이 생긴다면 당황은 하겠으나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음. 무조건적으로 동성애 소설 재밌다고 옹호하는 분들이 많은데, 우리는 그 소설쓰는 작성자를 비판하는게 아니라 자제해줬으면 하는거임. 누차 얘기하지만, 우리가 비판하는건 대부분 같은거임. 왜 도대체 많은 사람들이 보는 네이트판에 그런 글을 올리는가. 네이트판에는 미성년자도 자유롭게 드나들수있고 실제로도 많은 청소년들이 이용하는데, 그들의 정체성이나 가치관에 혼란을 안준다고 단언할수 있음? 적어도 100에 하나는 동성애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꺼임. 그들의 선택이라고? 그게 핑계가 된다고 생각함? 동성애는 한다고해서 비난받을 대상은 아니지만 분명히 부추길 대상은 아니라고 생각함. 게이, 레즈들이 왜 음지에서 못나온다고 생각함? 당연히 그들 자신도 잘못된걸 안다는거임. 그런데도 불구하고 동성애를 한다고 자랑스럽게 판에 올리는거.. 자신감과 떳떳함은 칭찬해줄만하나, 그런 글을 이런곳에 올리는것은 게시판의 성격도 맞지 않고, 차라리 언더월드19세에 올려서 아직 미성숙한 청소년들이 봐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결론을 말하자면 동성애는 분명 개인의 취향이고 기호지만, 조장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즉 이미 동성애를 선택하고 그길로 들어선 이들에게는 비난할 수 없으나, 그것을 조장하는 이런 글들은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함. --------------------------------------------------------- 베플됬었네. 그냥 대화가 안통하는것 같아서 신경끌랍니다 ^^ 그냥 궁금한건, 당신들 자식들이 나중에 동성애에 호기심을 가졌을 때 당신들은 그걸 만류하고 이성애를 하도록 할지 아니면 그냥 원래 그럴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동성애를 하라고 할지 의문이네요. 잘들 생각해보세요.
베플호이|2011.06.09 15:10
나 미니홈피 걸고 욕좀할게 니글이 가장눈에 띄어서 니판을들어오게됐어 난 니가 혐오스럽지않아 다만 내가 너에게 이러는 이유는 초중고 다보는 네이트판에는 이런글을 안올렸음좋겠어 여중다녀본애들은 공감할거야 동성애 옮는거란거 한창 자기 성정체성이 모호해질시기기도 하고 그래서 고등학교가면 다들 바로잡지 니 글이 음난하지 않아도 초등생과 중딩처럼 어린애들에겐 동성애에 대한 환상을 심어줄수있어~~~~~~ 이런글은 누차말했듯이 너희들 까페나 블로그에올려 너흰그러지 우리사랑도 당당하다고 여느이성들처럼 그럼판에 올라오는 커플들처럼 너희도 미니홈피공개하고 사진올려 그렇게 떳떳하다면서 왜미니홈피랑 사진공개안해?? 너희도 알고있잖아 그리떳텃하지만은안타는거 여기에그만올렸음 ------------------------------------------------------------------------ 대놓고 투데이수 올린다느니 그런 오해가 있는거 같아서 홈피 내려요 저는 이 이야기를 읽어보지 않았어요 여기서 요즘 초딩들도 야동 다 보고 드라마 더 자극적인데 왜 이글만 욕하시냐고 묻는분들 야동이 초딩들한테 허용된거 아니잖아요 초딩들이 야동을 접하려고 들이는 노력보다 이글은 좀더 쉽게 초딩들에게 열려있죠 드라마 다 시청 제한 나이 있잖아요 전에 그랬죠 동성애 드라마도 있는데 왜 네이트 판에 올리는건 비난하시냐고 그 드라마가 방송되고 그 드라마를 본 초등학생 3학년 남학생 둘이 키스를 해서 문제가 됐었죠 학부모들의 반발이 잇달았고 물론 잔잔하고 작품성이 있는 드라마니 전 그 드라마 자체에 대해서는 나쁜 평가를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네이트 판 어떻습니까? 작품성있고 잔잔하기보단 재미위주고 자극적이죠 전에 톡커들의 선택 누르면 반이 동성애 소설이였죠 남자가 남자를 좋아해 여자보다 이쁜 우리형 등등을 비롯해 레즈소설도 거기다가 이소설까지 동성애에대해 쉽게 접할수 있고 쉽게 환상을 줄수 있는글이 많지 않았나요? 글 다른카페에 올리시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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