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10609n05968?mid=e0102 <== 이 기사 보고
네이버에 타진요2 쳐보니 진짜로 타진요2 카페가 존재 하더군요.
회원이 39,000 명 .. 근 4만명이나 된다는군요.
왓비컴즈인가 뭐시긴가에 대한 비판과 옹호 또한 하면서 진흙탕 싸움도 하고 있다고..
중요글은 가입안고도 읽을 수 있길레
대충 보니 엄청나게 많은 자료를 올려 놓았는데 스스로들 CIA 뺨치네 어쩌네 자화자찬...
타블로에게 미안하지도 않나? 대체 양심이 썪었나? 이런 생각까지 드네요.
그래도 이렇게 까지 죽지않고 끈질기게 주장하는 거 보니깐
뭔가 있지 않을까.. 이사람들도 이유가 있지 않을 까 하고 슥 훑어 봤는데..
그냥 할말 없네요.
어떤것은 졸업사진 가지고 6배까지 밝게 하자 다른 것은 희미하고 타블로 사진만 선명하게 남는 것가지고도 의문점을 제시하질 않나...
=> 타블로가 그늘쪽에서 있어서 검은 옷이 그나마 덜 희석되고, 동양인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더 또렷할 수도 있는데 모든게 다 비판적이군요.
엉청난 내용이라 다 보진 못했지만, 대다수의 내용이 다 그냥 말싸움할때 주제와 관계없이 말꼬리 잡고 늘어지고 따지는 식.... 이런식의 내용이더군요.
말꼬리잡는다는게 이런겁니다.
사막에서는 오아시스를 본 경험을 설명하는 도중에, 길가다 만난 행인에게 길 물어 봤는데 그사람을 그 행인을 여자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할아버지 였다는 것을 장황하게 증거랍시고 내세우며, 그래서 오아시스가 없다.
또, 오아시스에 있던 사람이 촌장이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청년회장이었다 그래서 오아시스가 없는 것이다.
대부분 이런식의 주장인거 같습니다. 뭐 말꼬리를 잡아서 이런것들이 거짓이기 때문에 오아시스도 거짓이다라고 자신이 옳다는 것에만 치중했지 결국 오아시스의 존재 여부와는 무관한 사람까기 밖에 아닌것 같군요.
사람을 하나 지목하고서 10명이서 털기 시작하면 먼지 안나는 사람 없습니다.
심지어는 5년전에 내가 길에 버린 휴지 부터 시작해서, 어쩌다 건넌 무단횡단,
거짓말, 재미를 위해 뻥친것..... 학교때 학점 맞추기 위해서 다른 교양과목으로 대체,
놀러간다고 대리출석 한것.. , 또는 학점 이수했는데 교과목명이 행정적 실수나, 교수가 임의로 바꿔서 같은 것으로 학점을 기록한 경우 .. 별에 별일이 다 생깁니다.
하지만, 정상적으로 산 시간에 비해 이런 경우는 1년에 한두번.. 그러나 5년, 10년을 놓고 보면 10가지 20가지도 넘겠죠.
타진요2사람들에게 오히려 묻고 싶네요.
그 세월동안 그 많은 이상한 것들을 의문점으로만 남겨서 해명하지 않으면 거짓이다라고 화두를 던졌으면,
그럼 그 보다 훨씬 많은 시간동안 스탠포드를 다녔던 증인과 자료 및 기록들은 어떻게 반박하고 주장하실 건지.
즉, 예를 들면 내가 대학교를 나왔는데 .. 내 성적표에 전산과 이해 과목 3학점 짜리가 실제 수강과목에 '재미있는 계산기' 라는 과목이 이상하여 졸업을 의심한다면..
나를 증명하는 내 동기들, 내가 수강한 정상적인 4학점짜리 교과목.. 등등 이런 것들은 어떻게 된건지 반문해 보시란 거죠.
이런 증거들도 있더군요. 상세히보지는 않았지만, 대충...
무슨 스탠포드 체험 코스 같은것이 그 학교에 존재하는게 있는 데 실제 학생과 똑같이 체험하고 수강할 수 있다고... 그것을 대단한 증거처럼 심봤다는 식으로 설명하고 ...
참 노력이 가상합니다. 결국 자기들말이 맞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쓸데없는 것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것 같군요.
체험판이 있다는 존재 이유만으로 그 제품을 사지 않았다는 결정적 증거라고 몰아 가는 것도 좀 웃기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혹시 네이트에 타진요2 회원이 계신다면
무지한 저를 위해서, 대충 읽은 저를 깨우쳐 주기 위해서 좀 상세히 설명해 주실순 없을까요?
원하신다면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