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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은 군인 !!!!!!!!!!!!군대는 사람을 바뀌게 한다!!!!!!☆★

으흐흐 으헤헤 |2011.06.09 16:40
조회 137,659 |추천 517

쿨하게 이야기로.ㅋ

 

 

 

나님에게는 5살 차이 나는 볍신같은 동생 하나가 있음

난 이십대 중반이고 동생은 이제 막 군대들어갔음.

 

난 가족을 사랑하는 여자임 그리고 장녀이기에 왠지 모를 책임감 같은게

막 솢구침

 

그러기에 항상 가족앞에서 알람방귀끼고 장난치고 오버 하고

집에서 나 없음 심심해함

 

그런데 동생은 내가 그냥 볍신같이 보이나봄

 

어렸을때 똥기저귀 갈아주고 씻겨주고 사랑해 줬는데

날 그냥 자기의 부하로 인식하고 있음

 

 

 

 

그래서 엄청 싸우다가 서로 지쳐서 서로 짜증내함

 

 

 

동생이 어렸을때는 힘으로 안되서 맨날 졌는데

이제는 체대 들어가고 힘을 키우고 머리가 자라나니

그냥 집에서 왕임.

 

 

할아버지는93살이라서 몸이 굳어서 움직이지 못하는데

운동하면 걸을수 있다고할아버지를 괴롭힘..

 

 

볍신임 진짜 이해가 안됨

 

 

늙으면 몸이 예전같이 않은데 지는 안 그렇다고 이해를 못함

 

 

너무 화가나서 싸우는데 예전에 동생이 아니였음 괴물이였음

싸우다가 지 성질 못이겨서 방문을 패서 방문이 다 부셔졌음

 

 

정말 개념없이 행동하기에 진짜 난 동생이 군대가서

맞았으면 좋겠다는 한사람이였음

 

 

개념좀 박히라고 이해좀 하라고 너무너무 성질이 나서 군대갔음 좋겟다고

노래를 부르는 한사람이었음

 

 

 

그래도 난 누나이기에 엄청나게 동생을 싫어하지고 저주하지만 관심은 가져줌.

 

 

 

하지만 동생은 나에게 관심 조차 없고 그냥 같이 있음 짜증내함.

 

 

그러던중 나는 워킹비자 합격으로 일본으로 일년간 집에 없게됨

나는 가족이 그리웠음 엄마랑 이야기도 하고 싶고 그냥 그리웠음.

 

 

근데 부모님은 컴터를 못함,, 그래서 동생한테 싸이 방명록이나 남겨야

하겠구나 생각하고 싸이 일촌신청함

 

 

 

동생은 씹었음.

 

 

 

나 상처 였음.

 

 

 

나도 융통성 없고 개념없는 동생이 싫어서 그냥 비싼 국제전화로

부모님과 대화함 ㅠㅠ

 

 

 

그렇게 무사히????????ㅜㅜ??????????????????????

 

일본의 역사적인 지진을 맛보고 있을때 쯤..

휴.ㅠㅠ 지금생각해도 너무 무서움.ㅠㅠ

전철이 다 끊겨서 미친듯이 걸어서 집에 가는 그 무서움.

피난민... 그리고 땅이 계속 흔들려서 멀미나는 증세

뉴스에서는 계속 피난하라고 띠링띠링.ㅠㅠ

무서워서 항상 옷입고 있음..비상식량과 옷을  싸놓은가방

 

ㅠㅠㅠㅠㅠㅠㅠ경보울리면 무작정 튀어나가고.ㅠㅠ 흑흑

 

다행히 신주쿠에 있었기 때문에 다행이였지만...

 

정말 샤워하고 있을때나 똥싸고 있을때 지진경보 울리면

 

미칠거 같음....버럭

 

 

그 상황에서 컴터를 하고 잇엇음.

동생과 네이트온은 일본오기 바로 직전에 주고 받음.

 

 

동생이 있엇음

괜찮냐고 물어봄.

 

 

 

오. 동생이 이제야 착해졌구나 생각하고 좋아했음.

 

 

 

그렇게 지진을 몸으로 다 느끼고 한국으로 돌아옴.ㅋ

원래는 내가 돌아 오는날 동생이 군대로 떠나는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지진 때문에 이주일 일찍 들어옴.

 

휴.

동생이 착해 졌다고 생각하고 잇엇음.

 

 

아니엿음. 그냥 볍신이였음.

 

 

 

예전보다 할아버지한테 더 심했음

난 또 패다가 싸움이 번져서 둘다 또 쌩깜.....

 

 

 

그렇게 동생이 이주일뒤 군대에 갔음 안 따라갔음 잘갔다와라 했음

(속으로 선임한테 뒤지게 까이고 정신차려서 와라 했음)

 

 

 

우리 엄마도 쿨함.ㅋ 혼자가서 데려다 주고 왔음

군대 보내는 엄마들 왜 우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했음.ㅋ

휴가 자주 나오니깐.ㅋㅋㅋㅋ

 

 

 

그렇게 동생은 훈련소에서 열심히 훈련하고

첫편지가 왔음..

 

 

 

내용이... 사진 찍어놓았지만 톡되면 붙일거임ㅋㅋㅋㅋ

 

 

 

 

"박**은 이기주의를 좀 고치라고 해 군대 갔다와바야 정신을 차려"

 

 

 

 

헐. 이런 *러*끼 가........ 난 열받고 웃겼음....

 

 

 

 

군대가면 누나라고 하면서 이쁘게 말할줄 알았는데

 

 

 

첫마디는

 

"그냥 할만함"

 

 

 

이였음....휴. 난 정말 열받았음..

 

 

군대따위도 이자식을 못 바꾸나 생각했음... (죄송)

난 정말 편지따위 쓰지 말아야지 했지만

 

 

 

부모님.. 쓰라고 날 팼음 진짜 팼음 ...

 

 

 

그래서 인터넷 편지가 되기에 편지를 썼음

욕만 잔뜩 썼음 돌대가리라고.ㅋㅋㅋ

그리고 "꺼져"라고썼음.ㅋㅋㅋ

 

 

그렇게 한달쯤 지나고 면회가 된다기에 가족전체가 면회 갔음

 

 

 

동생이 야위였음.

 

 

불쌍했음.

 

 

 

하지만 그 불쌍함은 10분..

 

 

 

가족들과 이야기꽃을 피울 그 시간에 내동생은

내 폰을 가져다가 스포츠 검색을 하며

2시간이나 보냇음.

 

 

 

후.... 그리고 친구들과 내가 준 인터넷 편지 읽었다는 거엿음.

욕만 잔뜩 써놨는데....

난 군인동생친구들의 웃음거리가 되었었음..

 

 

 

휴 그렇게 면회를 마치고

 

 

 

동생이 훈련 몇주를 하고 자대배치를 받았음.

 

 

 

난 동생이 맞아서 개념있게 만들어주는 군대를 가기 원했음.ㅋㅋㅋㅋㅋㅋ

 

 

 

 

 

그런중 어느날 동생이 처음으로 난생 처음으로 내싸이에 글을 남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충일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묵혀 놓았던 나의 소원이 풀어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관심없던 동생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있게 바꿔준 선임들에게 통닭 쏠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있게 바꿔준 선임들에게 피자 쏠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있게 바꿔준 선임들에게 쵸코파이 몽쉘 마이츄 까지 쏠꺼야.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군대 좋아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록 내동생과 모든 남자들은 너무 싫어하지만.

비록 남자들은 엄청 욕하겠지만.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 이순간 만큼 행복해.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 군인들 퐈이팅이야!!.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만약 톡된다면.ㅋㅋ

 

 

 

 

 

내동생한테 모라고 한 선임한테 피자 통닭 과자 사준거 사진 올리겟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히히히

 

추천 ! 콜!!

추천수517
반대수70
베플|2011.06.11 11:23
전역하면 원래대로 돌아올걸? ----------------------------------------- 오예 베플 ㅋㅋㅋ 집짓고갑니다 제집좀 살려줘요 ㅠㅠ
베플dd|2011.06.11 11:01
누나번호모르는건심했지~누나한태잘해임마 난갓다와서 사람댓으니깐ㅋㅋㅋㅋ
베플아....진짜...|2011.06.11 10:25
우리누나는 유부녀였지..... 없는것만 못한게 유부녀야... ---------------------------------------- 누나고마워...오늘도 누나덕에 베플됫네 ㅋㅋ누나 덕분에 이번주에 두번이나됫다...ㅎㅎㅎ 마지막으로 집좀 짓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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