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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장님이 배고프데요 ㅋㅋ
사장님이 배고플때는 항상 새로운것을 만들어내는
저, 안젤라는 오늘은 과연 무슨롤을 만들어볼까 고민을하다가
약 한시간전에 해체시켜놓은 연어가 생각났습니다.
연어는 아보카도랑 잘어울립니다.
장어는 아보카도랑 잘어울립니다.
둘이 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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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를 준비합니다.
김한장, 밥 한주먹, 아보카도, 새우튀김두개,
재철인 망고, 장어 두세조각, 그리고 연어
거기다가 와사비 한손톱 ![]()
밥을 얇게 깔아줍니다.
속에 들어갈게 조금 많기때문에
오늘은 좀더 얇게 깔아줍니다.
장어를 사용하실때는 꼭 데워서 사용하세요 [!]
망고, 장어 , 새우튀김, 그리고 방금 비빈 매운내 확나는 와사비 한손톱을 올려줍니다
싸장님 오기전에 말아줍니다.
아 저 빛깔..
연어는 롤 위에 올려줄꺼니까 얇게 썰어주세요.
손 조심하십쇼.
잘 말아진 롤 위에 연어를 사선으로 올려주고
아보카도도 얇게썰어 올려줍니다.
손 조심하십쇼
랩을 올려서 김발로 한번 꾹 눌러준후
여덜조각으로 잘라줍니다.
와사비가 들어간 곳은 티가 안나게 썰어야해요 :-)
그릇에 올려준후 날치알을 한껏 올려줍니다.
쏘스는 장어소스를 아주 조금 뿌려주었습니다.
초생강과 와사비를 얹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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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싸장님의 평은
별 다섯개에 네개반이였는데요..
그 이유는 역시 와사비가 매웠데요 ㅋㅋ
롤을 중간쯤에 먹다가 한참을 멍하니 있더니
코를 훌쩍훌쩍 하시더니
다 먹었어요 ㅋㅋ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