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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직원들?

회사 |2011.06.10 13:07
조회 1,155 |추천 7

정말 이런경우 살다살다 첨봐서 한 번 들어보실라우?

제가 다니는 회사 맞은편 사무실(같은 회사 다른 부서)에 상황입니다.]

] 첫번째 상황,

올해 갓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들어온 신입여사원 A 양

든든한 백을 갖고 계신  신입 남사원님 C군

-평소에도 C군은 혼자 자리서 주저리주저리 혼잣말+욕을 한다고 한다.

 하루는 여직원 A양에게  문서 작업 업무를 시켰다.( 들어온지 3개월 정도 된 신입임)

 A양은 서툴게 작성하고 C군에게 제출했다

 C군이 드뎌 입을 엽니다...... "  신발년아!!! 이리와봐~~~~ "  헐~~~~~ 거부 

 이제 스무살인 A양은 신입이며 아직 업무에 서툴다.. 그런 어린 신입여사원에게... 그런 쌍스런.... 헐~

 화장실에서 우는 아이를 다른 이들이 보구 상황 듣고 그 팀 부장님께 말씀드려  사과 받고 상황 종료가 되었지만..

언제 또 그럴지 모를 일이다..

A양은 다믐날 출근해서 하는말, " 회사가 무서워요 ㅠㅠ " 정말 안타깝다.

 

] 두번째 상황,

외모 좀 이쁜  개념없는 여사원 김양은 임원비서 및 xx팀 여사원으로  근무중이다.

정식 비서가 아닌 겸업으로 하고있는 여사원이 올해 대학교에 입학 했다.. 그것도 주간으로..

팀장의 허락 보단 모시는 임원의 허락을 받았다며(마치 자기가 임원인양)

연차를 내가며 현재 학교를 다닌다..우씨

과연 이 연차 제대로 내고 있는건지.. 막 빠지는 건지..흠..일주일에 회사는 몇번 나오는지 모른다..

같은 팀원들은 불평불만이 많다. 어떤이 왈,"일을 시켜도 해야 말이죠.. ㅠㅠ "라며 자기가 하더라...

다들 수근 거리며, 불평 불만에.. 대단한  회사가 김양 학교 보내주시는  꼴이 되어 버렸다.

수근거릴뿐 누구 하나 나서지도 못하고..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 상황... 다들 억울하다고는 하지만..

좀 이쁜 외모에 임원분들한테 잘보이는 김양을 이기기엔 역부족인가 싶다 ㅠㅠ

 

이런 경우 어찌 해야하는지....

 

] 세번째 상황,

 

고등학교 졸업하고 갓 들어온 여사원 오양 약간의 덜렁 되는 감이 없잖아 있지만..

막내고 어리니 애교로 봐 줄만하다..

하루는 그 위 상사가(대리) 자기 자리로  오양을 부른다...

오양" 잠시만요 이거 바로 하고 가겠다고..." 업무를 바삐 하고있었다..

그 윗 상사 왈, 존x 바쁜척 하지말고.... 와라~~~~

이 정도 욕은 봐줄만 하다고 해야하나???

 

정말 다행이다. 나와 우리 부서엔 이런 개념없는 이들이 없어서.. 정말 다행이다.

 

어린 신입들이 이런 상황에서 대처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위 3가지 상황에 대처 할만한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여러분의 노하우를  좀 알려주세요!! 똥침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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