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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장난합니까

더럽고치... |2011.06.10 18:19
조회 417 |추천 1

정말 어처구니가없어서 여기다가 글올려봅니다

 

저는 신라면세점 인천공항 상주직원 아르바이트 생으로 일하고있는 직원입니다.

 

5월 주말근무로 월 6일 출근을 하였습니다

 

 

신라면세점은 상주직원들에게 월 식권 25장(3500원)을 제공하고있습니다

 

직원들 한달 평균근무 21일

A조 :아침 6시 30분~3시 30분

 

B조 :오전 9시~오후 6시

 

C조 : 12시 30분~밤 9시30분 근무형태로 돌아가고있습니다

 

하루 9시간 점심시간 1시간 중간 쉬는시간 30분제외하면 꼬박서있는 직원들에게 식권 3500원짜리 25장은

 

터무니 없이 모자랍니다 더더군다나 저녁 직원식당은 6시까지이므로 6시 이후에 쉬는시간인 직원들은

 

일반식당 평균 7000원~10000원하는 식당에서 식권 2~3장을 내고 밥을 사먹어야합니다

 

 

일단 여기까지 일반 직원 복지입니다

 

저는 한달 여섯번 근무이유로 식권이 달랑 6장 나왔습니다

 

거기다가 식권도 제때 나오지않아 5월 29일날 식권이 지급되어 그동안에는 제 사비로 사먹거나

 

주변 언니들한테 얻어먹었습니다. 그때 정말 밥조차 제대로 먹지 못하면서 일하는데 정말 짜증나더군요

 

그런데 제가 출퇴근 기록이 3일이 기록이 되지 않았다며

 

3일밖에 근무하지 않았으니 3일치 식권을 현금으로 지불하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아 정말 어처구니가없습니다. 분명 저는 출퇴근 기록 카드를 분명 제대로 찍었는데도 불구하고 시스템 오류인지 몬지는 모르겠지만  근태가 확인되지 않으니 식권 3일치를 돈으로 내라는게 지금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분명 저는 제대로 출근했고 출근 증명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된 확인은  근태카드처리여부로밖에 안된다는 말이 너무나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현금으로치면 10500원입니다. 만오백원이 아까워서가아니라 신라면세점이 상주직원에게 대하는 태도가

 

너무나 황당합니다. 억울합니다. 아 정말 이따위 취급받으면서 일해야합니까

 

언제나 서비스서비스 고객친절 잘하라고 소리치기전에 먼저 상주직원들한테 잘하세요

 

잘하면 신라소속 못하면 너희는 상주직원이니까 나몰라라 너네가알아서해라 본사에다가말해라

 

역겹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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