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남자친구의 옛날 여자친구가 헤어졌는데도 불구하고 3년이 넘게 스토커 짓을 하고 있습니다.
그 여자때문에 번호를 2번씩이나 바꿨는데도 불구하고 전화번호를 바로 찾아 전화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번엔 생전 본적도 없는 제 번호까지 알아내서 저에게 제 친구인척하며 장난을 치더라고요.
친구 인줄 알고 계속 알고 있다가 뭔가 이상해서 친구에게 확인 후 아닌걸 알고
그 여자가 누군지 알아본 결과 남자친구의 전 여자친구 인걸 알고 정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제 인생에 대해 할말이 있다며 누군지 밝히지 않은 채 절 협박하더라구요.
그여자에 대해 알아본 결과 KT 직원이라고 하더라군요.
KT직원이면 남의 정보를 막 유출해서
이런식으로 사람을 괴롭혀도 되는 겁니까?
지금 명예훼손. 정신적피해. 정보유출등으로 고소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KT도 고소하려고 합니다.
KT는 이런식의 민원은 어디에서도 받아주는 곳이 없더군요.
KT직원은 그렇게 할 짓 없는 사람들입니까?
아직도 그 여자가 한 모든 일들이 떠올라 사람들 조차 무서워집니다.
아무리 우리나락 IT 강국이니 어쩌니 하는데 이렇게 쉽게 정보를 빼서 개인사생활까지 침범 받는다면
어떻게 일반인들이 살 수있단말입니까?
정말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