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잘해주던 남자친구
헤어질 만한 그런 이유도 없엇고
일가기전까지만해도 평소랑 같았는데
일하는동안 연락한통없더니
끝나는시간 을넘어서 늦게
연락이왔는데 문자 말투가 달라졌더라구요
이상하다했더니 뭐가이상하냐면서
왜또 그런소리하냐면서 그렇게 문자주고받다가
제가 내가 싫어진거면 싫어졌다고말하라니까 제문자씹고
남자친구가 먼저잠들었어요
그다음날 문자가 안왔어요 ,제가 왜연락없냐고 문자 3통인가보냈는데도
연락한번 안오더라구여..그리고 새벽에 자? 라고 문자와있구여
그리고 그다음날
내가 너 안변한다면서 왜변하냐구 나너무답답하다고 문자 길게 보내니까
답장이오더라구요ㅋ
너가 변한거가튼데 ....라고
아니라고하니까
솔직히 남자랑 연락햇어안햇어 이러면서
안햇어 못믿네 이러니까 또 문자씹어요..
그래서제가 게속 또문자씹지말라고햇더니
자기 요즘 짜증마니나고 예민해졋대요?
그래서 왜그러냐고햇더니 답장이또업어요..
무슨일이 잇냐고 게속 문자보내니까
그냥 모그랫지모.. 이러캐와요
그래서 제가 귀찬니? 헤어지고시퍼? 이러캐보내니까
답장으로 그냥 헤어지재요 그게 너한테도편할꺼같고 잘지내레요..
그래서 이유라도알고싶어서 물어봣더니
이유는묻지마 너한테미안해져서그래 잘지내
라고 오네요 ㅎㅎ
4시간전까지만해도 평생 사랑한다고 말하던 남자친구가
왜 갑자기 이러케 변한걸까요
회사에 여자는없어요
그4시간사이에 다른여자가생긴것도아니고..
얘가 저진짜 좋아해줫어요..
진짜 좋아해줬는데 사랑받는게 이런거구나..처음느꼇는데
너무좋아했는데
갑자기
그래서 너무 배신감이커서
쿨하게 잊으려했는데
그게맘대로안되요
다시 연락하고싶어도 상처만더받을까바 못하겟어요..
너무힘이들어요 이유라도 알면 맘정리 쉬울거같은데,
하루하루가
힘이들어요
아침에 눈을뜰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