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오늘 ! ! 6월 11일 토요일 수원에서 알바를 마치고 안산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는데
버스를 탔는데, 사람이 많아서 서서 가는데 자꾸 저를 쳐다보시는 것 같은 여성분이 있었어요
(물론 제 착각이겠죠?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아무튼 계속 의식하면서 가다가 가끔 눈마주치기도 하고 했었는데 ㅠㅠ
그 분 친구분이랑 내릴 때 그냥 별 생각 없었는데 집에 오니깐 생각네요 ㅠㅠㅠㅠㅠㅠ
자 ! 그분의 인상착의는 ????
나이 스물하나 ~ 스물두살쯤
남색 가로 흰색 잔 스트라이프
흰색 반바지 핫팬츠
흰색(or아이보리) 반스 신발
회색(or올리브색) 나일론 양말
까만 가죽 가방 (네모진모양,,)
키 160~164
머리 밝은갈색 ~ 레드브라운, 어깨 ~ 날개뼈까지 옴
약간 눈화장+ 밝은 톤 화장
금목걸이 펜던트 달린거
약 48~50킬로 되보임
파란색 매니큐어
까맣고 네모난 쥐샥/카시오 전자 시계
핸드폰 아몰레드
오른손에 머리끈 같은 팔찌
909번 버스 2시 37분쯤 수원역에서 탑승
3시 30분쯤 중앙초등학교 하차
더웠는지 연신 손으로 윗옷 옷을 펄럭였음
통화내용: 친구가 절에 있다고 했는데, 그 뒤에 생각보다 금방 왔다고 함
역 근처라고 한것 같음
옆에 친구분 인상착의 : 하얀 블라우스에 옅은중청색 스키니진
플랫슈즈/샌달을 신었고 파란색으로 발톱 매니큐어
친구도 화장 좀 찐하고 밝은 톤 친구머리는 어깨 닿을듯한 단발에
오렌지색 머리
하악 ! ! !
이제 제 인상착의를 설명하자면 !!!!!!!!!!
콧수염 !!!!!!!!!!!!!!!! 난 호빗입니다 헤헤헤 ^_^;;
찾아주시면 사진 공개할게요 ~ ~ !!
그럼 감사하며 행복한 주말되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