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오빠이모삼촌동생친구들.....
올해로 나이 열일곱개 먹은 사정상 중 3 여자 사람이에요..
제가 오늘 겪었던 나름 무서운 이야기를 할려고 감히 판에 글을 올려요....
제가 글솜씨가 뭐낙 없어서 허접해도 읽어 주쎄요..ㅋㅋ
그럼 스타트. 뿅 음슴체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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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오빠이모삼촌친구동생님들...
이런경험 한번씩은 있을듯....
비오는날 괜히 어두 컴컴한대 조그만한 소리에도 깜짝깜짝 놀라는거요.ㅋㅋ
네......제가 좀 그럽니다.....나만 그런거???
쩃든....오늘도 비도 많이 오고 쫌 컴컴하잖아...
학교 끝나고 집에서 밥을 맛나게 먹고나서
컴퓨터를 할려고 발로 버튼을 누르고 컴퓨터를 씐나게 시작 했어요..
좀 더워서 창문을 열어놓고 하는데......
갑자기 어디서
꾸우욱꾸루룩 꾸우욹 꾸욹
하는 소리가....
왜 그런거 있잖아요.. 괜히 무서우면 점점크게 들리는거..
'아...뭐지... 개가 앓는소리고 아니고....'
게다가 우리 아파트는 복도가 뚫린아파트라서 더 무섭고....
한참동안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데....
왜 더크게 들리는건데!!!!!!!!!!!!!!!왜!!!!!!!!!!!!!!!
마음을 가다듬고 심호흡 '씁씁후후후씁후씁후'좀 하고
용기를 내서 벌떡 일어나서 창문을 확인하는순간!!!!!!!!!
3
2
1
펑뿅
글쎄....
요녀석이 글쎼 저기에 앉아서 꾸욹ㅇ꾸우울ㄲ 하고 울고 있는거.......
하....나란여자 비둘기가 우는지도 몰랐던 여자........
지식이 모자르는여자......HA.....
판에 올리기 위해 저렇게 사진을 찍었어요....ㅎㅎ
요즘 자작이 많이 올라와서 안믿을 까봐요..ㅋㅋㅋㅋ
그럼 난 이제 갈게요 ㅋㅋㅋㅋ 아이쿠 하낫둘셋! 뿅.ㅋ
추천하면요.ㅋㅋㅋ
나 감동먹을 꺼야요................
강동원이나 이민정 같은 여친남친이 생긴단 말 이제 안믿을 꺼야요...ㅜㅜ
짧.....짧네요.... 매우.....제가봐도 스크롤바가 너무 크군......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