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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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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안한 훈남무리들이 우루루 오는게아님??나하고내친구들은 설마..저게 우리가소개받은 오빠들이
겟어??했음..
근데 갑자기 그무리중 한오빠한명이 김주희(가명인
내이름)
라고 부르는거임 날부른오빠의얼굴을보니 나에게 큰
상처였음..대박못생긴거임...........알고보니 내가소
개받은 오빠만 대박못생기고 나머지 친구들은 샤방
한훈남들이엿음....나님 정말그장면을 잊을수없었
음..우리옆쪽에 기둥이잇었는데 거기에 오빠들이 다
모여있고 우리들을 쳐다보는그모습![]()
물론 내가 소개받은 그오빠가 나를쳐다보는 그모습
은..큰상처 여튼간 노래방으로 이동을했음
정말 훈남들은 얼굴도 잘생겻는데 노래도 그렇게잘
부름? 정말잘불러서 나와내친구들은 노래를 안불럿
음
그중에서도 어떤 한눈에봐도 눈에띄는(내친구
소개받은오빠의친구)진한빨간색으로 염색한오빠가
노래를부르는데 정말 가수같앗음 너무 잘불러서 내
가 그오빠를 뚫어지게 쳐다봣는데 노래가끝나고 내
시선이 느껴졌는지 날쳐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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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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