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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베이글녀’ 이리에 사아야, 슈퍼주니어 최시원 열성팬 밝혀

대모달 |2011.06.12 23:24
조회 7,293 |추천 0

[디지털타임스 2011-06-12]

 

일본의 정상급 아이돌 스타 가운데 한명으로 그라비아 모델과 TV 드라마 연기자로 활동하는 이리에 사아야[入江紗綾·18]가 토크쇼를 통해 한국의 댄스그룹 슈퍼주니어 멤버이며 연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는 최시원을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사아야는 일본 NTV 프로그램 ‘샤베쿠리007’에 출연해 “슈퍼주니어의 팬인데 멤버들 가운데 가장 매력적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최시원이다”이라며 “최시원과 데이트를 즐기는 것이 꿈“ 하고 말했다. 사아야에게 한국이라는 나라가 거론되면 먼저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을 떠올릴 정도로 최시원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매우 높다는 것.

 

사아야는 최시원이 출연한 한국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를 빠짐없이 시청했으며 최근에는 ‘아테나 전쟁의 여신’을 DVD로 시청하기 시작했을 정도로 최시원 열성팬임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다. 

 

 

 

 

이리에 사아야는 지난 2005년에 해체됐던 3인조 초등학생 댄스그룹 스위트키스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06년에는 잠시 펑키 록 밴드 체이스의 객원 멤버로 다시 가수 활동을 했다. 2007년에는 영화 ‘나고야 살인사건’에 출연하고 2008년에는 ‘푸시 스프’에 출연하면서 영화배우로도 영역을 넓혔다.

 

사아야는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화보 촬영을 하는 그라비아 모델로 더 유명한데, 10세 때부터 남다른 발육으로 마치 20대 성인여자를 연상케 하는 글래머 몸매를 노출한 사진이 인터넷에 유출되며 한국에서까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하얀색 머리띠를 두르고 장난감물총을 든 채 빨간색 하얀끈 비키니로 몸매의 곡선을 부각시킨 사진은 놀랍게도 그녀의 10세 때 모습이다. 그녀는 11세 때에는 스위트키스 동료 멤버들과 함께 화보를 촬영했고 12세 때부터 독자적으로 세 차례나 비키니 섹시 화보를 촬영해 발표하기도 했다.

 

그녀는 지금도 청순가련형 미모에 D컵 젖가슴을 자랑하는 육감적인 글래머 몸매로 일본에서 20·30대 남성팬들까지 확보하고 있는 아이돌 스타다.

 

 

〔디지털타임스 일본연예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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