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즐겨보는
직딩女입니다.
지하철에 개념없던 진상남 두명......이야기를 해볼려구요.
작년(졸업전)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는길이었습니다.
디자인과라서 짐이 엄청 많았어요ㅠㅠ
7호선.....
서있다가 자리발견![]()
냉큼 앉아서 가고있었습니다.
옆에는 어떤 아주머니가 계셨구요!
앉아서 가고있는데 어떤 남자두명이 타더니
제 앞에서있더라구요
그냥 그려러니 했더니 갑자기 남자 두명이서 이야기를 합니다.
진상남1 - 야 내가 자리 앉게해줄게
진상님2- 어떻게????????
진상남1- 기다려봐
그러더니 갑자기......................................
제 앞에서
토하는척 웩 욱 왁![]()
뭥미???????
모르는척 했습니다.
그러더니 더 오바하더니....
제쪽으로 손잡이 고리를 잡으면서
더 웩 욱 왁![]()
트름했는데 음식물 쓰레기냄새ㅡㅡ
그리고 지들끼리 또 얘기를 하더군요
진상남1- 야 진짜 토할뻔했어 ㅋㅋㅋㅋ
진상남2 - 아 졸라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말할때 제 옆자리가 비었고
진상남 2가 앉았습니다.
그러더니 또 진상남1새끼가..................
또 토하는척.................ㅡㅡ
웩 욱 왁![]()
그래서 고개를 들고 째려봤습니다
그새끼도 조올ㄹ ㅏ째려보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
근데 저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상쓰고 째려봤지만
진짜 토할까봐 졸불안했슴ㅠ_ㅠ 난소심하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내가여기서 자리를 비켜주면 지는거다
지는거다
이렇게생각하고...
저 내리는역 지하철 문열릴때 내렸습니다.
이런경우는 처음인듯 ㅠ.ㅠ
드럽게 뭣들하는 짓인지
나이도 어려보엿구요............
개념없이 모하는건지 아우!
그 음식물쓰레기 입냄새는 잊지못할것이다!
마무리 어떻게하지..
어쨋든
횡설수설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