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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가라이브 채팅내용 ★

ㅎㅎ |2011.06.13 13:04
조회 181 |추천 1
낯선 상대: 야
당신: ㅇ
낯선 상대: 오랜만이다
당신: 어 반갑다
당신: 잘지냇냐
낯선 상대: 너안본지도꽤댄거같네
낯선 상대: 그치
당신: 뭐하고지내냐
낯선 상대: 나요새그냥그럭저럭지내지
낯선 상대: 너는별일없나
당신: 뭐 특별한일없고?
당신: 나야 뭐 똑같지
낯선 상대: 요새사업은어때
당신: 사업 말이아니다
낯선 상대: 사업한다하더만
당신: 요새 시발 대리새끼 한명 잘못둬서
당신: 이리저리 골치야
낯선 상대: 너사업 고무장갑사업하지않냐
당신: 고무장갑도 잘안되
당신: 요새 고무사업이 잘안된다
낯선 상대: 하..
낯선 상대: 참먹고살기힘들다
당신: 다른걸로 업종을
당신: 바꾸던지해야지 안되겟어
낯선 상대: 한때고무장갑진짜대세엿자나
당신: 차라리
당신: 고무로
당신: 벨트나 그런걸해야지
당신: 벨트도 돈벌이되나몰라
낯선 상대: 안댈걸
당신: 호스는 좀되냐??
낯선 상대: 호스좀댈걸
낯선 상대: 요새일본에지진낫던데
낯선 상대: 거기가서사업해바
낯선 상대: 거기물많자나
당신: 걔네가 좀 복구되면 가서
당신: 영업을 하던해야지
당신: 일본어야 뭐 내가 잘하니까 상관없고
낯선 상대: 야 맨땅에해딩해야지
당신: 맨땅에헤딩도 헤딩인데
당신: 계획세우고 차근차근해야지
낯선 상대: 야일본어잘하나
당신: 나야 좀 하지
낯선 상대: 너예전에개못햇자나
당신: 아
낯선 상대: 콜라하나주세요해바
낯선 상대: 일본어로
당신: 콜라 히토츠 쿠다사이
당신: 일봉너잘하는
낯선 상대: 에이아직이네
당신: 직원두면 돈나가고 안되
낯선 상대: 콜라노 하나노 쿠다사이
낯선 상대: 이래야지
당신: 그게뭐야
당신: ㅇ말이안되네
낯선 상대: 이게일본어야
당신: 아니야
당신: 나 자격증도있어
낯선 상대: 너출세햇네
당신: 빨리 뻗어나가야지
낯선 상대: 참..
낯선 상대: 너랑껌팔이할떄가
낯선 상대: 없어도행복햇는데
당신: 그래도
당신: 잇는게 행복하더라
낯선 상대: 시발새끼야
당신: 이래서 사람은 돈이있어야되
낯선 상대: 니가어떻게그래
낯선 상대: 내가니떔에껌팔아서모은돈으로
당신: 이새끼야 현실적으로 생각해봐....
낯선 상대: 사업투자해줫자나
당신: 내가 더 잘되면
당신: 너 안도와주겟냐
낯선 상대: 시발새끼야 내투자금돌려내라
당신: 기다려바 임마
낯선 상대: 2400원
낯선 상대: 돌려내
당신: 좀더 사업이 발전하고
당신: 괜찬은 아이템 생겨서
당신: 잘되면 돌려줄게
당신: 이자 쳐서줄게
낯선 상대: 니한테피같은2400원준게병신이다
당신: 야임마 2400원 큰 투자비용이지만
당신: 니 마음도 받아서 내가 더 기쁘다
당신: 조금만 참고기다려줘
낯선 상대: 야
당신: 응
낯선 상대: 조금만이벌써70년이다
낯선 상대: 나황천길가고
낯선 상대: 노잣돈으로주게?
당신: 이 씹세끼야 70년은 좀 오바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졋네
낯선 상대: 시발아그러면그런줄알아
당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낯선 상대: 하...
당신: 한숨나오게하지마라..
낯선 상대: 2400원으로내손자들블량식품이라도
당신: 요새 사업도 안되는데
낯선 상대: 내가손에쥐어주는게
낯선 상대: 꿈인데
당신: 직원 하나 잘라야할지도몰라
낯선 상대: 강아지니떔에
낯선 상대: 남자직원이가
당신: ㅇㅇ
낯선 상대: 시발아짲르지마
당신: 왜
낯선 상대: 얼마나서러운데시발
당신: 요새 청년실업자들이 많긴하지만
당신: 이새낀 시발
낯선 상대: 그직원이름혹시 나직원아니냐
당신: 영아니야
당신: 어 어떻게알앗냐
낯선 상대: 시발내손자야
당신: 헐
낯선 상대: 야자르지마라
낯선 상대: 부탁한다
당신: 이 십세끼야 교육 제대로시켜야지
당신: 애새끼가 기본이안되잇어
낯선 상대: 미안하다..하..
낯선 상대: 있을떄너무잘해줘서..
당신: 이래서 어렵게자라야한다니까 애들ㅇ른
낯선 상대: 하긴우리떄만해도시발
낯선 상대: 포탄하나주워다팔고그랫는데
당신: 뭐 니맘도 이해한다 손자고 하니까 뭐든 해주고싶엇겟지
낯선 상대: 그걸아는새끼가
낯선 상대: 내2400원삼켜서
낯선 상대: 피눈물나게하냐
당신: 2400원 고스란히
당신: 니손자한테 내가 다
당신: 천천히 갚으마
낯선 상대: 시발새끼야
낯선 상대: 나는?
낯선 상대: 70에서70더살아야대냐
당신: 너는 곧 세상 하직할텐데
당신: 2400원이 중요하니
낯선 상대: 시발새끼
낯선 상대: 너떔에내가안죽는다시발련아
당신: 좀더 젊은 인재한테
당신: 투자를하자꾸나 우리
당신: 우리는 이제 한물갓다
당신: 이빨빠진 호랑이라 이거야
낯선 상대: 야 그럼죽을떈죽더라도
낯선 상대: 니한테미안한거다풀게
당신: 그래
낯선 상대: 지금니와이프잇지
당신: 좋은마음으로
당신: 어 내 와이프왜
낯선 상대: 나랑60년동거햇다
당신: 이런 강아지야
당신: 어쩐지 이 ㅆ비ㅏㄹ 여편네가
낯선 상대: 미안하다..
당신: 잘안들어온다햇어
당신: 이 신발
낯선 상대: 죽을떄곱게죽어야대는데..
당신: 야이 강아지야
낯선 상대: 추하게가네..
당신: 너 편히 못죽어 이새끼야
당신: 사람이 그러면안되는거야
낯선 상대: 야..체념해라
낯선 상대: 니와이프..
당신: 이 시발여편네 요 몇일도 잠깐들어왓다 나가더니
낯선 상대: 나진짜사랑이라고느낀다
당신: 이런 신발
낯선 상대: 아..그리구하나더..
낯선 상대: 니와이프가니명의로나한테보증썻다..
당신: 이런 개년이
당신: 미쳐가지고
낯선 상대: 담보로사업걸엇단다..
당신: 얼마나 썻냐
당신: 야이새끼야
당신: 내 사업
낯선 상대: 미안하다..
당신: 가뜩이나 안되는데
당신: 말아먹으려고작정햇네 이 시발여편네
당신: 당장 법원가서 이혼소송걸어야겟다
낯선 상대: 2400원에복수심에불타올라서
당신: 2400원이 뭐라고이새끼야
낯선 상대: 너에게못댄짓만하구나..
당신: 니 손주한테 천천히준다니가
낯선 상대: 강아지야
낯선 상대: 내손주사실..니아들이야..
당신: 헐
낯선 상대: 니몰라키워온아들이야
당신: 내가 잃어버렷던
당신: 그 아이?????????
낯선 상대: 그래..
낯선 상대: 내가그래서애지중지하게키워서
낯선 상대: 버릇이없어..
당신: 어쩐지 애새끼가 일은못해도
당신: 내가 쉽게 내치질 못하고잇엇다..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그 이유를 이제 알겟다....
낯선 상대: 개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역시 피는 못속이는구나 ㅠㅠ
낯선 상대: 야 너말좀조리잇게하네
당신: 그러냐?
낯선 상대: 아니ㅅ
당신: ㅇ
낯선 상대: 내가더조리잇다
당신: 이 십세끼야 먹을거나 조리하고
낯선 상대: 조리햇어
낯선 상대: 조리퐁
당신: ㅋ
낯선 상대: ㅋ.
당신: 우리 이마 여기서 쿨하게 각자 갈길가자
낯선 상대: 그래
낯선 상대: 수고해라
당신: 여기까지가 좋은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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