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사는 22세 흔남이에요..
나한테는 1살차이나는 누나가 있어요...
근데 누나한테 배신당했어요...
그래서 욕먹었어요...
음슴체쓰면 톡된다던데..
그럼 나도 ㄱㄱ~
위에서 말했듯이 나는 1살차이나는 누나가있음
일욜날 집에서 밥먹으면서 노트북으로 다운받은
무한도전을 보고있었음ㅋㅋ
(우리남매는 밥먹을때 꼭 뭘 보면서 먹어야함ㅋ)
무도를 보다가 갑자기 완전 웃긴장면이 있어서
누나랑 완전 개빵터짐ㅋㅋㅋㅋㅋㅋ
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익숙한 그소리..
부르륵~
부르륵~
부르륵~
부르륵~
누나 지금 뭐한거임?
우리누나도 사람이였음..
지도 쳐먹었으니 배출은 해야겠다 싶었나봄..
그래도 난 여자사람인 누나의 인권을 보호해주기위해
그냥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ㅋㅋㅋㅋㅋㅋㅋ 방구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나도 사람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의 발단은 여기서 부터임...
나도 사람인지라 밥먹고나면 배출을 해야함
우리는 밥 다먹고나서도 무도를 계속 시청중이였음....
그러다 또 웃긴장면이 나옴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나도 너무 웃다가
부르르르륵~
부르르르륵~
부르르르륵~
부르르르륵~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완전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그뒤를 이은 누나의 크리..
누나: 아 엄마!!!!
훈이 티비보는데 내옆에서 방구껴!!!!!!
아 짜증나!!!!
아 짜증나!!!!
아 짜증나!!!!
아 짜증나!!!!
ㅁ...무..뭐,....뭐라구?????
야이 호랑말코같은 누나냔아
니가 방구쌔렸을때
그냥 웃어넘겨줬잖아...
누나가 내등에 칼을꼽으면 안되지...
네놈이..
어떻게 나에게...
그담에 들려오는 엄마의 크리 한마디..
엄마: 이 드런노므생키
황 똥꾸녕을 막아버릴라!!!!!
엄마... 아까 누나가 먼저 시작했어요....
같은자식인데.. 누나가하면 괜찮은건가요..
남녀는 평등하다는데...
왜 저한테만 그러시나요...
그리고 제가 언제 그렇게 집에서 뿡뿡거렸다고 그러세요...
엄마 미워ㅠ!!!!!!!!!!!!!!
배신당한것도 억울한데..
나갈때 밑에 빨간것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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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눌러준 당신은 맘에드는 이성앞에서 완전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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