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짝사랑이란 사람을 말려죽이는것,,

아련해 |2011.06.14 00:17
조회 523 |추천 4

처음엔 내가 좋다고 선문자도 하고 항상 내 옆에 있어주던 너 ,,

 

언젠가 나한테 고백을 했을떄 ,,, 난 그떄 내 감정을 몰라서 너한테 나중에 얘기하자고 말해두고 아무 말도

 

안했지 ,,

 

정말 바보같은거 같아 나 ㅠ

 

이제와서 ,, 지금에서야 그애가 너무 좋아한다는걸 깨닫고 바보같은 짝사랑을 하고있어 ㅠ

 

지금은 그애가 날 좋아하는것 같진 않아 ,,

 

이제 선문자두 없구 ,, 전에 나에게 해줬던 달달한 말두 안해주구 ㅠ

 

나 있지 ,, 너가 너무 좋아 ,,

 

밤마다 너가 내꿈에 항상 나오는거 너 모르지 ? ...

 

이제와서 괜한 후회가 밀려와 ..

 

니가 나한테 했던 맘 녹이는 문자들 나 보관하고 있어 ㅋㅋ 졸라 찌질이 같지 ?

 

그 문자보면서 맨날 너 생각하고 가슴이 아파

 

이제와서 너한테 고백하는건 너무 에바같고

 

바보같이 맨날 너의 선문자만 기다리고있을 뿐이고 너가 나 바라봐줄때 까지 기다릴뿐이야

 

너무 힘없는 내가 난 너무 싫어 용기없는 내가 너무 싫고 그떄 널 차버린내가 너무너무 싫어 ,,

 

첨엔 너가 짝사랑하더니 ,,,역할이 바꼈네 ,, ㅋㅋ

 

진짜 힘든짓이구나 이거 ,, 날 말려 죽이는것같아 ,, ㅋㅋ

 

좋아해 ,, 너가 너무 좋아 미칠것같아 ,, 니 뒷모습,내 옆으로 지나가는 모습 다른 애들과 얘기하는 모습, 밥먹는 모습 등,,난 한번도 놓치지 않고 봐 ,,

 

정말 좋아한다 ,, 그리고 진짜로 진짜로 ,, 사랑해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