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글을 올린적이있으니 참고 하시고 ㅎ
http://pann.nate.com/talk/311534516
한달만에..
그래 이젠 잊자 싶어서
밤새 술먹고 아침6시쯤 그친구 오피스텔로 갔음.
그친구 좋아하는 먹을꺼리 이것저거 사서
그친구 집앞에 두고 걍 올라고 했었는데...
갑자기 안에서 남자 소리가...푸웁..
내가 미친거지...
머 좋은 소리 들을꺼라고
막 저나를 해대고...
이리 저리화내다...
무슨 남자냐고 되려
말도 안되는 소리 마라고 화를내고...
스토커 같아 무섭다는니..
미친거 아니냐는니..
..........
결국은 남자 친구도 나와서...
나 남친인데요...이러고..
아..ㅎㅎ
정말 몬나게 이리 저리 또 내가 화내니..
새로운 남친도 화내고..
남자답게 내여자 눈에 눈물나면
나 죽인다고 협박도 하고..
.
아놔 진짜 병신 같애...ㅋㅋ
알고보니 나 해외출장가고 한달도 안된거야...
그래놓고 나보고 집착, 간섭 이딴 소리나 해대고..
아...나 정말 ..
나 머땜에 지 아버지 따라 간거니...ㅎㅎ
아...병쉰 ....ㅡㅡㅋ
왜 또 걍 넘어 가지 머 좋은기억 담을꺼라고..
근데..확실히 맘 접게 해줘서 고맙네...
잘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