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leh KT 때문에 너무 화가납니다 라는 제목의 글쓰신분이 저랑 똑같은 경우를 당하신걸 보고
저도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어제 오후 4시경 kt 미납 센터로 부터 010-99xx50xx의 번호로 된 요금이 현재 미납 상태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근데 이번호가 저희 어머니께서 잠시 사용하신 후 해지를 하신 번호 거든요...
물론 저희 어머니께서 통신 요금은 ars를 이용하여 2월,3월달에 분할로 카드 결제해서 처리 했었고요..
그리고 기계값만 조금 남고 전화 요금은 다 처리 된줄 알고 있는 상태 였습니다..
근데 어제 갑자기 어이 없이 미납됬다고 전화를 하더니 다짜고짜 어떻게 결제 하실꺼냐고 만 묻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요금을 다냈는데 무슨소리냐고 말하니깐 자기네는 받은 기록이 없다는 개소리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단 전화를 끊고 결재를 한 카드사에 전화를 하여 이용내역서 를 fax로 받아서 kt에 보내 줬습니다.
그러고 나서 다시 전화 했더니.. 자기네가 알바 봤는데.. 제가 결재 한게 지금 010-99xx50xx번호를 쓰고
있는 다른 사람의 휴대 전화 요금으로 납부가 됬다고 즉.. 우리 쪽에서 결재를 잘못한거라는 개소리를 하
더라구요,,, 진짜 ars는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ars로 결재 할려면 해당 번호 명의자 주민번호가 있어야지만
결재가 가능하거든요.. 거기다가 금액이 일치 해야지만 가능하구요... 진짜 저희 어머니께서 결재 당시에..
지금 그 번호를 쓰고 있는 사람의 주민번호를 일수 있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결재를 했다는 건지,,
거기다가 또 결재 후 5분위에 확인 전화 까지 했고.. kt에서도 상담 기록까지 가지고 있는데.. 자기네 잘못
이 아닌듯.. 말더라고요..
그리고나서 자기네가 계속 왜 그렇게 됬는지 알아 본다고 기달리라고 기달리라고 하다가 7시가 넘자..
낼이 되야 확인이 가능 하다고 또 내일 전화를 주겠다는 겁니다...나참.. 자기네들이 잘못해놓고..
사람을 3시간동안이나.. 아무것도 못하게 해놓고선 자기네들 퇴근이라고...
그러고 나선.. 오늘 아침에 연락이 왔는데... 이번엔 그내용을 다 알지 못하는 다른 상담원이 전화 해서..
사람 더 미치게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서 죄송하단 말만 수백번.. 하고는 또기다려 달라고...
그리고는 결국 정오가 다되서야.. 처리를 하게 되었고..
사람 연체자 만들어 놓고.. 또.. 이렇게 고생시켜 놓고 자기네는 죄송하다는 말만 하고...
결국 무료통화 60분만 주더라구요...
나참,, 진짜 고객 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내가 낸돈이 엄한대로 흘러 들어가고..
또 연체자로 만들어 버리는지...
정말 kt때문에 아직도 분이 안풀려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