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한건가요..?
남자친구가 직업군인인데
처음엔 연락을 엄청 자주하고 뭐하면 뭐한다 꼭 말해주는 사람이였거든요
제가 연락안되는걸 못참는 성격이라.
갑자기 문자하다가 잠드는것조차 이해못합니다 저는..
그러면 정말 받을때까지 수도없이 전화하는데요..
제가 그러는거에 지쳤었나봐요
헤어지고 지금 다시 만난상태인데
예전같이 연락도 안하고 잔다면 잔다고 말도 안하고
일하면 연락 이제 못하니깐 그렇게 알아두라고 하구요.
정말 안그랫던 사람이 이러니깐 돌아버리겟어요
그냥 이 사람 하고 싶은데로 편히 둬야되나요?
옛날처럼 닥달하면 더 도망치고 싶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