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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자기만 바라봐준 남자 없어질때 기분 어땠어?

ㅠㅠ |2011.06.14 19:46
조회 10,988 |추천 5

몇 년동안 나만 좋다해준 남자 있었는데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있다가 어제 아침에 죽었대...

근데 기분이 왤케 이상할까..

무덤덤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난 그 사람한테 연락도 하지 말라고 했는데..

걍 아쉬워서 그런걸까..?

성격은 소심해도 생각은 깊은 사람 같았는데..

왜 이런 걸까?

추천수5
반대수7
베플.....|2011.06.15 10:02
솔직히 말하면 글쓴이의 이기심 아닌가요?. 있을땐 귀찮았는데 막상 없어지니 아쉬운 거잖아.
베플징징이 |2011.06.15 10:00
헐.. 저같음 충격속에서 헤어나오질 못할듯 아무리 내가 안좋아했어도 난 걍 주변에 한다리 건너 알던사람이라도 어느날 갑자기 세상을 떳다는 소리들음 완전 충격인데.. ㅠㅠㅠ 마음이 아프시겟어요 진짜 텅빈 느낌이실듯... 힘내세요 ㅠㅠㅠ 장례식장가서 꽃이라도 한다발 놓아주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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