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저16살 여자 입니다.
바로본론으로 들어갈게요ㅎㅎ
띄어쓰기 ....ㅠㅠㅠ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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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엄마는 현재 작은 커피집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아빠 이혼하시고 작은 골목커피집으로 언니와 저 그리고엄마 이렇게 셋이 (강아지두마리) 간간히 생활합니다.
근데 몇일전부터 양복?입으신 남자분들이 저희엄마 커피집을 힐끗힐끗 보고계신겁니다.
누구지?하면서 그냥넘겼습니다.
그 후 몇일뒤 바로앞 도로쪽에 까페베네..공사를 하고있는겁니다.
정말...어이가없었습니다.
까페베네가 생긴후 다행히 이쪽 베네가 맛이 없었는지 (옆쪽도로변쪽에CJ건물이 있었어요) CJ손님들이
이쪽으로 오시는 거였습니다.
하지만 몇일뒤...CJ회사가 강남쪽으로?? 이사를 간것입니다..
그후로 사람들은 크고 앉아있을 자리를 원하니까 베네쪽으로 가는것 이였습니다..
저 그날 이후로 까페베네 안갑니다..
이러는거 안좋은건 알지만 솔직히 베네 많이 이용했던 사람이지만 배신감이 들어서 안가게되었습니다.
지금도 현재 베네쪽에는 사람들이 꽉차있고 저희 엄마가게는 정말 200잔도 못팔만큼 손님이 오질 않습니다...
지금 저희 반지하 빌라에 살지만 간간히 버티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ㅠㅠ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