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그래 =_ = 군대 갔다오면 있던 인기조차 시들해지니까 탑 스타가 아닌이상 가기 싫어하는것을 막
을수는 없겠지... 하지만 갔다 와야하는 건데 =_ = 참.... 세상 참 잘 돌아가네
제가 말하고싶은것은 이게 아닙니다. 순도로 따지면 정치에 몸담고 있는 자제분들과 남성 정치인들분들이
더 높은 순도로 군대를 빠지고 있을텐데 =_ = 조명이 연예인에 맞춰지는게 어이 없어서 올립니다. 그런말
이 있습니다. 정부 주요 요직을 점하기 위해서는 군대를 가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요... 정확한 사실이지만
우리나라 대통령도 군대를 가지 않았고 대통령 뿐만 아니라 각종 장관들도 군대를 안가고 자제들도 군대
를 안간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정치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연예인보다 숫자가 적어서 그런
지 순도로 따지면 군대를 더 많이 그리고 쉽게 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초점을 연예인한태 맞추지 말고 정치권력에 맞춰 달라는 겁니다. (기자야 =_ = )
위에서 나라를 움직이는 머리들이 썩었는데 국민인 바로 되기를 바라는 것은 배부른 소리 아닐까요.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106/h2011061416112691040.htm
기사 전문 입니다.
Ps. 연예인 군대 빼는것을 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도의 수준에서 봤을때 더 마음에 안드는 것은 정치 권력이 군대를 갔다오지 않았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서 전쟁이 났을때 총 지휘권을 가진 사람은 대통령입니다. 그런데 정작 대통령이 군대도 갔다오지 않았다면 그게 말이 되나요? 의학적 지식이 하나도 없는 사람에게 "내일 수술이 있으니 집도 하세요" 이말과 뭐가 다를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