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니고 저희 엄마 아빠가...
아빠가 한 2년전쯤? 뭐 어디 취직을 하면서 연대보증인가?그런거 섰대요
근데 그 일 다닐때 엄마랑 아빠랑 이혼했구요
지금 아빠는 집을 나가서 죽었는지 살았는지 소식을 전혀 모르는 상황입니다
아빠는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술을 만취하도록 마시고 술주정을 하고 엄마를 때리고
뭐 이런 사람입니다. 엄마도 정떨어져서 이혼하고 찾지도 않는거죠
근데 지금 보니까 집에 독촉장이 날라왔는데
갚아야 할 빚이 30억가량이네요? -_-
엄마랑 저랑 주택에서 살고 있는데 집도 엄마 명의이고
이혼한지도 2년정도 되었구요
그 일 시작하고 얼마 후 이혼했는데
연대보증을 서고 나서 이혼했는지 서기 전에 이혼을 했는지 그건 모르겠어요
여쨌든 지금은 완전히 남남인데...
저희는 상관 없는거죠??
은행에서 날라온 독촉장이던데
만약에 그거 안갚으면 그 사람은 어떻게 되나요? 감옥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