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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로의 에너지가 너라고?

드럼 |2011.06.15 03:37
조회 66 |추천 0

최근에

헨리 키신저와 롹펠러 주니어가 한국의 몇 장소를 방문했습니다.

 

헨리 키신저, 몸소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 갔습니다.

물론, 그리로 안내한 우리 정부의 인맥은 사전에 키신저의 요청을 따라 그 곳으로 안내해준 것이죠.

헨리 키신저가 그 병원에서 카메라를 들고서 설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대신 그 몸에 한 뭉텅이의 농도짙은 전자파 뭉텅이를 가져 왔지오.

그 뭉게구름같은 그러나 혹시 냄새가 심할 정도의? 농도짙은

전자파 구름은 어떤 식으로 사용됐을까요?

 

배아파 왔다지만 사실은 아니겠고

키신저의 몸에 달아 가져온 그 전자파 구름은

곧장 연세 세브란스 병원의 사람들에 옮겨붙었습니다.

키신저 몸 크기의 뭉게구름같은 전자파 뭉텅이가

병원의 사람들을 따라다니며 옮겨가는 것이죠.

사람들이 서로 말을 주고받을 때 그 내용을 듣고

필요한 사람에게 구름이 옮겨갑니다.

들은 대화의 내용으로 사람들의 관계를 따라 그렇게 옮겨가다

키신저가 목표로 삼은 사람을 찾게되는 겁니다.

그게 누구일까요? 뒤에서 알려 드리죠.

 

롹펠러 주니어도 28일 서울 봉은사에 왔다고 하죠?

겉모습은 준수해 보였지만 내실을 보니 완전히 공돌이더군요, 본의아니게? 진짜 석공일까요?

카메라 들고 공간을 재더군요.

뭐 우리 카페의 글을 읽으신 분들께선 아시겠지만

그 미국 부자들이 대통령도 불러서 비밀 회의를 할 때에

그들을 수발하는 하수인들은 결코 그들의 눈을 봐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그 하수인들의 안구를 관통중인 각종 구조물적인 위성조명들이

그 미국 부자들의 안구를 지나므로 그 부자들이 그 조명들을 떠받게 되니 말이죠.

그 하수인들을 감시하고 통제할 디자인된(그들의 생활방식에 따라 구성된) 위성 조명이 감히

그 부자들의 안구를 꿰어차면 안되는 것이기에 그렇습니다.

 

롹펠러 주니어가 봉은사에서 카메라를 들고서 설쳤지오. (이 표현은 저의 것이 아닙니다.)

봉은사라는 그 장소에서 롹펠러는 키신저와 다르게

맨 몸이 아니라, 그 장소와 자신 사이에 각진 물건을 취급해 놨습니다.

취급했다는 것이 기록된 자료처럼 남았다는 것이죠?

지구독재적 위성망의 프로그래밍 체제에서 그 사건이 공간구조적으로 시간과 함께 저장되었습니다.

지구는 자체로서 하드 디스크이죠, 사물들의 모양이 그 단위 그대로 기억됩니다.

그 카메라는 렌즈 축을 중심해 사각을 틀로 삼아서

봉은사의 그 마당에 초점이 잡힌 다수각도들의 위성광선들을 설치한 것입니다.

즉 건축할 때에 볼 수 있는 뼈대구조를 박아놓은 것이죠.

이 일의 목표는 그 부근 지역의 공간구조를 장악하기 위해서입니다.

분명 어떠한 건물 내부를 우선 목표로 삼고있죠.

봉은사보단 코엑스일 겁니다.

최종 목표가 코엑스와 관련돼 있으니까요.

 

아무튼 롹펠러의 이 행위로 인해

그 동네는 말이 아니게 위성망 프로그래밍에 의해서 스캔됩니다.

공간 복제이므로, 그 안의 사람들은 독 안의 쥐가 되는 것이죠.

물론, 실제로 다른 건물의 내부로 들어가기 위해선 따로 인력이 필요합니다.

인력이 몸소 공간탐지 위성망 조명구조들을 실어 날라야지오.

그 동네 건물들 1층들은 대개가 손님들에 개방돼 있으므로

1층들은 기본적으로 죄다 화면에 뜨게 됩니다.

부리는 인력들이 건물내부 칸칸에 들어가면 그 칸들이 공간모양대로 화면에 잡힙니다.

그리곤 차차 내부사물들도 스캔해 가죠, 하수들 몸이 닿으면 모두 불밝혀집니다.

이건 마치도 전도현상 같지 않습니까?

 

물론, 롹펠러의 이 일도 소리를 훔쳐듣습니다.

그리고 최종 목표는 역시 사람을 찾는 일이죠.

찾는다기보다는, 그 목표인의 몸속에 전파간섭현상으로 침투하려는 것입니다.

물론 인력사용방식에 따라 디자인적으로 추적하게 됩니다.

색깔구조가 바로 몸의 조직구조이지오.

색분장하여 부려지는 하수인들의 공간구조적인 운용이 바로

특정한 디자인들로서 정하여진 광학적 스펙트럼입니다.

그 하수인들 사이를 지날 어떠한 목표인의 인체가

삼차원적으로 내부조영되는 겁니다, 정하여진 색구조 부위들이 투시되지오.

이런 인체조영의 기반은 바로 공간내에 들어찬 각종각도들의 위성망 조명입니다.

전자파에 인체를 충전시키면서 인력운용으로 색들을 고르는 것입니다.

 

또 롹펠러는 그 전에 춘천도 갔다지오?

그것의 까닭은 기본적으로 직접 인력을 사용해볼 기회를 엿보려는 것이었겠죠?

직속운용되는 인력을 바라는 것이겠죠.

 

과연 누구를 찾기 위해서 그들은 여러 장소를 오염시켰을까요?

세 곳과 관련이 있는 사람이 하나 떠오릅니다.

한국의 획기적인 대중음악가 서태지 씨로군요.

친지들이 연세대 병원에 있고

코엑스에 서태지 M관도 있고

춘천 근처에 겨울 스포츠를 위해 곧잘 놀러간다죠?

다른 가능한 목표물로서의 위인이 떠오르신다면 말씀들 해주시죠.

혹시 저? 저는 춘천을 가지 않습니다.

혹시 그들은 서태지를 제 애인으로 생각하는 게 아닐까요?

저의 생모가 듣는다면 한 마디 해줄 겁니다.

" 미쳤구나! "

 

물론 저가 미쳤다 해도

서태지 씨에게 미친 사실을 서태지 씨는 잘 알겠습니다.

자비를, 태지 천사여!입니다.

웃어봅시다.

 

한국의 양아치들을 통해 절 따라다닌지 어언 십수 년

이젠 저 대신 미쳐서 서태지를 찾으려 하는가 봅니다.

하늘의 위성들은 모조리 그들 손아귀에 있다는 것을

그들은 실토해야 하겠죠?

그 위성들은 모두 하나의 연결 상태입니다.

최소한 위성들 간은 저 하늘에서 다 연결됩니다.

땅만 둥글게 지평이 휘어 국지성들이 있을 뿐이죠.

 

롹펠러와 키신저가 직접 프로그래밍 설치로써

자신들이 직접 수색하겠다?

역시 졸개는 삼성이라

곧장 코엑스 메가박스 안에 커다란 티비를 갔다 놨군요!

' Samsung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자체로 측량기구이죠.

티비를 켜면 곧바로 디자이닝 도구입니다

위성망 프로그래밍의 인체 색구조 추적조영을 위한 디자인입니다.

그 티비에서 보여지는 내용을 보고 있을 때

안구를 통과하는 그 색구조가 몸속의 같은 색구조를 불밝힙니다.

 

우리 카페의 회원들은

안구신경이 몸속으로 놓여진 방식과 전기전달 경로를 알고 있어야겠죠?

전기전달 경로는? 인체내부의 모든 곳입니다!

충격적이고 매우 당연하군요.

빛이 전기가 됨은 좀 이상합니까?

몸은 이온전기체이죠.

그 어떤 조직도 모두 이온구조단위보다 비대합니다.

죄다 내부가 수색되는 겁니다.

전자파에 물들여집니다, 색구조가 조영됩니다.

 

그러고보니 색깔이란

모든 조직구조보다 영악하게도 작은 구조단위로군요?

색깔로서 모든 조직을 분석하게 됩니다.

먼저 각종의 장소들에 전자파 뭉텅이를 채워야겠죠?

전자파 장에 몸담그는 모든 이들이

그 부자들의 티비에 보입니다.

 

대한민국의 하수들은 이미 오랜 세월 동안에

이 대한민국 땅에서 인체 색구조들을 열심히 발굴했고

모두가 똑같은 인체들이므로

누구든 언제든지 어떤 부위든 쉽게 불밝힙니다.

먼저 불밝혀져 타고있는 꼭 좀비같은 이들이 접근하면

곧바로 복사 이식이 되죠.

그러므로 그들을 만날 때에는 결코

비슷한 순간 똑같은 동작들을 말 것이며

기본적으로 위험한 동작들은 금물입니다.

 

이 글은 너무나 공업적이지 않습니까?

모두 정확히 이해하여 주시고 장차 명분형성에 매진 합시다.

" 위성들을 끕시다, 민간 일반인 자금으로라도 방패전자파 운용합시다. "

헌데 정부내부가 이미 그들과 한 통속이니

그들은 자신들 대신 국민들을 재물로 주는 겁니까?

저, 바로 국민들 대표입니다.

이 카페 카페지기 인드라 님을 형님이라고 부르는

별로 친하진 않은 여성입니다.

저가 나가떨어지는 날이면

형님께선 누구를 믿고 펜대를 잡으시겠습니까?

인드라 형님께선 저에게 대해 적어주셨죠

" 나만큼 반골인 사람 있으면 존경한다, 그게 노파 정인선이다. "

 

그들은 대한민국에서

소방차 병원차 청소차 경찰차 모든 종류의 차량들로 전자파를 크기와 색깔대로 저에게 날라와서

인력들을 제 주위로 지나가게 하여 제 몸속의 색깔들을 불밝히고는

비닐 든 사람들을 보내오고 비닐 쓰레기들을 곳곳마다 놓아서

그 불밝혀진 조직들을 코팅해 전파방전을 막습니다.

제일 피해야 하는 조영부위는 목의 성대와 하체의 성대입니다.

성대는 자체로서 전파세계 속 기지국이고

목과 하체의 성대들은 서로 색구조가 비슷한 듯합니다.

그러니 저가 일평생 말을 못하게 됐고

그러니 일을 할 수가 없으며

가족들의 눈초리를 피해 떠도는 것입니다.

누구를 믿습니까?

 

국내국외 부자들과 아무런 관련없을 누군가들을 믿습니다.

그러나 저 부자들은 지구상 모든 곳에서 사람들을 섭외합니다.

사람을 섭외하지 못하면 아예 장소를 빌립니다.

저 부자들은 곧, 위성들을 만드는 이들입니다.

위성 부품을 담당하기도 합니다.

삼성은 저의 방 천장 속에 핸드폰을 두어서 저를 조영했지오.

삼성이란 근거는 물론 'SM5' 차량의 소유자인 윗방 가족입니다.

그들은 김과 이 부부였고, 무식하지 않아 보였습니다.

시키는 일을 잘 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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