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줄은 몰랐어요 ㅋㅋ
저만 이렇게 느끼는줄 알았는데 ..ㅠㅠ
남친땜에 속상한 이세상 모든 여자들 힘내요 ㅠㅠ 흑흑...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
그중에 글씨체 거슬린다는 분들 많길래 고쳤어요 ㅋㅋㅋ
이제 좀 읽을만 한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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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본인 생각임으로 말도 안될수도 있고 이거슨
동감 안할수도 있다는 걸 미리 말씀드립니다.
100% 본인 생각입니다
남자들은 모를수도 있는 여자들이
속상해 지는 순간들 !
첫째★★★
문자 또는 전화 말투가 무심할때
자기모해~
그냥있어
우리 오늘 날씨도 좋은데 소풍이나 갈까?
아- 귀찮아
혹은
자기
응~
모하고 이써?
응 인터넷
아.. 밥은 먹었어?
응~~넌?
나도 방금 먹었어
아..그래 알았어~(끊을려는..)
왜? 끊을라구?
아니아니 ㅋㅋ 아니야
근데 왜 그렇게 말해
아니야 ㅋㅋ 암튼 알았어~
모야..
응?모가 ? 이따가 전화할게~
왜케 무심한건데....
나 좋아하는 사람 맞아 ?
이젠 안좋아하나? 왜 자꾸 끊을라고 하지? 말투는 왜저리 딱딱해 나랑 얘기하는게 시른가 ?ㅠ
둘째★★★
내가 어디 가자고 할땐 귀찮다고 멀다고 시간걸린다고 안간다고 하고
친구가 만나자고 하면 바로 달려나갈때
오빠 우리 오랜만에 명동이나 갈까 ?히히
아귀차나 그냥 근처에서 놀자 여기도 할거 많은데 모하러 거기까지 가
아..알았어 그래
나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만나기로 했어
술 마시게?
응 ㅋㅋ
어디가는데
홍대 갈라고 ㅋㅋㅋ 오랜만에 애들 모였다고 해서
아....(그래? 내가 가자할때 귀찮다고 했던 거기를 가겠따고? 아 그래? 알았따 그래 너랑 다신 절대 가잔말 안해)
왜? 갔따올께 ㅋㅋ
어 그러던가
셋째★★★
난 여자친구인데 다른 여자들 부르는 호칭이랑 똑같이 부를때
예)
자기야~ 여보야 ~ 애기야 ~
좋은거 이렇게 많은데
"야" "너" "어이" 심지어 "이자식"
은근히 거슬린다구!!!! ㅠㅠㅠ
그렇게 좋다고 할땐 언제고 . . . .
넷째★★★
연락 횟수가 너무 뜸할때
사귀는거 맞아 ? 할정도로 연락이 뜸할때 ..
사귀기 전에는 그렇게 핸드폰이 불나도록 전화오고 ...
안 받으면 왜 안받냐 모했냐부터 시작해서 그렇게 모라하더니
이젠..
모 하루에 손에 꼽을까 말까?ㅋㅋㅋㅋㅋㅋㅋ
속상해 증말!! ㅠㅠ
나만 이렇게 느끼나요 ?
동감하시면 여자분들 추천 꾹!
이거보고 남친들이 우리가 언제 속상한지 좀 알아달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