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우리는 대한민국의 주권을 가진 국민이며
그러므로 우리는 대한민국의 영토를 외세로부터
지켜내고픈 굳은 의지와 더불어 지켜내야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할수록 일본의 약삭빠르고 치밀한 전략에
혀가 내둘러지고 참을수 없는 울분이 불끈
올라오기도 하네요.
그러한 가운데 김장훈씨의 독도 외교 홍보 소식을
듣고는 참 대한민국인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월드컵 응원 혹은 촛불시위때처럼 이제는 일본의
더러운 침탈행위에 대하여 규탄하고 모든 국민이
하나가 되어 항의의 서신을 일본정부에 보내는것은
어떨까란 생각이 듭니다.
전자 메일은 보다는 항공우편을 이용해 직접 개개인이
손으로 작성한 편지지 한장의 항의서로 족할 것 같습니다.
내용은 다른 말은 필요없고 그저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정도로만 표기가 되었음 좋겠네요.
국제적인 여론이니 뭐니 전혀 상관할 바 없이 그저
우리는 우리가 당연하게 해야하는 일을 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란 생각에 이런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어디 앞장서서 나서거나 이런거 많이 해본적도
없고 하지만 요즘 일본의 작태에 너무도 분한감정
떨쳐낼수 없어 이렇게라도 풀어볼까 적어보았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라 너무 주관적인 입장으로 쓴글일지
모르지만 너무도 분해서 이렇게라도 글을 올리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제 생각이 잘못된 것이라면 그냥
저혼자의 분풀이로 생각하겠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 참고로 아랫글은 김장훈씨가 NYT에 게재한
광고에 나온 글입니다. 나름대로 해석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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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e last 2,000 years,
the body of water between Korea and Japan
has been called the "East Sea".
지난 2000년동안 대한민국과 일본사이에 자리한
해협은 "동해"라고 불리워져 왔다.
Dokdo(two islands) located in the East Sea
is a part of korean territory.
이 동해에 위치하고있는 독도(두개의섬)는
대한민국의 영해(영토)에 속하고 있다.
The Japanese government must acknowledge this fact.
Please visit www.ForTheNextGeneration.com
for historical background and more information
on the East Sea and Dokdo.
일본 정부는 이 사실을 반드시 인정해야만 한다.
www.ForTheNextGeneration.com 에 방문하여
동해와 독도에 대한 역사적 배경과 보다 폭넓은
정보를 확인하기 바란다.
Moreover, Korea and Japan must pass down
accurate facts of history to the next generation
and cooperate with each other to realize peace and prosperity
in Northeast Asia from now on.
더 나아가 대한민국과 일본은 다음 세대들에게
정확한 역사를 물려줘야 할 것이며,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하여 지금부터라도 상호 우호적
협조를 해나아가야 한다.